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 자리" 한국핸드볼연맹, 남녀 14개 실업팀 선수 20명과 설명회 개최 작성일 06-19 6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6/19/0003445869_001_20250619104616684.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8일 열린 2025 한국핸드볼연맹 선수 설명회.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br><br>한국핸드볼연맹(이하 연맹)이 '지난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한국핸드볼연맹 회의실에서 남녀 14개 실업팀 대표 선수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한국핸드볼연맹 선수 설명회'를 개최했다‘라고 19일 밝혔다.<br><br>한국핸드볼연맹은 선수들에게 H리그에 참여하면서 필수적으로 숙지해야 할 규정들을 안내하고 H리그 발전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H리그 출범 이후 처음으로 선수들과 직접 소통하는 장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국핸드볼연맹에서는 연맹 주요 사업, 선수 관련 각종 규정, 팬 설문 조사 결과 및 팬 요청 사항 등을 안내했으며, 건의사항 및 연맹과 선수 간 캠페인 진행 논의 등 H리그 발전을 위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후문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6/19/0003445869_002_20250619104616716.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8일 열린 2025 한국핸드볼연맹 선수 설명회.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br><br>선수설명회에 참석한 구창은(충남도청)은 "선수 생활 동안 공식적으로 의견을 낼 수 있는 자리가 없었는데 상호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오사라(경남개발공사)는 "앞으로도 이번 설명회처럼 선수와 연맹이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지속되면 좋겠다. 후배 선수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흡족해했다.<br><br>오자왕 한국핸드볼연맹 사무총장은 "연맹과 선수들이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연맹과 선수 간 H리그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br><br>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관련자료 이전 한국핸드볼연맹, ‘H리그 발전’ 위한 선수 설명회 개최… 쌍방향 소통의 장 마련 06-19 다음 NEW '슈퍼맨' 데이비드 코런스웻, 너드미→압도적 피지컬 완벽 구현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