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모녀, 권력 앞에 무너졌다 (태양을삼킨여자) 작성일 06-1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F00IVMU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82ec87c90f8702e45a6976346b4f2b482d51452719aa08f18218392308b0e3" dmcf-pid="f3ppCfRu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태양을 삼킨 여자’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bntnews/20250619110633456asvz.jpg" data-org-width="680" dmcf-mid="2qKKYRg2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bntnews/20250619110633456as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태양을 삼킨 여자’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677f2161f2935bded69a7c6e3d4a949b16c20106ac7286254ef9b3ec0b1e507" dmcf-pid="4Akk6SXDCE" dmcf-ptype="general"> <br>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가 거대한 권력의 무서운 실체 앞에 무너져 내린 장신영 모녀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div> <p contents-hash="6187f228c4982a80ce00db9effdaa1673e46ba4879d312bdd93f31aa2dbb6a02" dmcf-pid="8cEEPvZwTk" dmcf-ptype="general">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가 민강 유통의 잔인한 계략으로 인해 절망의 늪에 빠진 백설희(장신영 분)와 백미소(이루다 분) 모녀의 모습을 공개했다. 보는 것만으로도 비타민 매력을 선사했던 두 사람이었지만 끝없는 시련 속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50b67e368b0aa7492b7c5bbaf9755fb961bbe10af5493ac8d27be1905847eba4" dmcf-pid="6kDDQT5ryc"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설희는 딸 미소를 향한 민세리(박서연 분)의 일방적인 폭행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온 힘을 다했다. 어렵게 손에 넣은 블랙박스 영상을 통해 진실이 세상에 알려지는 듯했지만, 민강 유통의 교묘한 언론 조작과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으로 오히려 설희와 미소가 ‘돈을 노린 피해자’로 매도되는 참담한 상황에 직면했다. 이로 인해 한 순간에 거대한 권력 앞에서 무력감을 느끼게 된 설희 모녀는 그 어느 때보다 깊은 절망에 빠지게 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e3113941909f7c1ef2e3830686479b8853a3e36cb3bb8d03d3eaf616481d2e08" dmcf-pid="PEwwxy1myA" dmcf-ptype="general">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스틸 속 설희의 모습은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가 느껴지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항상 위풍당당하고 자신감이 넘쳤던 설희지만, 이번만큼은 견디기 힘든 듯 심각하고 무거운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먹먹하게 만든다. 그 중에서도 핸드폰 화면을 응시하며 시선을 떼지 못하는 설희의 모습이 깊은 인상을 남긴다. 딸을 잃을 뻔한 위기를 무사히 극복했지만, 민강 유통의 비열한 편법 앞에 또 다시 최악의 위기를 마주한 설희와 미소에게 또 다른 충격적인 위기가 찾아오는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희의 눈빛에는 여전히 포기하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도 함께 엿보이고 있어 그가 앞으로 어떤 반격을 펼쳐 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d8d383feb68d2cc6213a9167e80be560f203c9fc61ea91ea7404b8ce7a1a68fa" dmcf-pid="QDrrMWtsTj" dmcf-ptype="general">반면 미소의 모습은 더욱 처참하다. 핏기 하나 없는 창백한 얼굴과 제대로 식사도 하지 못하는 듯한 모습에서 심각한 충격 상태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쏟아져 내릴 것 같은 표정은 아무 잘못 없는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억울하게 당할 수 밖에 없는 현실에 대한 분노와 절망감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p> <p contents-hash="28990269bd0776fa4dea4894fe754914b1a279a63ee4921b5298a0e710e63720" dmcf-pid="xwmmRYFOSN" dmcf-ptype="general">이처럼 절망적인 상황에 몰린 설희 모녀가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 것인지, 그리고 딸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각오가 되어 있는 설희가 민강 유통을 상대로 어떤 마지막 카드를 꺼내들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거대 권력의 비열한 음모에 맞서는 한 엄마의 처절한 복수극이 어떤 전개로 이어지게 될지, ‘태양을 삼킨 여자’ 9회를 향한 기대와 관심이 치솟고 있다.</p> <p contents-hash="eb928e8f97a1ec7e68f93a05162cf0cc652f4c5b6db68495644784b53d453c99" dmcf-pid="yBKKYRg2la" dmcf-ptype="general">한편,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9회는 오늘(19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1c48197e5091f012192003e79eb44746a7bd7722a86060b989ddb7fb5be4788" dmcf-pid="Wb99GeaVTg"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때론 입 막아야”…이호선, ‘다이어트 남편’에 일침(‘이혼숙려캠프’) 06-19 다음 키아누 리브스, ‘발레리나’서 ‘존 윅’으로 복귀한다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