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종결’ 김히어라, 뮤지컬 ‘프리다’로 성공적 귀환 작성일 06-19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EadH0C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f6d43727ccc2819138f2edc92d4bbd1b7bf4690bc1ceeb3f87a5b8f24d4b60" dmcf-pid="5HDNJXph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학폭 종결’ 김히어라, ‘프리다’로 성공적 귀환 (제공: 그램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bntnews/20250619102541932qgun.jpg" data-org-width="647" dmcf-mid="Xm3XvPiB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bntnews/20250619102541932qg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학폭 종결’ 김히어라, ‘프리다’로 성공적 귀환 (제공: 그램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75def0805f31a7443c109f06dd0c51e9ec70411aced82a526b6aca3703796f" dmcf-pid="1XwjiZUlle" dmcf-ptype="general">배우 김히어라가 뮤지컬 ‘프리다’로 복귀했다.</p> <p contents-hash="9b128973ad18703cfafb7e444f2399b8b94a02798443b8f9cb77a05c29ac7b72" dmcf-pid="tZrAn5uSvR" dmcf-ptype="general">김히어라는 18일 서울 NOL 유니플렉스 1관에서 열린 뮤지컬 ‘프리다’ 첫 공연에서 예술가 프리다 칼로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무대 위에 완벽히 구현했다.</p> <p contents-hash="e6b33a9956a4f7fbd9413beef199d828c6aefd8e6147018f9037ed6c54affbb0" dmcf-pid="F5mcL17vhM" dmcf-ptype="general">뮤지컬 ‘프리다’는 교통사고 후 평생 고통 속에서 살면서도 이를 예술로 승화시킨 프리다 칼로의 마지막 생애를 액자 형식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어둠에 맞선 열정적인 예술가의 마지막 순간들을 독창적 형식으로 담아내며 삶을 향한 열정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한다.</p> <p contents-hash="93a23b7388d1081c29c2dcceb919c1e0a960d8f6de182ce7ac6ccfbddb1704cb" dmcf-pid="31skotzTTx" dmcf-ptype="general">전 시즌에 이어 2년 만에 무대로 돌아온 김히어라는 고통과 열정이 교차하는 프리다의 서사를 깊어진 연기 내공으로 입체감 있게 표현했다. 인터뷰 쇼 형식으로 전개되는 무대에서 유려한 딕션과 단단한 성량, 극 전반을 장악하는 집중력으로 관객을 압도했다.</p> <p contents-hash="543f0cc8ebdaed9b0a6dbac33b7134e292e32c6dd33dd2d7ab42a229e1e88042" dmcf-pid="0tOEgFqyvQ" dmcf-ptype="general">어린 시절 교통사고, 남편 디에고와의 이혼과 재결합, 유산 등 프리다의 상처 깊은 삶을 예술로 승화된 연기를 통해 절절하게 풀어냈다. 후반부 현대무용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독무는 무대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다.</p> <p contents-hash="d6d3ef69b297e45cfc2f05307b26ae260ff34ce455fba4224057ae39ce46989c" dmcf-pid="pFIDa3BWyP" dmcf-ptype="general">관객과의 즉흥적인 애드리브는 웃음을, 몸으로 토해내는 듯한 슬픔의 넘버는 관객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5e594deea979645ba3d2d5d0eae27c992347dfb1840df33a4611255abc9bf86" dmcf-pid="U3CwN0bYS6" dmcf-ptype="general">첫 공연을 마친 김히어라는 “2년 만에 존경하는 인물 프리다로 무대에 다시 설 수 있다는 것만으로 영광”이라며 “프리다의 삶을 연기하면서 저 또한 많은 동력과 용기를 받았기 때문에 이번에는 그 용기를 관객분들에게 돌려드리고 싶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72fa73dce5086ced8608d4122a42441ee7825412c3dcd43a22c6a9a14c1a765" dmcf-pid="uplmAU9Hl8" dmcf-ptype="general">이어 “상처들을 예술과 사랑으로 표현해내는 프리다처럼, 관객 여러분들도 각자의 방식으로 이미 충분히 빛나고 있다는 것을 느끼시면 좋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c9e235d7dbfcbe90f954669b3280af7aa85c23aeb484d886706902f0ae0c0c5" dmcf-pid="7USscu2XT4" dmcf-ptype="general">한편 뮤지컬 ‘프리다’는 9월 7일까지 서울 NOL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된다.</p> <p contents-hash="654830e886f67e2bdd0178d7533af7e65b88e805faf2135342aa3c438455e079" dmcf-pid="zuvOk7VZyf"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준호, 아들은 추영우·믿는 후배는 소지섭…'광장' 보스의 존재감 06-19 다음 ‘전지적 독자 시점’ 지수, 칼 대신 총? 난리 난 ‘배후성’ 뭐길래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