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 “처음엔 출연 고사, 제작진 열정에 출연 결정” 작성일 06-1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jcGeaV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3d8d54c385740c428e7bf7b878df829dfc3f9cca822fbaec5eed238d5210dc" dmcf-pid="UyAkHdNf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엠넷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rtskhan/20250619111540304nllq.jpg" data-org-width="1100" dmcf-mid="0r6QDq41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rtskhan/20250619111540304nl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엠넷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5ac42ca44587be8baf9afead79cec13067d9f92ccb02f84236b64b48c7bc34" dmcf-pid="uWcEXJj4mI" dmcf-ptype="general"><br><br>뮤지션 정재형이 프로그램 출연 이유를 전했다.<br><br>정재형은 19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진행된 엠넷 음악 토크쇼 ‘라이브 와이어’ 제작발표회에서 “사실 제안을 받고 고사를 했었다. 드라마 음악을 해야할 것도 있어서 일정을 병행하기가 조금 힘들었다”고 솔직히 말문을 열었다.<br><br>이어 “그렇지만 음악인들이 설자리가 그만큼 없고, 보여드릴 수 있는 방식이 공연 말고는 많지 않다. 어떻게 할까 고민했는데, 프로듀서 분들과 얘기하고 코쿤과 진행한다고 해서 기존 음악프로와는 차별화 되겠구나 생각이 들어서 인사드리게 됐다”고 밝혔다.<br><br>이어 “음악 프로그램은 제작진 정성이 정말 많이 들어가야 한다. 시청률 면에서 음악 프로가 쉽지는 않은데, 제작진이 정말 너무 열정적이어서 해야하지 않나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br><br>MC로 나선 김윤하 음악평론가가 “음악인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신 것 같다”고 하자 “책임감은 없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음악은 각자 자기 길을 가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혹시라도 길을 만들어갈 기회가 있다면 해보면 어떨까 했다”고 전했다.<br><br>정재형은 “방송을 보면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제가 생각했던 연결이라는 의미를 넘어 감정적으로 동요가 많이 됐고, MC를 하면서 뿌듯함을 느꼈다. 첫 회 녹화 때 ‘음악을 하길 잘했다’고 얘기를 하기도 했다”고 극찬해 기대를 높였다.<br><br>‘라이브 와이어’는 단순한 무대를 넘어 음악을 매개로 아티스트와 아티스트, 관객과 관객 그리고 무대와 시청자를 연결하는 신개념 음악 토크쇼다. ‘A-Live’ ‘윤도현의 머스트’ 등을 선보여온 엠넷에서 음악 프로그램의 명맥을 잇는 동시에 생생힌 공연 경험의 가치를 되새기는 콘텐츠를 예고한다.<br><br>정재형과 코드 쿤스트가 MC로 나섰고, 해외 인기 아티스트 DPR IAN, 레전드 뮤지션 김창완밴드, 김광진부터 NCT 도영, 전소미, 로이킴, 이무진, 이영지, 터치드, 잔나비, 카더가든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뮤지션들의 출연을 알려 기대를 높인다. 오는 20일 오후 7시 첫 방송된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스를 든 사냥꾼' 김민상, 권위의 아이콘 등극했다…강훈과 날 선 대립 '긴장' 06-19 다음 김남주, '상위 1% 영재' 딸에 "나 때문 힘들게 살아..똑똑해야 해"[안목의 여왕]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