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엠넷 '라이브 와이어'…출연자 '릴레이 지목'해 신선함 안긴다(종합) 작성일 06-19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w5D9Q0k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1c2a1cc562102dd77c00ee568062a5cc4acd13e2d9361d197626149ad1be7a" dmcf-pid="74r1w2xpa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오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YTN/20250619115214209xnmz.jpg" data-org-width="700" dmcf-mid="XaAYjzf5A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YTN/20250619115214209xn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오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cafafe20b38e8a7c2e9e014cb242d201c49f76d7303b048ae260d36a870b8a" dmcf-pid="z8mtrVMUjd" dmcf-ptype="general">음악의 명가 엠넷이 지금까지 보지 못한 신개념 라이브 음악 토크쇼를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5faec62109b9c5ff833f7a31efa68d1138478205bb9a6c2f1c511aa0fc21b092" dmcf-pid="q6sFmfRuae" dmcf-ptype="general">엠넷 새 예능프로그램 '라이브 와이어(LIVE WIRE)' 기자간담회가 오늘(19일) 오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신유선 PD, 정재형, 코드쿤스트 등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1e964aacd881a01b3575abdaed685690083da54bddca434d2ae3df76e7931de1" dmcf-pid="BPO3s4e7AR" dmcf-ptype="general">'라이브 와이어'는 단순한 무대를 넘어 '음악'을 매개로 아티스트와 아티스트, 관객과 관객, 그리고 무대와 시청자를 연결하는 신개념 음악 예능이다. 'A-Live' '사운드플렉스' '윤도현의 MUST' 등 기존 엠넷 라이브 음악 프로그램의 명맥을 잇는 동시에 오프라인에서 '직접 듣고 보고 느끼는' 생생한 공연 경험의 가치를 되새기는 음악 콘텐츠가 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0626c0943485c00f066cca47e8f9db4f6717d61172a8c705f2b4f4d494a29f8f" dmcf-pid="bQI0O8dzaM" dmcf-ptype="general">또 관객 취향을 기반으로 한 소통을 최초 시도한다. 방청 신청 과정에서 음악을 즐기는 방식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한 후 '핵인싸 감성러', '핵인싸 팩폭러', '방구석 감성러', '방구석 팩폭러'까지 총 네 가지 유형으로 구역을 나눠 관객을 배치한다. </p> <p contents-hash="f5ac9065ccb9bc6be6e71b88327fa59a483df0b1213424ff6512967c755a1103" dmcf-pid="KxCpI6Jqjx" dmcf-ptype="general">이는 각 존마다 반응 스타일이 다른 관객들을 엿보는 재미는 물론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이 아닌, 각기 다른 취향을 가진 관객들이 아티스트와의 직접적인 소통하며 하나가 되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p> <p contents-hash="b50f2070c80bbd0d1400064640e0a7cd6ef661ea7eb1a318411b98345c6639d0" dmcf-pid="9MhUCPiBoQ" dmcf-ptype="general">신 PD는 '엠카운트다운' '케이콘' '마마 어워즈' 등을 연출한 베테랑이다. </p> <p contents-hash="f563158e722e5318709898c4ed4fd43e2a6e6e2580f37f1e290c6f5a9165bb1d" dmcf-pid="2RluhQnboP" dmcf-ptype="general">이날 신 PD는 하우스 밴드의 실력을 강조했다. 그는 "프로그램을 처음 기획하며 가장 중요시 생각했던 것도 바로 현장감과 사운드였다. 또 초대한 아티스트들에게 완전히 몰입해 공연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 싶어 회의를 많이 진행했다. 그때 정재형 님께 부탁했다. 하우스 밴드 세팅을 어떻게 하면 좋을 것 같냐 여쭤봤는데, 정말 잘하는 친구들이 있다며 직접 소개해 주셨다. 덕분에 우리 하우스 밴드 퀄리티가 아티스트들 사이에서도 좋다는 소문이 많이 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494e4ad6e60b771f8277745646aca4bbacafd30da1661056f9485817390e378" dmcf-pid="V0iCJtzTk6"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자신이 소개한 밴드에 대해 "보석함을 열어봤다. 스케줄이 될 줄 몰랐는데 너무 흔쾌히 참여해 준다고 해서 놀랐다. 잘하고 있는 친구들이고, 연주를 너무 잘한다. '엠넷'하면 '음악'이지 않나. 음악의 명가답게 정말 세심하게 만들었다고 말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2a64d42b55314aa6a4fa58e38005ffffa5c01ad3d480f5f85f9599364476c5e2" dmcf-pid="fpnhiFqyg8"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출연 계기에 대해 "사실 고사를 했던 사람이다. 