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제작자 된 서현우, 노련한 연기 변신→남궁민과의 케미 작성일 06-1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OLk7VZg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093e8d07283dddb667e05c53dead3fd881126d49bc131e953b3777935dd7a2" dmcf-pid="WZIoEzf5o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영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en/20250619110503071psni.jpg" data-org-width="650" dmcf-mid="QoVtzECn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en/20250619110503071ps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영화’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6a5378d57f2f231817ff7973574f3233c7c48d02f2b963f20e39eb54944afd" dmcf-pid="Y5CgDq41a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영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en/20250619110503294eafp.jpg" data-org-width="650" dmcf-mid="xypvZiA8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en/20250619110503294ea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영화’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G1hawB8tA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3b9d56141884689d2244396bffb3e843a8883c5191a15fec1c8cb4acc3f2d5f2" dmcf-pid="HtlNrb6FNV" dmcf-ptype="general">서현우의 노련한 연기 변신이 '우리영화'를 이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4f0de70c1822f7e1d4fe60a0bd61daab99849c16ea450c74ad375de0374b825b" dmcf-pid="XzHrS6JqN2" dmcf-ptype="general">지난 6월 13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연출 이정흠/ 극본 한가은, 강경민)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 극 중 서현우는 영화 제작자이자 프로듀서인 부승원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03fc25c23c7518f751a14c5967fe683c59bade78132dafdc64da498162dbaac6" dmcf-pid="ZqXmvPiBc9" dmcf-ptype="general">부승원은 이제하와 과거 데뷔작을 함께했던 사이로 수많은 흥행작을 만들어낸 감 좋고 센스 있는 히트 메이커다. 이제하에게 이두영 감독 작품 '하얀 사랑'의 리메이크를 제안하면서 다시 한번 그와 협업을 이어가게 된다.</p> <p contents-hash="3e7435a158313b500cba0a545bd6faafcac3f4788154049d45a220f2aab0cec4" dmcf-pid="5BZsTQnbaK" dmcf-ptype="general">서로에 대한 친분과 이해를 바탕으로 든든하게 이제하를 받쳐주면서도 제작자로서의 열정과 고집을 보여주며 극을 주도하는 만큼 유려한 연기와 호흡조절이 필요한 인물. 이에 매 작품마다 완벽을 넘어선 연기 변신을 꾀하며 극에 온전히 스며드는 서현우의 노련함이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돋보일 것이란 평이다.</p> <p contents-hash="38992a3b9e63c4dfde072e3f52415d8df94ce719029cb8ca5b9ff279c39fab26" dmcf-pid="1b5OyxLKab" dmcf-ptype="general">실제 서현우는 방송된 1, 2회에서 부승원이라는 인물을 명확하고 빠르게 정립했다. 깊이 있는 캐릭터 분석과 설득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고, 특히 남궁민과의 호흡은 안정 그 자체였다. 서현우가 그려낸 부승원은 능청스러움과 사회성으로 이제하의 빈틈을 감싸 안았고, 나아가 서현우 특유의 위트가 더해져 소소한 재미와 웃음도 자연스럽게 이끌었다. 이렇듯 서현우는 극의 강약을 조절하며 전체적인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고 경쾌하게 했다.</p> <p contents-hash="1c93fa19e3b4a86ed7092fc07b044dc827c14e7a1cd1d72aca9d6d0a28c531c1" dmcf-pid="tK1IWMo9AB" dmcf-ptype="general">전작 '열혈사제2'에서 비리 검사 남두헌 역을 맡아 유창한 사투리 연기는 물론, 악랄한 빌런이면서도 코믹함을 장착한 입체적인 인물을 흥미롭게 그려냈던 서현우이기에 이번 '우리영화'에서의 변신도 주목받고 있는 상황. 단 2회 만에 연기 변신을 성공적으로 해내며 묵직하게 극을 이끌어간 서현우에게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이유다.</p> <p contents-hash="7b34d96e22fb3787f7f8aed9010f2e899ad65a2a1e4f7d29af5bad6011446ca7" dmcf-pid="F9tCYRg2gq" dmcf-ptype="general">서현우는 이번 작품에서도 단단하면서도 매끄러운 연기로 녹아들었다. 오랜 시간 쌓아온 내공으로 분명하게 캐릭터를 각인시키며 부승원이라는 인물에 설득력을 부여한 서현우. 향후 전개에서 연기 만렙 서현우가 보여줄 다양한 면모에 관심이 모인다.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32FhGeaVj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0V3lHdNfg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대 김범수가 부른 '사랑했지만', 손상된 파일 복원 완료 06-19 다음 "친구 엄마가 '새엄마' 폭로…비뚤어진 아들과 절연" 여배우 고백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