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독자 시점’ 지수, 칼 대신 총? 난리 난 ‘배후성’ 뭐길래 작성일 06-1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bVbpjme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707724689be6d1f7bbc9f378533f47f791202854f632a5e634482d3ada2e20" dmcf-pid="9mCmAU9HN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en/20250619102547436hecj.jpg" data-org-width="658" dmcf-mid="bCzpZiA8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en/20250619102547436hec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2shscu2XaD"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e787197cf1ee5c055f3805dc5918605640d103e352e76d802f44c899515840b1" dmcf-pid="VOlOk7VZaE" dmcf-ptype="general">'전지적 독자 시점'의 세계관 설명서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e8c9fc8bf9e9440096107d17e5b8c7a9c117910ce6d6bffa043081a809521dad" dmcf-pid="fISIEzf5gk" dmcf-ptype="general">7월 23일 개봉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감독 김병우)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 </p> <p contents-hash="7890ba73ea27d6dab2af7bbaf8d1575e360b544f4720016ae00cc0c09d6f11ac" dmcf-pid="4CvCDq41Nc" dmcf-ptype="general"><strong>#1. 시나리오</strong></p> <p contents-hash="0df5827e4ffd0baa88ad62f704b260c2df9a9a7107e0c1c8b76a92b86bf4dbd9" dmcf-pid="8hThwB8tjA" dmcf-ptype="general">'전지적 독자 시점'을 이해하기 위한 첫번째 키워드는 ‘시나리오’다. 소설이 현실이 된 세계에서는 모든 사람들에게 ‘시나리오’가 부여되며, 반드시 이를 클리어 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하나 이상의 생명체를 죽이시오’, ‘끊어진 다리를 건너시오’ 등 ‘시나리오’가 제시하는 미션은 난이도와 클리어 조건, 제한 시간 등 조건이 모두 다르고 보상도 달라진다. 소설 속 주인공 ‘유중혁’만이 모든 시나리오를 클리어한 후 혼자 살아남고, ‘유중혁’ 혼자 살아남는 결말에 실망했던 ‘독자’는 모두 함께 살아남기 위해 자신만의 새로운 결말을 쓰기로 마음 먹는다. </p> <p contents-hash="a45d13cf34a8c1b82d4e3b08088aae33755e10f732991c57b93ddf251db1dc00" dmcf-pid="6lylrb6FAj" dmcf-ptype="general"><strong>#2. 비형</strong></p> <p contents-hash="eb56d5d41496ba440e1b9bc27c786cf39380932f6445e31d951ce72c1d81dde4" dmcf-pid="PSWSmKP3cN" dmcf-ptype="general">두번째 키워드는 혼란에 빠진 승객들 앞에 난데없이 나타나 시나리오를 부여하는 존재인 도깨비 ‘비형’ 이다. ‘비형’은 동글동글 귀여운 외모지만 그가 안내하는 시나리오의 내용은 모두 무시무시하다. 소설의 전개를 모두 알고 있는 ‘독자’는 혼자만 알고 있는 정보들을 활용해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비형’을 적재적소에 활용한다. 필요한 정보를 얻기도 하고 도깨비 보따리 안에서 시나리오를 이행하는 데 필요한 각종 무기나 아이템 교환도 한다. </p> <p contents-hash="7f6b7ae2269c630655c318f6be79aefc055c1078bd8dc1489e1017a3629112fc" dmcf-pid="QvYvs9Q0ca" dmcf-ptype="general"><strong>#3. 코인</strong></p> <p contents-hash="48a7d156f6846cd01a7a2c2e16145c5c0d73b693895d95d3772e171acf9174a5" dmcf-pid="xTGTO2xpAg" dmcf-ptype="general">세 번째는 소설 속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꼭 필요한 재화 ‘코인’ 이다. 이 ‘코인’들은 시나리오에 대한 보상으로 각기 다르게 지급된다. 각 캐릭터들은 ‘코인’으로 체력, 근력, 민첩성 등 자신의 능력치를 올리거나 무기, 장비 등 다양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생존과 직결되는 재화인 만큼 ‘코인’을 얻고 지키기 위한 첨예한 대립이 벌어지기도 하며, ‘독자’가 맞닥뜨린 위기 순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한다. </p> <p contents-hash="d11c2ea2f36bc46a9fb2e775525ee5b1e29323908e2bbb689ca82b0c606fcb85" dmcf-pid="yQeQ2OyjAo" dmcf-ptype="general"><strong>#4. 성좌, 배후성</strong></p> <p contents-hash="16ddeb4fb6ca469370d72b4a3acdd81a7803b61efc26b2ae5628d75a16c4e7c1" dmcf-pid="WxdxVIWANL"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지구 밖에서 이 모든 시나리오를 지켜보는 존재들, ‘성좌’가 있다. 성좌들은 특정 인물의 ‘배후성’ 이 되어 그 사람에게 장비와 재화, 특별한 스킬을 부여하고, 시나리오를 클리어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때에는 ‘배후성’의 후원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각 캐릭터들은 각기 다른 ‘배후성’을 선택해 다양한 무기와 능력으로 점점 난이도가 세지는 시나리오를 클리어한다.</p> <p contents-hash="ae0cb877ebb3f6b6660551a5fc7ceb68c713d07a41e43458c75f1e5a58dbcc57" dmcf-pid="YDsDa3BWgn" dmcf-ptype="general">한편, '전지적 독자 시점'은 한 차례 논란을 겪은 바 있다. 블랙핑크 지수가 연기한 '이지혜' 캐릭터에 관해서다. 원작 주인공들은 역사적 위인들의 힘을 빌려 쓴다는 설정인데, 이순신 장군을 '배후성'으로 둔 '이지혜'가 현대식 무기인 총을 사용하는 것은 맞지 않다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p> <p contents-hash="ee01dc7b98e0d08a93a4c86f0afb4536a02067fad97b9ec2ff20b292d302117f" dmcf-pid="GwOwN0bYai"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HrIrjpKGj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학폭 종결’ 김히어라, 뮤지컬 ‘프리다’로 성공적 귀환 06-19 다음 '전기재료상' 70대男, 둔기에 맞아 사망…'블랙박스'에 포착된 범인? (용감한 형사들4)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