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이적 나와줘” 요정 정재형도 고사 번복한 新음악쇼 ‘라이브와이어’[종합] 작성일 06-19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kYMWtso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7283986d24fae2faa5b14d90de54d1161a0b36d7d8186206e1459961706dbb" dmcf-pid="tlEGRYFOA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왼쪽부터 정재형, 코드 쿤스트/뉴스엔 이재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en/20250619114141554asnr.jpg" data-org-width="650" dmcf-mid="ZZkYMWtsa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en/20250619114141554as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왼쪽부터 정재형, 코드 쿤스트/뉴스엔 이재하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87622e3d323101a0cd291b7072a49282d4bede05a913a4b4dc3f0beafe1b20" dmcf-pid="FSDHeG3I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왼쪽부터 정재형, 코드 쿤스트/뉴스엔 이재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en/20250619114141803nrmc.jpg" data-org-width="650" dmcf-mid="5wcWxy1m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en/20250619114141803nr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왼쪽부터 정재형, 코드 쿤스트/뉴스엔 이재하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cfb2ad53dbcbcc6d9ae0158056a162e1828662b01a11c15758717c1f508a06" dmcf-pid="3vwXdH0CAx"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5308fe8f3b40bdb5a25e57e5e9a63da3fccc1993588cd09a339e858fce350598" dmcf-pid="0TrZJXphNQ" dmcf-ptype="general">뮤지션 정재형과 코드 쿤스트가 신개념 음악 토크쇼로 뭉쳤다.</p> <p contents-hash="d9ba575cd4c36c724c97e8d32c01887475fdd3cc340387156ba003df6a785735" dmcf-pid="pym5iZUljP" dmcf-ptype="general">6월 19일 오전 서울 중구 커뮤니티 마실에서 Mnet 신규 음악 토크쇼 '라이브 와이어'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신유선 PD와 정재형, 코드 쿤스트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f9d30d43ccd073aa2322815869fbc31432457165e47d9e76fa2f72e37aa3a8a" dmcf-pid="UWs1n5uSa6" dmcf-ptype="general">'라이브 와이어'는 단순한 무대를 넘어 음악을 매개로 아티스트와 아티스트, 관객과 관객 그리고 무대와 시청자를 연결하는 신개념 음악 예능이다. 'A-Live', '사운드플렉스', '윤도현의 MUST' 등 Mnet 표 라이브 음악 프로그램 명맥을 잇는 동시에 오프라인에서 직접 듣고 보고 느끼는 생생한 공연 경험의 가치를 되새기는 음악 콘텐츠다. </p> <p contents-hash="8e5a9dca6b3d03ed2a0c13893e58e18d7fe14530ea2e09f6b74a71f80ed91107" dmcf-pid="uYOtL17vA8" dmcf-ptype="general">어벤저스급 제작진과 하우스 밴드의 만남도 기대를 모은다. 연출가로 나선 신유선 PD는 그간 '엠카운트다운', 'KCON'(케이콘), 'MAMA AWARDS'(마마 어워즈) 등 굵직한 음악쇼를 책임진 베테랑 감독이다. 국내 최정상 뮤지션들의 무대에 함께한 밴드 세션도 함께하며 음악 프로그램의 정수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다.</p> <p contents-hash="7acf864ce07513030076109efb5fa6f436fcaa8cf486e514a142456d570ac5e5" dmcf-pid="7GIFotzTN4" dmcf-ptype="general">신유선 PD는 "최근 음악을 소비하는 방식이 그냥 듣는 것만이 아니라 라이브 퍼포먼스 중심으로 돌아가게 됐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요즘 시대에 맞게 재미와 진정성을 담아 프로그램을 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366b470c44b8c895e07eeebc4e9da06fff61755f774dfe70b31ab0d6127cd2d" dmcf-pid="zHC3gFqykf" dmcf-ptype="general">이어 "김창완 선생님과 같은 레전드 아티스트, 인디 밴드, 해외 페스티벌에서 주목받고 있는 친구들도 많이 초청하려고 하고 있다. 