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남궁민, 전여빈 캐스팅 할까…관전 포인트 공개 작성일 06-1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QOZiA8nP"> <p contents-hash="b070b4eba5960005898ed4548f93ede822344ae0eb3e73cee046ee0b898ec1b2" dmcf-pid="zIxI5nc6e6" dmcf-ptype="general"><br><strong>남궁민·이설, 협업 성사될지 기대<br>매주 금토 오후 9시 50분 방송</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19155ca3e53e117aa0f398e5642d5e944976c10cf8b4a450e9eaee00c7eb6a" dmcf-pid="qCMC1LkPn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3, 4회 스틸이 공개됐다.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THEFACT/20250619101414318mgfn.jpg" data-org-width="580" dmcf-mid="ucxqMWts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THEFACT/20250619101414318mg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3, 4회 스틸이 공개됐다.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b3b90fed3c3a1d9af5629c845126f94625d20e529ed215f92eb5760a4f935d1" dmcf-pid="BhRhtoEQL4"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남궁민 전여빈 이설 서현우가 희대의 역작 리메이크로 한 배에 오른다. </div> <p contents-hash="7db68e69eab633348e173d7e4a8a401e1866746ad89dfcfba537ccd3fb65a6de" dmcf-pid="blelFgDxdf"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극본 한가은, 연출 이정흠) 제작진은 19일 3, 4회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시한부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이 영화 '하얀 사랑' 리메이크로 함께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p> <p contents-hash="dd939b7ee86b4a723a2d87978297583f4ce89f871a8dd42dbc14d028f22cf042" dmcf-pid="KSdS3awMRV" dmcf-ptype="general">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이다음이 주연으로 캐스팅되는지의 여부다. 데뷔작을 내놓고 5년간 두문불출(사회의 일을 하지 아니함)하던 감독 이제하는 절친한 제작사 부승원(서현우 분)이 던진 끈질긴 제안 끝에 아버지의 유작 리메이크 감독 자리를 수락했다.</p> <p contents-hash="b93420937516f1d9270b5d0a0e6a7bb602045d47c477bc4f247e0b5f2a168a2a" dmcf-pid="9vJv0NrRi2" dmcf-ptype="general">원작 각색을 위한 자료 조사 중 이제하는 자문 의사로부터 진짜 시한부 이다음을 소개받았고 그녀로부터 많은 영감을 얻었다. 그런 이제하 앞에 이다음은 '하얀 사랑' 주인공을 뽑는 오디션 자리에 배우로 등장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p> <p contents-hash="3668f118d3edd988a58a79c8f7bc8873a918ce7495eff42b06a357ede3a211e9" dmcf-pid="2TiTpjmeL9" dmcf-ptype="general">하지만 시한부 배역에 진짜 시한부를 캐스팅한다는 것은 업계 안팎과 대중들의 도덕적인 비난을 피할 수 없다. 또한 배우의 여생에 따라 작품이 미완성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여러 가지 리스크들이 발생한 난관 속 이제하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f675c080c12f2f570edb0dc0f0750899ad57c275b3f244984f0971dc9ff115ce" dmcf-pid="VynyUAsdiK" dmcf-ptype="general">이제하와 채서영(이설 분)의 협업이 성사될지도 관전 포인트다. 5년 전 영화 '청소'로 처음 호흡을 맞춘 이제하와 채서영은 데뷔작을 함께 하며 인연을 맺었다. 특히 두 사람은 과거 스캔들을 통해 감독과 배우 사이를 넘는 그 이상의 감정을 주고받았음을 짐작게 했다.</p> <p contents-hash="4fabea538a66f3966ca081effec302fd047e1e10cae032009f477987cc6b26e0" dmcf-pid="fWLWucOJRb"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제하가 채서영과의 스캔들 기사를 막아달라는 말을 남기면서 그녀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겼다. 그 당시 채서영의 방황을 지켜본 소속사 대표 고혜영(서정연 분)은 이제하와 다시는 엮이고 싶지 않다는 본심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df177c80bcb10005efae2e6c88ca4d6b6bae6e24fb687cd496fd9122e1ad040" dmcf-pid="4zIzxy1mJB" dmcf-ptype="general">그러나 채서영은 대표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제하가 '하얀 사랑' 리메이크의 메가폰을 잡는다는 소식에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참여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과연 이제하와 채서영은 과거사를 덮고 같은 작품으로 재회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336681b985a5f972881acfd89cc4df7bc57958b4bca11f7e41667710b40519cb" dmcf-pid="8qCqMWtsnq" dmcf-ptype="general">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이제하와 부승원의 마찰이다. 마이더스의 손으로 불리는 제작사 부승원은 자신이 원하는 서사를 만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들여 이제하를 '하얀 사랑' 감독 자리에 앉히는 데 성공했다.</p> <p contents-hash="63cbd5c3afb4aec59f29ac1412457dd17678240410e121d1ad153b46568b9909" dmcf-pid="6BhBRYFOnz" dmcf-ptype="general">하지만 제작 초장부터 영화 내적인 것에 집중하는 이제하와 흥행을 위해서라면 못 할 것이 없는 부승원의 입장차는 피할 수 없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하얀 사랑'의 여주인공 자리를 놓고 뜨거운 논쟁을 예고하고 있다. 좀처럼 합의점을 찾지 못하는 두 사람의 협상 테이블에 긴장감이 고조된다.</p> <p contents-hash="27f3558ec2ab606125306a2703824a8a9278b95a36cd4008f245740e3d6b1dc6" dmcf-pid="PblbeG3Ie7" dmcf-ptype="general">'우리영화'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시청자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fbef0e56deb42541fe0ef5664c896d7478aef72cdd0deeef44b8e5edc37a2ab9" dmcf-pid="QKSKdH0CJu" dmcf-ptype="general">subin713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2711e41d7cd792a3f2fe7299c861f876fa2809e45a0b039ff7af6930c76a170f" dmcf-pid="x9v9JXpheU"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성웅, 주지훈 폭로했다 "선 넘을 듯 말 듯" (유딱날) 06-19 다음 골키퍼로 변신한 마시마, 위기의 원더우먼 구했다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