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절친’ 주지훈 폭로…“선 넘을 듯 말 듯” 성대모사 작렬 작성일 06-19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SJuyxLK0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fba693be712583f0df74ef0f3d360390e8c27b3442a0c390d8a6fee98edfab" dmcf-pid="Yvi7WMo9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성웅. 사진|박성웅 유튜브 ‘유딱날’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tartoday/20250619114504584pkbw.jpg" data-org-width="700" dmcf-mid="yTqSjpKG7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tartoday/20250619114504584pk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성웅. 사진|박성웅 유튜브 ‘유딱날’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5c04188008d16feda75789b64441e8db162767b6ebea2fc610358cef392f9ea" dmcf-pid="GTnzYRg2zt" dmcf-ptype="general"> 배우 박성웅이 광주에서 먹방과 함께 흥미로운 이야기를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e3c5374a8f46a8dd218f3be7a3b88c1cecf9da23f24af97698efa3762b1993ef" dmcf-pid="HyLqGeaVF1" dmcf-ptype="general">18일 박성웅의 유튜브 채널 ‘유딱날’(유튜브하기 딱 좋은 날씨네)을 통해 여섯 번째 에피소드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3eb5059ae57cee4cb9faf6ba6a3063a2ca06381d2cf18c265b36b32bd43cba59" dmcf-pid="XWoBHdNfF5" dmcf-ptype="general">이날 박성웅은 광주의 멋과 맛을 즐기기 위해 광주광역시를 찾았다. 그는 시민들에게 ‘박성웅’으로 삼행시를 제안하는가 하면 정성스럽게 한 장 한 장 사인을 해주는 등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즉석 팬미팅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47f550dd46d1397e2f929ab8d38fc2b74cdc61d1d139194254c388483f924bfa" dmcf-pid="ZYgbXJj4FZ" dmcf-ptype="general">이후 박성웅은 비를 뚫고 광주 출신 레전드 야구선수 이종범이 추천한 맛집으로 향했다. “왜 빗소리는 술 마실 때 듣기 좋을까”라며 운을 뗀 그는 스태프들에게 직접 생크림주를 만들어줬고, 스태프들은 부드러운 생크림 맛에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생크림주를 발명한 건지 묻는 질문에 박성웅은 “구전동화 같은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8e4e0b29e560af82056ed8c0eef0266b06c0adada8fc8e3a3a43fd7a2cb9852" dmcf-pid="5GaKZiA87X"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먹방을 시작한 박성웅은 첫 입부터 감탄을 연발했다. 음식을 즐기며 박성웅은 “한 군데 오래 정착을 못 하다 보니 집에 와도 집인가 싶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라고 배우로서 고충을 밝혔고, “한 번은 반신욕을 하고 싶은데 욕조가 없어 빨간 대야를 가져와 목욕탕 의자를 두고 반신욕을 한 적도 있다”라며 컨디션 관리를 위한 웃픈 일화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b5619002640d7fc74f383724b48930795462e7a5e3af855ce26a2c01efaa7605" dmcf-pid="1OxFh4e77H"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70대까지 이 몸을 유지하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각오를 전한 박성웅은 배우 주지훈, 김남길 등 가깝게 지내는 동생들을 언급했다. 박성웅은 “지훈이나 남길이 데리고서 바이크 타러 자주 간다. 지훈이가 되게 쿨하다”며 선을 넘을 듯 넘지 않는 주지훈의 어투를 따라 하는 등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3dea54fdf2d7f3f230d2a604c4d318ed8503c8c5653d7d68e0b87ddee10c9f3c" dmcf-pid="tIM3l8dz0G"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식사를 마친 박성웅은 팬들이 몰려 사진을 요청하고, 한 팬이 “가기 전에 사진 한 방은 괜찮잖아!”라고 외치자 “나 아직 살아있네”라고 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ec2e59c9c3d22c76a0027eb66245a93f838770080cb0d071d9e610217b612609" dmcf-pid="FCR0S6JquY" dmcf-ptype="general">박성웅은 ‘유딱날’을 통해 다채로운 주제의 유튜브 콘텐츠로 팬들과 친밀하게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재형 “소라야, 적이야! 한 번 나와줘” (라이브 와이어) 06-19 다음 ‘육상 카리나’ 김민지, ‘솔로지옥5’ 합류할까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