로이킴과 이영지 같이 MZ 세대에서 사랑받는 아티스트들도 초대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키워 보려고 하고 있다. 지금 4회까지 녹화를 마친 상황인데 많은 선배, 후배 아티스트들이 컬래버레이션 무대도 진행했다. 비하인드 토크에서 나오는 특별한 무대도 나오고 있어 그런 점을 특별한 포인트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35fb0d28ed36d8d682bdccd98c579a66d228b5521aa5fc7c1911a6557c586b1" dmcf-pid="qaMDzECnoV" dmcf-ptype="general">'라이브 와이어'만의 차별화된 특징 중 하나는 릴레이 지목이라는 포맷이다. 그간 출연자 라인업을 제작진이 결정해 온 타 음악 프로그램과 달리 이 프로그램에서는 회마다 출연자가 다음 출연자를 직접 지목하며 예측할 수 없는 음악적 조합을 만든다. 이를 통해 고조될 아티스트 간의 진정성 있는 유대감, 신선한 음악적 연결이 기대된다. 첫 회 라인업에는 DPR IAN, 김창완밴드, 로이킴, 이영지, 터치드 등이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8f93f34025f7d96d6a572d19d881367b2ca9cb8819b750dedca4ca9c16a4fb21" dmcf-pid="BNRwqDhLk2" dmcf-ptype="general">신유선 감독은 "첫 회 게스트는 저희가 섭외해서 진행한 아티스트다. 처음에는 첫 회부터 끝까지 다 이어 보려고 생각했는데 불가능할 것 같아 첫 번째 게스트는 저희가 정했다. 게스트 분이 정해지면 혹시 보고 싶거나 만나고 싶은 아티스트가 있냐고 여쭤 봤다. 많은 아티스트 분들을 알려주셨는데 스케줄상 불가능한 아티스트도 있을 테니까 그중 가능한 아티스트 분들과 (섭외 및 녹화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233eef59c5823279842999e7afa70f991549ed0758b2492ed22e6f42e54a929" dmcf-pid="bjerBwloo9" dmcf-ptype="general">코드 쿤스트는 "큰 어려움이 있지는 않다고 생각되는 게 저한테도 어떤 뮤지션을 보고 싶냐고 하면 100명 넘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5108ed16777ce90937513afa6223ac1260be082b04a588df7ce1e9b92993ab5e" dmcf-pid="KAdmbrSgjK" dmcf-ptype="general">올라운드 뮤지션 정재형과 천재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빚어낼 MC 케미스트리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그간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종횡무진하며 자신만의 독보적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정재형은 최근 자신의 이름을 내건 유튜브 토크쇼 '요정재형'을 통해 대중과의 접점을 확장했다. 놀랄 정도로 시원한 입담과 게스트에 대한 남다른 배려까지, 그간 갈고닦은 진행자로서의 재능이 '라이브 와이어'를 통해 정점을 찍을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d41d5721cf06067e7da8c66ddecb3c618aad1a813a423d89f8c12f0a9a3b76f9" dmcf-pid="9cJsKmvacb"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사실 고사를 좀 했던 사람이었다. 일정이 너무 음악을, 드라마 음악을 해야 해서 힘들었는데 음악인들이 설 자리가 너무 없고 보여드릴 수 있는 방식이 공연 말고 많지 않다.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Mnet 프로듀서 분들이랑 이야기를 하고 또 코드 쿤스트 씨랑 만나 진행한다고 해서 기존 음악 프로그램과는 조금 차별화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음악 프로그램으로 다시 인사를 드리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2d092acf30981e10c76cecaf3dc98d18d8ce958502c839fa25a54a784abfeb2" dmcf-pid="2kiO9sTNjB" dmcf-ptype="general">그는 고심 끝에 출연을 결심했던 이유에 대해 "열의였던 것 같다. 많은 분들이 모여 한 프로그램을 위해 수고를 하고 계신데 '라이브 와이어' 포맷 자체가 굉장한 제작진의 정성이 들어가야 했다. 너무 열정적이어서 그 부분에서 이렇게 한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한다면, 더군다나 사실 음악 프로그램이 시청률 면에서 쉽지는 않은데 그렇다면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8cc29ce6a6e3a55991e8d9796ae742829f36df3979ea36a5d94b04702e51a4e" dmcf-pid="VEnI2Oyjkq" dmcf-ptype="general">이어 "전 (음악계 선배로서) 책임감은 없다"며 웃었다. 