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윌란 조규성, 'V자' 그리며 훈련장 복귀 작성일 06-19 6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2/2025/06/19/202506191018234232_t_20250619102018492.jpg" alt="" /></span><br>지난해 6월 무릎 수술 이후 합병증으로 그라운드를 떠난 미트윌란 조규성이 웃는 모습으로 훈련장에 복귀했습니다.<br><br>덴마크 프로축구 미트윌란은 SNS를 통해 오는 7월 개막하는 2025-2026시즌을 앞두고 훈련을 시작한 선수단 모습을 공개했습니다.<br><br>지난해 5월 27일 실케보르와의 리그 최종전을 뛰고 평소 불편했던 무릎 수술을 받은 뒤 합병증 발생으로 1년 넘게 재활에 집중했던 조규성의 모습도 포함됐습니다.<br><br>조규성은 환하게 웃는 얼굴로 'V자'를 그리며 훈련장에 도착했고 사이클을 타며 하체 보강 운동에 집중했습니다.<br><br>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환상적인 헤더 득점을 앞세워 스타로 떠오른 조규성은 이듬해 7월 미트윌란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를 밟았습니다.<br><br>조규성은 2023-2024시즌 덴마크 수페르리가 30경기에서 12골에 도움 4개를 포함해 공식전 37경기에서 13골 4도움을 기록하며 미트윌란의 핵심 골잡이로 자리 잡았습니다.<br><br>하지만 조규성은 2023-2024시즌을 마친 뒤 무릎 수술을 받았다가 합병증으로 그라운드 복귀가 늦어져 2024-2025시즌에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야쿠르트 냉장카트’ 배달 노고 덜어주고 ‘네이버 클로바 케어콜’ 노인 돌봄 도와줘 06-19 다음 레전드보다 강한 신예…'늦깎이' 홍세영, 유창혁·이창호 연파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