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상위 1% 영재 딸 언급 "내 인터뷰 때문에 힘들게 살아" 작성일 06-1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Life '안목의 여왕 김남주' 19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5cEzf5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36e9d57b5fd304a8ed9888337a7319bb4135394b03721c90963d0d9898d7f2" dmcf-pid="YZr6QT5r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Lif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1/20250619102459690hnsl.jpg" data-org-width="768" dmcf-mid="y3w8PvZw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1/20250619102459690hn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Life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daa807202cd6f160c2fd50c9327b9fb72b0b8a5031b71b633eb7c982d50b00" dmcf-pid="G5mPxy1m3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안목의 여왕 김남주' 김남주가 아이들 교육에 대해 언급한다. 앞서 김남주는 딸이 상위 1% 영재라는 사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30f2ea64a8934ecd5aa9ed6a7177f60eb9f06097401d4f4767f25711b5500491" dmcf-pid="H1sQMWtszc"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되는 SBS Life '안목의 여왕 김남주' 5회에서는 김남주가 딸기청을 만들기 위해 직접 딸기 따기 체험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김남주는 딸기를 따는 동안 아이들이 어린 시절 함께 했던 추억을 되새긴다.</p> <p contents-hash="462e838f63218725408f3163433f3d816a47bf9b75157c75542f4a29afbe9c90" dmcf-pid="XtOxRYFOzA"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녹화 당시 김남주는 "지금 생각해 보면 나는 안 그런 줄 알았는데 착각하는 것들이 많았더라"며 "내 아이를 내가 생각하고 싶은 대로 생각하지 않냐, 나는 안 그런 줄 알았다, 냉철하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8abd842fb802398d754348119ded65de40222e17ecbd1377c33f4cffbd63989" dmcf-pid="ZFIMeG3Iuj" dmcf-ptype="general">이어 김남주는 "그런 아이가 아닌데 '이런 아이겠지' 하고 길렀더라"며 "미안하다, 맨날 (이것저것) 시키고 한 것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적성에 안 맞는 것을 했을 때 '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런 생각 하면 미안하지만 나도 엄마가 처음이니까"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d1e7ed4dc7a5ef3d074fb6838554f4afcf78bc1f7f2797d1a438b4d4b020a4f" dmcf-pid="53CRdH0C0N"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제작진이 "애들 교육 잘 시킨 연예인에 김남주의 이름이 올라가지 않냐"고 묻자, 김남주는 "내가 아이들 어릴 때 인터뷰 한 번 잘못해서 그렇다, 엄마들은 내 아이들이 천재이지 않냐"며 "'우리 아이가 너무 똑똑하대요'라고 (인터뷰)했는데 그래서 우리 딸 라희가 얼마나 힘들게 살고 있는지 아냐, 똑똑해야 한다, 안 똑똑하면 안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acb8e0f810291b32ab30f68c6e4e254b92169b9f5d41af9714bb12faefce788f" dmcf-pid="10heJXphua"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배우 김남주가 아닌 엄마 김남주의 시간을 되돌아봤다. 그는 "어떤 엄마냐"는 질문에는 "잘해줄 땐 잘해주고 엄할 땐 엄청나게 엄격하다"며 "지금은 애들이 많이 컸으니까 좀 친구 같은 엄마다, 엄마와 거리감을 안 두게 하려고 노력한다, 괜히 이해하는 척하고 혼자 또 상처받고 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f6eba831643ed27fd68fdd39c6ef1193182955e71636b1fa5b0ada7e136a98c" dmcf-pid="tpldiZUlpg" dmcf-ptype="general">'안목의 여왕'은 이날 오후 8시 40분 방송되며 같은 날 오전 11시 45분 김남주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동명의 콘텐츠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1840c4f8974d8c66bebe8b9ac1fe194d18d93306de75deebcb1faba302fafc2" dmcf-pid="FTjK2OyjUo"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계상부터 김요한까지 '트라이'로 사제 케미 06-19 다음 허준호, 아들은 추영우·믿는 후배는 소지섭…'광장' 보스의 존재감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