이어 "음악인은 각자 자기 길을 가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하지만 혹시 그 기회를 우리가 만든다면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게 책임감이라고 한다면 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8da403739acc4836a72696d98eb21884bc05c81ed00415c124eadb0d7f9cb17" dmcf-pid="fDLCVIWAjz" dmcf-ptype="general">코드 쿤스트 역시 MBC '나 혼자 산다'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의 친밀도를 쌓은 뮤지션인 만큼 친근함을 무기로 본업에서 동료들과 빚어낼 음악적 케미스트리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c20f364dc3fdf53e8775f28f28a9003f564b497517ecd9b9ed713e536b0570a7" dmcf-pid="4wohfCYcg7" dmcf-ptype="general">코드 쿤스트는 "첫 번째로는 형님(정재형)이 한다고 해서 했다. 전 프로그램을 들어가기 전에 항상 이 프로그램에 내가 필요한가, 과연 내가 이 프로그램에 흥미를 느끼느냐를 되게 중요하게 생각한다. 일단 첫 번째로 요정 형님이 함께한다고 해서 흥미가 생겼다. 그 흥미를 마무리 지은 건 이 프로그램이 갖고 있는 연결이라는 소재 때문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06a519f19e510af7f35d36e1b3e9985f173e07f723abf30d2ab50db05855bb7" dmcf-pid="8rgl4hGkou"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저도 음악을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음악 하나를 만나기 위해 항상 만남을 가졌다. 어느 순간 시간이 지나다 보니까 만나는 자리보다는 연락을 통해 작업을 하게 됐다. 그것에 대한 아쉬움이 전 좀 있었다. 이 프로그램 안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겠다는 점에 제일 흥미를 느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8234b3c5f10be4d69373adddd167ac0214834f87a32e536658904660f33b3eb" dmcf-pid="6maS8lHEaU" dmcf-ptype="general">정재형 역시 코드 쿤스트와의 합에 만족감을 표했다. 정재형은 "처음 만나기 전에는 걱정이 많았는데 처음 만나고 굉장히 신선했다. 아주 좋은 의미로 신선했다. 음악 얘기를 관객이 있는 곳에서 한다는 게 사실 쉽지는 않다. 보이지 않는 걸 설명하고 말하는 건 사실 좀 지루할 수도 있는데 그 안에서 코드 쿤스트가 동네 마실 와 있는 것처럼 소개해주는, 굉장히 자연스러운 분위기다. 그 자연스러움 덕분에 오히려 음악의 재미가 배가 되는. 코드 쿤스트의 MC 능력에 대해 굉장히 놀랐다"며 "선후배의 조화가 자연스럽게 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92f0e409e70eec215007931341f2ab4547d7f0e0b2d0ef48ef85a232d1c5079" dmcf-pid="PsNv6SXDkp" dmcf-ptype="general">코드 쿤스트는 "저도 사실 형(정재형)이랑 비슷한 생각을 많이 했다. 뮤지션들이 친해지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낯도 많이 가리고. 형이랑 제가 여기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혼자가 아니라 연결되는 토크쇼이다 보니까"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d217dc5ab2817229b57d4b4ebda5f083e38add7982d750f1889661f749dbc97" dmcf-pid="QOjTPvZwg0" dmcf-ptype="general">이어 "전 예전부터 형이 하는 음악, 형이 하는 말에 관심, 호기심이 있는 후배였다. 형이 이 프로그램을 한다는 말을 듣고 하게 된 거다. 전 가끔 산으로 갈 때가 있다. 너무 재밌어서 TMI를 방출한다든지 너무 마실 온 것처럼 얘기하는데 형이 딱 잡아준다. 뮤지션이 진솔한 얘기를 할 수 있게끔 꺼내주기도 한다. 형이 딱 선장님이고 전 조타수 같은 느낌이 아닌가 생각한다. 제가 가끔 무리한 발상을 하면 형이 '그건 좀 무리였다'고 얘기해 주시기도 하고"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2817d2aad1d75641e48194fe34727be03b172a9726679a03058829b916c5582" dmcf-pid="xIAyQT5rc3" dmcf-ptype="general">이에 정재형은 "처음이지만 처음 같지 않은 케미라 보시면 재미를 느끼실 것 같기도 하다. 선배나 후배가, 동료라도 처음 보는 같은 자리에서 방송을 하는 건 쉽지 않은데 벽이 무너지고 서로에 대한 존경심만 남아 프로그램이 정리된다. 그런 과정이 굉장히 진심처럼 느껴진다. 그게 이 프로그램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c8ad7de23a01d826b7e0cfadb247ae4109843ad7c96d8374653af7023bd9523" dmcf-pid="yz5VO2xpoF" dmcf-ptype="general">4화 녹화까지 마친 가운데 관객 반응에도 귀를 기울이고 있다. 코드 쿤스트는 "형이랑 가볍게 토크를 하며 지루하지 않게 공감도 하는 부분이 재밌었다는 반응도 있었다. 제가 들었던 라이브적인 부분에서는 이 곡을 밴드 버전으로는 처음 들어 보는 것 같다는 곡들이 좀 있었다. 