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무 좋지 않아” 박정수, 전현무에 손찌검 날린 이유(‘전현무계획2’) 작성일 06-19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Dq9ucOJEL"> <div contents-hash="8f0363c32afaebd0188a930f969bd23842c22772504386770df80659288db3dd" dmcf-pid="6wB27kIiOn" dmcf-ptype="general"> <div></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bd4c710e895b7c5046b4158a7f22da33a8e107f5f76a295ba15c9ce3cb3626" dmcf-pid="PrbVzECn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Chosun/20250619102638177hgdp.jpg" data-org-width="550" dmcf-mid="48B27kIi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Chosun/20250619102638177hgd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950374ebbf35db816d334465ff8f2202d01b9c4f2f9c03c0a0b2e85f67aa46" dmcf-pid="Q8lyIVMUs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시트콤 대모' 박정수가 '전현무계획2'에 출격해 전현무, 곽튜브와 제대로 붙는다.</p> <p contents-hash="ed831e66f2adc603948069587927c296e25530d33d9457f64c9012f7a7dd6cb8" dmcf-pid="x6SWCfRusd" dmcf-ptype="general">오는 20일 방송되는 JTBC '전현무계획2' 34회에서는 박정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충남 당진 먹방 여행에 함께한다. </p> <p contents-hash="9b48c07f80a5177a0807d9d90ce857dd6b12ac8aa1c070128d536ea5f7e7f4de" dmcf-pid="yS6MfCYcre"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와 곽튜브는 닭개장으로 첫 끼를 해결한 뒤 콩국수를 먹으러 이동하는 중 '먹친구'의 정체에 대한 힌트를 주고받는다. 전현무는 "시트콤계 대모"라고 귀띔하고 곽튜브는 선우용여, 나문희, 박정 등을 언급하며 예능 팬 면모를 뽐낸다.</p> <p contents-hash="8485964adacc847c092ff75825c6e3886305c910c67b30e014a1668d11db50c6" dmcf-pid="WvPR4hGkmR" dmcf-ptype="general">한편 현장에 먼저 도착해 두 사람을 기다리던 박정수는 "현무 씨가 깐족대면 나는 때리지"라고 호쾌하게 선언하며 예고된 '사이다 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실제로 곽튜브는 눈을 가린 채 등장하자마자 박정수를 향해 "용여 선생님!"이라 외치고 박정수는 곧바로 "그럼 나는 뭐야? 난 대모 아니야?"라며 곽튜브를 향해 날카롭게(?) 대응해 폭소를 유발한다.</p> <p contents-hash="8bd99633da75c6b3ee4338a4fca9afa2910d5a68ba6918a217f8e4314a5e2d2c" dmcf-pid="YTQe8lHEmM" dmcf-ptype="general">이어 곽튜브는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에서 '영삼이 엄마' 같으시다"며 박정수의 미모를 칭찬하지만, 박정수는 "왜 이러니"라고 말하며 가볍게 손찌검을 날려 '시트콤급 찐 텐션'을 입증한다.</p> <p contents-hash="8e19d5707a0bff9a540309a8ea99698357704d7ed52f0e4ef4db685bd909743a" dmcf-pid="Gyxd6SXDmx" dmcf-ptype="general">이후 세 사람은 기와집 마당이 인상적인 콩국수 맛집을 방문하고 박정수는 "이런 집에서 맛이 없으면 반칙"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세 사람이 맛본 메뉴는 백태, 청태, 서리태가 어우러진 '쑥 콩국수'. 특히 곽튜브가 소형 카메라에 음식을 클로즈업하자 박정수는 "왜 자꾸 그래? 시청자들 약 올리는 거야?"라며 순도 100% 리액션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3700bc761335533f3558f9f0bee9ec86e91cc0b87fbe4ff526414708e5469715" dmcf-pid="HWMJPvZwEQ" dmcf-ptype="general">전현무와 곽튜브의 티키타카를 쌍으로 제압한 박정수의 매력은 오는 20일 오후 9시 10분 JTBC '전현무계획2'에서 확인할 수 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혜, 또 불화설 휘말리나…수익 분배 문제로 해체 위기 (A급 장영란) 06-19 다음 “기술이 사회에 던진 의미에 집중해 수상작 골라”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