일정상, 제가 맡은 드라마 음악이 있어서 예능을 병행하기가 조금 힘들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61d711ac3893f1cd5a84ccde91a8baeaea8e10098f29a02b6ea1ae5e23141b8" dmcf-pid="4ULln3BWa4"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나 음악인들이 설 자리가 그만큼 없고, 보여드릴 수 없는 방식이 공연 말고는 없다. 고민하다가 엠넷의 프로듀서분들이랑 이야기를 하고, 또 코쿤씨랑 진행을 한다고 해서 기존의 음악프로그램과 차별화가 되겠구나라는 생각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13fe4a9a4e286d7245f98c321c5ef9d3e7ff78b9f8ece40d308168c136e91fa" dmcf-pid="8uoSL0bYcf" dmcf-ptype="general">그는 "제작진들의 열의에도 끌렸던 것 같다. 많은 분들이 한 프로그램을 위해서 수고하고 계신데, '라이브 와이어'의 경우는 포맷부터 많은 정성이 들어가는 부분인데 너무 열정적이어서, 이렇게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한다면 신뢰가 갔다. 시청률 면에서 특히 음악 프로가 쉽지 않은데, 그렇다면 제가 더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1523981458cfdb7409176dff16c4c7b151c779f46806695cdd6b22b7b9ef49" dmcf-pid="67gvopKGk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YTN/20250619115214428udee.jpg" data-org-width="600" dmcf-mid="UXURpECn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YTN/20250619115214428ude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4309d615c953b8af7ac85453288c2670f1dabb6488c48b423b757df4bf22cf9" dmcf-pid="PzaTgU9Hg2" dmcf-ptype="general"> 정재형과 코드 쿤스트는 이번에 '라이브 와이어'를 통해 첫 호흡을 맞추게 됐다. </div> <p contents-hash="f0f1ae8edbb7c48a3f2c9dd8ebf1675721173d42c06b3b0ba9701256ebcbbc6d" dmcf-pid="QqNyau2Xo9"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사실 걱정도 많았다. 진행을 이렇게 처음 만나서 하는 경우가 별로 없다. 그래서 더 신선했다. 보이지 않는 음악으로 관객이 있는 곳에서 토크하는 건 쉽지 않다. 그런데 코드 쿤스트가 그 안에서 너무 자연스럽게 해줬다. 덕분에 음악의 매력이 배가 됐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34fe04ecd32bdb9ae16d1513827e26e32bb4d310e45bf51a21a986fa9295a41" dmcf-pid="xBjWN7VZkK" dmcf-ptype="general">코드 쿤스트는 "저도 사실 형이랑 비슷한 생각을 많이 했다. 뮤지션들이 친해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연결된 뮤지션도 모두가 처음 보는 상황이 있을 수 있어서 형이랑 제가 여기서 편한 분위기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8caca310eac7cb10e74a9ddb9a829a1a05aef65230856103e72b40571fda839" dmcf-pid="ywpM0kIiab" dmcf-ptype="general">이어 "전 예전부터 형이 하는 음악, 말 등을 관심 가지고 호기심 있어 하던 후배였다. 저는 토크를 하다가 산으로 갈 때가 많다. 너무 마실 온 거처럼 되기도 한다. 그런데 형이 중간에서 그 적정한 선을 잡아준다. 형이 선장님, 제가 조타수 같은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eba65f09a3cefa9ec0a5e99ad3122822e8b0c84a6ba2f83daaa009123c24453" dmcf-pid="WrURpECnjB" dmcf-ptype="general">'라이브 와이어'는 오는 20일 금요일 저녁 7시 엠넷과 tvN에서 첫 방송한다. </p> <p contents-hash="f8f2aeb47ae89cf0ba95e12667330c9bc9b296bc3e5bcb82fdab1fc2e59bbc75" dmcf-pid="YmueUDhLkq" dmcf-ptype="general">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p> <p contents-hash="fbe155c9b06108ad82829207792191e944c5f5bf2439e60edc092842f8f54092" dmcf-pid="Gs7duwloaz"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71026989b83564ae6d40764f4dcea7a87361f3b1ee8fc3deec7baf294f99a386" dmcf-pid="HOzJ7rSga7"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79a07dfa25f70808cf7fccc989752b22f64f3dd26b7136e740d8461b2c7c2092" dmcf-pid="XIqizmvaj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브 와이어'가 부르면 와야지… '릴레이 지목' 과감한 시도 통할까 [종합] 06-19 다음 뉴진스 다니엘, 법적공방 어도어와 日행사 동반 참석…왜?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