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법적공방 어도어와 日행사 동반 참석…왜? 작성일 06-1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enUDhL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64088629cd341c54c56ada7337656075da4b7c6e9f5f712e1f7c68b7e8f4c3" dmcf-pid="B8dLuwlo3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d/20250619115402535emiw.png" data-org-width="860" dmcf-mid="zvH1cB8t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d/20250619115402535emi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9c2482e6b9213393e5ad36d744ea6124ceb8d772caf3a18649523cb637a1df" dmcf-pid="b6Jo7rSgFq"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그룹 뉴진스 다니엘이 분쟁 중인 소속사 어도어와 일본에서 열린 고급 시계 브랜드 행사에 동행했다.</p> <p contents-hash="38e8e9dfbffb6929182c14e6ec3a97ed619fe6195c70b545eff66c09adebf51c" dmcf-pid="KPigzmva0z"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지난 18일 일본 교토에서 열린 스위스 워치브랜드 오메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는 ‘오메가 아쿠에 테라 30mm 론칭 글로벌 이벤트’에 참석했다.</p> <p contents-hash="908a2eae54f1d350b324899795ecfda6e8c5be60671ca7a2d9edcf5e027636a5" dmcf-pid="9QnaqsTNz7" dmcf-ptype="general">이날 다니엘은 소속사 어도어 스태프와 동행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이 속한 뉴진스는 어도어와 법적공방을 벌이며 분쟁 중인 상태다.</p> <p contents-hash="421127441486d70c538e5e6178b2622cbc6fdc7aaf6694106e6470f22a518fd4" dmcf-pid="2H07O8dzUu" dmcf-ptype="general">심지어 스케줄 전날(17일)에는 서울고법 민사25-2부(부장판사 황병하 정종관 이균용)가 법원의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에 대한 뉴진스 멤버 5명의 항고를 기각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4bec88cb3e826fb6b281823f27d580f037ce08b02d6b3f4063f8796cd4407c2" dmcf-pid="VXpzI6JqpU" dmcf-ptype="general">다니엘의 오메가 행사 참석은 이미 예정된 일정을 소화한 것이었다. 앞서도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와 분쟁 이전 진행했던 광고 모델 건의 행사에 대해서는 어도어 스태프와 함께 참석해 온 바 있다.</p> <p contents-hash="10cb2d291855b4ef8b98bb5df92ac5d4b9f5024dd19f54e39169dc08db4e0783" dmcf-pid="fZUqCPiBUp"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분쟁과 별개로, 멤버들이 직접 밝혀왔듯 이미 예정된 일정은 최대한 소화하려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699b4eb7297a292dd780dcb2c6b06251ea29a3b48fa0066216304504254ecc4" dmcf-pid="45uBhQnb70"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 및 하이브와의 신뢰관계가 깨졌다며 계약해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새로운 팀명 ‘NJZ’를 발표, SNS 활동부터 해외 콘서트에 참석하는 등 독자적인 활동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698b76079fdf5e8622767ee9e0c41bb1623dd579ce5f7292c15c5e067c3836de" dmcf-pid="817blxLKU3"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와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고, 재판부는 지난 3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했다.</p> <p contents-hash="c912caeb014c7953f887a1ea76199eb02c3fd71787d6a25e422a4e8d6f53b01e" dmcf-pid="6tzKSMo9FF"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바로 항고했지만, 법원은 이번에도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현장] 엠넷 '라이브 와이어'…출연자 '릴레이 지목'해 신선함 안긴다(종합) 06-19 다음 ‘라이브 와이어’ 정재형 “‘이적·이소라’ 등 주변 아티스트들, 방송 출연 적어 추천 불가” 아쉬움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