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기 전에 사진 한 방 괜찮잖아” 박성웅, 누아르 같은 팬서비스(‘유딱날’) 작성일 06-1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NueG3I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55d273c96d609c0fdbcb7e72380c3bab201a9f16d1f5091bf1e3bfac1da0e7" dmcf-pid="znj7dH0Ca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하기 딱 좋은 날씨네’ 박성웅. 사진|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RTSSEOUL/20250619111411452gicn.jpg" data-org-width="700" dmcf-mid="ubo0xy1m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RTSSEOUL/20250619111411452gi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하기 딱 좋은 날씨네’ 박성웅. 사진|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e0e47f1d14acec1d11761204868b28e1e71024af835c33f4f0091fdb4824a0" dmcf-pid="qLAzJXphkJ"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박성웅 팬이 센스있는 입담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87efd3736877c7202a3af6b9351a618b0a0cdb7ca2a36353a79df5f5ed526014" dmcf-pid="BocqiZUlcd"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박성웅의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기 딱 좋은 날씨네’(이하 ‘유딱날’)을 통해 여섯 번째 에피소드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048fcd3cc9d9ffd03eed852bc69a2c9924f912e3fa418b768c2e61c7e170ba9" dmcf-pid="bgkBn5uSge" dmcf-ptype="general">이날 박성웅은 광주의 멋과 맛을 즐기기 위해 광주광역시를 찾았다. 그는 시민들에게 ‘박성웅’으로 삼행시를 제안하는가 하면 정성스럽게 한 장 한 장 사인을 해주는 등 적극적으로 소통했다.</p> <p contents-hash="96e68d7d1011589206e44cc20fb8b655ef821b148aa88dd8a8b2b9d07221285a" dmcf-pid="KaEbL17vjR" dmcf-ptype="general">이후 박성웅은 비를 뚫고 광주 출신 레전드 야구선수 이종범이 추천한 맛집으로 향했다. “왜 빗소리는 술 마실 때 듣기 좋을까”라며 운을 뗀 그는 스태프들에게 직접 생크림주를 만들어줬고, 스태프들은 부드러운 생크림 맛에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생크림주를 발명한 건지 묻는 질문에 박성웅은 “구전동화 같은 것”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4c96dd667ce964562ff28fa686c3cedcd786e1dc50381e09fd9ce7aa0a8dcf4" dmcf-pid="9TXLl8dzjM"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먹방을 시작한 박성웅은 첫 입부터 감탄을 연발했다. 음식을 즐기며 박성웅은 “한 군데 오래 정착을 못 하다 보니 집에 와도 집인가 싶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라고 배우로서 고충을 밝혔다. 이어 “한 번은 반신욕을 하고 싶은데 욕조가 없어 빨간 대야를 가져와 목욕탕 의자를 두고 반신욕을 한 적도 있다”라며 컨디션 관리를 위한 ‘웃픈’ 일화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6c9b2c258bcb2ccaa98aabe738ef077f02e44d7c9c90ffd4992819b8b40de352" dmcf-pid="2yZoS6JqNx"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70대까지 이 몸을 유지하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각오를 전한 박성웅은 배우 주지훈, 김남길 등 가깝게 지내는 동생들을 언급했다. 박성웅은 “지훈이나 남길이 데리고서 바이크 타러 자주 간다. 지훈이가 되게 쿨하다”며 선을 넘을 듯 넘지 않는 주지훈의 말투를 성대모사했다.</p> <p contents-hash="3af5a84734f36a38933c31d600c11c1b73d7073f8976a9e112304922dcfdd833" dmcf-pid="VW5gvPiBjQ"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식사를 마친 박성웅은 팬들이 몰려 사진을 요청하고 한 팬이 “가기 전에 사진 한 방은 괜찮잖아!”라고 외치자 “나 아직 살아있네”라고 답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계상·임세미·김요한 '트라이', 7월 25일 첫 방송 06-19 다음 '라이브 와이어' 정재형 "음악 통해 카타르시스 느낄 것…감동적"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