"부당한 지시, 갑질 신고하세요" 스포츠윤리센터, 올바른 청렴 문화 확산 위한 소통 소리함 운영 작성일 06-19 76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6/19/0003955320_001_20250619100508888.jpg" alt="" /><em class="img_desc">소통 소리함./스포츠윤리센터</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신바람 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소통 소리함을 설치 및 운영한다.<br> <br>19일 스포츠윤리센터에 따르면 이번 소통 소리함은 갑질, 직장 내 괴롭힘 근절을 위한 대책 마련 및 복무 기강 확립을 통한 소통과 화합을 목적으로 운영되며 누구나 쉽고 편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익명으로 의견을 낼 수 있다.<br> <br>상급자의 부당한 지시나 압력, 갑질 근절뿐 아니라 기관 내 불합리한 관행, 근무 여건에 대한 애로사항, 모범 직원에 대한 칭찬, 기관 혁신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등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직원들의 권익을 보장하는 것이 핵심이다.<br> <br>센터는 이번 소통 소리함 활성화를 통해 다양한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선제적 의무 위반 예방 및 체육인과 국민을 위해 일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는 조직 문화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br> <br>스포츠윤리센터는 “기관 청렴도 제고 및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첫걸음이자 직무 능률 향상 및 사기 진작을 위해 소통 소리함 창구를 마련하게 됐다”라고 말했다.<br> <br>이어서 “센터는 체육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대변하는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써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갑질 근절을 통한 모범적이며 청렴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자전 에세이 '원 모어' 출간 06-19 다음 '학폭논란 종결' 김히어라, 뮤지컬 '프리다'로 2년 만에 배우 본업 컴백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