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절대 좋아할 일 없다더니 박보검에 선키스 날렸다(굿보이) 작성일 06-19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8Y16SXDk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4cacb155c3923fdd84b3c98916db7b724454f6fb0db44fb22b063cb1f1af81" dmcf-pid="66GtPvZwa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en/20250619105619870fmiy.jpg" data-org-width="1000" dmcf-mid="f9Y16SXDA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en/20250619105619870fm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1758a3d0138d6dad29a89f98b68765fa1e2dbf81735859f080c0f6107068b9" dmcf-pid="PPHFQT5r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en/20250619105620060ousf.jpg" data-org-width="1000" dmcf-mid="4ORLS6JqA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en/20250619105620060ou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QQX3xy1mjQ"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a3f8f184f65a6bf7fec9c431acbe4e31b103a39a0a1214131343a3c9ea0a4bfd" dmcf-pid="xxZ0MWtscP" dmcf-ptype="general">김소현이 박보검을 움직이고 있다.</p> <p contents-hash="dbda2dec0f2bc9f741563af8a7e856d6efaf846689a66401d3f91a2af38f7f91" dmcf-pid="yyiNWMo9o6"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극본 이대일) 박보검 김소현의 향후 로맨스 전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f965e6fc479c9e4968ff33dd44e55633c257bbe7eb6e91f90582358f807c443a" dmcf-pid="WWnjYRg2c8" dmcf-ptype="general">지한나(김소현 분)는 머리는 냉철하게, 가슴은 뜨겁게 움직이는 인물이다. 거침없는 사격 천재로서 누구보다 뛰어난 능력을 지녔지만, 감정을 드러내는 데 있어서는 한없이 단호하고 이성적인 태도로 일관해왔다. 그러나 윤동주(박보검 분) 앞에서는 차가운 말투 속에 뜨거운 진심이 묻어나며 그녀의 ‘츤데레’ 로맨스가 시청자들에게 묘한 울림과 설렘을 안겨주고 있다.</p> <p contents-hash="e58389ee3ddd835e19976e0ebaf9c214607b9a80fa6584734ea084e1929528ef" dmcf-pid="YYLAGeaVg4" dmcf-ptype="general">지한나는 선수 시절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윤동주의 직진 고백에 “절대 좋아할 일 없다”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하지만 행동에는 묘한 온기가 스며 있었다. 윤동주의 복싱 코치였던 오종구(정만식 분)가 주최한 체육인의 밤 행사에서 실력과 노력으로 어렵게 따낸 금메달이 폄하 당하자 윤동주는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고 괜한 분풀이를 했다. 그런 그의 모습을 지켜보던 지한나는 바보 같다며 차가운 일침을 날리면서도, 한편으론 “네가 어떤 놈인지 보여줘”라고 응원했다. 윤동주는 곧장 그 분노를 정면 돌파의 동력으로 전환했다.</p> <p contents-hash="26a6723f382c222a598b7c0fe088e91bf5d742c8c5419964117a7177a498420b" dmcf-pid="GGocHdNfof" dmcf-ptype="general">지한나는 복싱 후배 이경일(이정하 분) 죽음 이후 흔들리는 윤동주의 마음 역시 단박에 간파했다. 그래서 그가 전당포에 맡긴 금메달을 찾아와 돌려주며 또 한 번 중심을 붙들어줬다.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넌 복싱 선수가 그것도 모르냐?”며 딱밤을 시전하고는 “쓸데없이 감정 소모하지 말고 표적이나 조준해 그 놈 잡으라”고 정확한 타깃과 방향을 알려준 것. 말투는 무뚝뚝했지만 그 안엔 누구보다 진심 어린 위로가 담겨 있었다. 그리고 민주영(오정세 분) 앞에서 또다시 분노가 치밀던 순간, 윤동주의 머릿속엔 그 조언이 스쳤다. 과거 같으면 얼굴에 주먹부터 꽂았을 그는 간신히 이성을 붙잡았고, 윤동주 시인 ‘서시’ 구절을 빌려 정의를 외치며 민주영에게 맞섰다.</p> <p contents-hash="e268560d1baa829b430582a32983b0d8548bbc8effffb107063e990cdf6db508" dmcf-pid="HHgkXJj4AV" dmcf-ptype="general">사실 이러한 지한나의 응원은 과거 선수 시절부터 이어진 것. 당시 온갖 대회를 휩쓸었던 그녀가 메인 모델로 나선 호빵의 스티커를 보며 “유도부 민철이는 금메달 스티커 붙이고 선발전 우승했다던데 나도 그 기운 좀 받자”는 윤동주에게 지한나는 “그런 거나 믿으니까 실력이 안 는다”며 퉁명스럽게 응수했다. 그러나 상파울루행 선발전에서 좌절한 윤동주를 위해 결국 호빵 스티커를 직접 볼에 붙여줬다. 마지막 선발전에선 이기라는 그녀만의 응원 방식이었다. 지금도 윤동주의 휴대폰 뒤에는 그때 그 스티커가 붙어 있다.</p> <p contents-hash="b0fc0f0fa78427e480f2423e88af4846987a6bd9e9d1e3e9734923b8fa294881" dmcf-pid="X7sSzECno2" dmcf-ptype="general">입으로는 끝없이 밀어내지만 숨길 수 없는 진심은 그녀가 윤동주를 대하는 방식이었다. 그런 지한나의 가슴에도 서서히 변화가 찾아왔다. 더운 날 윤동주가 햇빛을 가려주는 다정한 배려를 보였을 때 묘한 두근거림을 느꼈고, 결국 “내가 미친 거지”라며 그의 넥타이를 자신에게 힘껏 당겨 선키스를 날린 것. 절대 좋아할 일 없다던 단호한 다짐과 달리, 먼저 입을 맞춘 지한나의 당당한 감정 표현에 과연 두 사람의 로맨스 전선은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앞으로의 이야기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ZzOvqDhLo9"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5qITBwloc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홉은 역시 ‘J홉’…콘서트 후 BTS 먹방 루틴 공개(‘전참시’) 06-19 다음 '오겜3' 이병헌·조유리·임시완, 뉴욕서 빛났다…현지 팬들 열광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