그런 부분이 재밌는 부분이었던 것 같다. 좀 더운 것 빼고는 좋다. 촬영장이 조금 덥다"고 말했다. 정재형은 "코드 쿤스트 씨가 그날 가죽 잠바를 입고 왔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f7244ec862566e09b3761ca8c868749e4742a286cd6face47e897e2ed4ff1ae0" dmcf-pid="Wq1fIVMUot" dmcf-ptype="general">신유선 감독은 "지목을 한 분의 위시리스트, 아티스트가 나오면 이런 걸 꼭 같이 하고 싶다, 이런 건 꼭 여쭤보고 싶었다 등 질문들이 많더라. 토크 부분에서 다른 음악 프로그램과 다르게 이런 재미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1c0adfdf198003cca4618e6bf5e903a5c40f33a4f825eba014f48cb5688c17c" dmcf-pid="YBt4CfRuk1" dmcf-ptype="general">'라이브 와이어'는 취향을 토대로 한 관객 연결을 음악 토크쇼 사상 최초로 시도한다. 방청 신청 과정에서 음악을 즐기는 방식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한 이후 핵인싸 감성러부터 핵인싸 팩폭러, 방구석 감성러, 방구석 팩폭러까지 총 네 가지 유형으로 구역을 나눠 관객을 배치한 것. </p> <p contents-hash="d366bcb3cbed3312baa105e53c1cf086756b0112d87d84709b590df4ea71cf75" dmcf-pid="GbF8h4e7N5" dmcf-ptype="general">신유선은 "저희도 첫 촬영 때부터 관객 성향이 보여 너무 재밌었다"고 말했다. 정재형은 "방청 오시는 분들이 편해야 한다. 소리를 지르는 게 부담스러운 분들도 있을 거고, 옆에서 너무 소리를 질러서 조용히 보고 싶은 분들도 계실 거다. 다들 굉장히 편안해하셨고 자기 방식대로 관람할 수 있어 좋아했다. 저희도 좋았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93f3cf4ca4fe272b1bc8c6f6a37b4c1151dcaa1398d954b518657d5a12bf9bbe" dmcf-pid="HK36l8dzoZ" dmcf-ptype="general">릴레이 지목 포맷 기반 프로그램이지만 MC로서, 제작진으로서 탐나는 아티스트들은 누구일까. 정재형은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제일 큰 걱정은 제 주위에 있는 애들은 (방송에) 안 나오는 친구들이어서. 코드 쿤스트는 벌써 주변 친구들이 나와줘서 그 부분이 되게 부러웠다. TV 안 하는 친구들도 많고 하니까. 그 친구들도 좀 편하게 나왔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소라야(이소라). 적아(이적). 이 인터뷰 보고 나와줘. 꼭 함께하고 싶은 친구들이다"며 "윤상도 있고 사실 많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518abc1cac58dcd2dc823c5555557bcbfdb5921cdba51dc442b8d201ac67a825" dmcf-pid="X90PS6JqkX" dmcf-ptype="general">코드 쿤스트는 "한두 시간 반 걸릴 텐데 괜찮을까. 그 정도로 보고 싶은 뮤지션들이 많다. 사실 한 번 정도는 꿈꾸고 있다. 제 직업이 아무래도 프로듀서이다 보니까 동료 뮤지션들이 많다. 알고 있는 뮤지션들이 나온 경우가 프로그램 진행하면서 종종 있었는데 (정재형) 형님이 이야기하셨던 이소라 선배님 등 제가 어릴 때 제 감정을 책임져 주셨던 선배님들이 나와서 함께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 그때는 정재형 형님 혼자 진행을 보시고 전 방구석 핵인싸 관람석에서 공연을 즐기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b7bc8d1a4bbaec694effbeb37bcd036bda7874758749ede1459bf263c1ebb54" dmcf-pid="Z2pQvPiBcH" dmcf-ptype="general">신유선 감독은 "전 어렸을 때부터 패닉을 좋아했다. 저희가 올해 30주년인데 패닉(이적, 김진표)도 데뷔 30주년이더라. '라이브 와이어'를 통해 오랜만에 뭉쳐 주시면 어떨까 싶다. 팬 분들도 좋아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a25ebaf8ea3a67bd74d531bb0dc81e228f6f4339ab916979fbef0b8b94e4920" dmcf-pid="5VUxTQnbNG" dmcf-ptype="general">정재형, 코드 쿤스트가 이끄는 '라이브 와이어'는 20일 오후 7시 Mnet과 tvN에서 동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23002620793ed06bc72d46018f55798642c430313ce798655cdd1a9a82c27f2" dmcf-pid="1fuMyxLKaY"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44acf27ef37125cbb9757916a1e21a252d140ba7ad67ade5b8e9a314a828d1af" dmcf-pid="t47RWMo9k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북체육영재선발대회 7월 11일 개최…26일까지 신청 접수 06-19 다음 '라이브 와이어' 정재형 "음악인 설 자리 없어…고민 끝에 출연 결심"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