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쿤 “출연 첫 번째 이유, 정재형” (라이브 와이어) 작성일 06-19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y8bS6Jqr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0c57d244a2a6d57519124cd3e083cab7abfa725c8e6555091a9267f1a29d93" dmcf-pid="6vfqh4e7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엠넷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rtskhan/20250619112017005hntj.jpg" data-org-width="1100" dmcf-mid="4RFqL17v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rtskhan/20250619112017005hn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엠넷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cba3babec42cd92654f6e7a1ec43e8e9441cf5edb56f49d1a78bbf552ebec5" dmcf-pid="PT4Bl8dzrW" dmcf-ptype="general"><br><br>뮤지션 코드 쿤스트가 프로그램 출연 이유를 전했다.<br><br>코드 쿤스트는 19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진행된 엠넷 음악 토크쇼 ‘라이브 와이어’ 제작발표회에서 “첫 번째는 형님이 한다고 해서 했다”고 말했다.<br><br>이어 “저는 프로그램을 들어가기 전에 항상 이 프로그램에 내가 필요한가, 내가 흥미를 느끼느냐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첫 번째로 ‘요정’ 형님이 함께 한다고 해서 흥미가 생겼다”고 덧붙였다.<br><br>그러면서 “연결이라는 소재도 흥미가 생겼다. 음악을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음악 하나를 만들기 위해 많은 사람과 만남을 가졌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 만남보다는 그냥 연락을 통해 작업을 하거나 하게 돼 아쉬움이 있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만날 수 없는 사람이 만나는 모습을 함께 할 수 있겠구나 해서 하게 됐다”고 밝혔다.<br><br>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로는 “최고 연차 차이의 뮤지션들이 나온다. 정말 대선배님이 대후배님을 부르는 그런 연결도 보실 수 있다”며 “연결이라는 장치가 어떻게 작용할지 궁금했는데, 자신이 존경하는 뮤지션을 봤을 때 눈에서 그게 보이는 모습이 재밌더라”고 전했다.<br><br>‘라이브 와이어’는 단순한 무대를 넘어 음악을 매개로 아티스트와 아티스트, 관객과 관객 그리고 무대와 시청자를 연결하는 신개념 음악 토크쇼다. ‘A-Live’ ‘윤도현의 머스트’ 등을 선보여온 엠넷에서 음악 프로그램의 명맥을 잇는 동시에 생생힌 공연 경험의 가치를 되새기는 콘텐츠를 예고한다.<br><br>정재형과 코드 쿤스트가 MC로 나섰고, 해외 인기 아티스트 DPR IAN, 레전드 뮤지션 김창완밴드, 김광진부터 NCT 도영, 전소미, 로이킴, 이무진, 이영지, 터치드, 잔나비, 카더가든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뮤지션들의 출연을 알려 기대를 높인다. 오는 20일 오후 7시 첫 방송된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초대형 뇌지컬 대전, '메디컬 VS 이공계' 초박빙 두뇌 승부 펼쳐진다!(대학전쟁) 06-19 다음 '사계의 봄' 이승협, 스토리 이끄는 힘…대체불가 존재감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