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와이어' 코쿤의 스포 "대선배가 대후배 불러… 기대하시길" [TD현장] 작성일 06-1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8c4T5r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023acf223f861128e58f4d898d4f84483388edff7fc944afafb4a2debcbe03" dmcf-pid="8n6k8y1m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tvdaily/20250619115212322mfhr.jpg" data-org-width="620" dmcf-mid="fyhUCPiB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tvdaily/20250619115212322mf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ffc1ea1fc462440fa00d7e6ff61b927f4526e017fca85c8b9f380a74b5eb34" dmcf-pid="6woSL0bYG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라이브 와이어'의 MC 코드쿤스트가 깜짝 스포일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3dd5a0779f07d133af6b9433e05b6cec092442af92bf01c84a6a7826102a9dae" dmcf-pid="PrgvopKGXk" dmcf-ptype="general">19일 서울시 중구 명동 모처에서 Mnet 예능프로그램 '라이브 와이어'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신유선 PD와 정재형, 코트쿤스트가 함께했다. 진행은 김윤하 음악평론가가 맡았다. </p> <p contents-hash="885082257d0e5fd29e9c3e2aea274b959e09e9575612ff7274b9198ac47c2396" dmcf-pid="QmaTgU9H5c" dmcf-ptype="general">'라이브 와이어'는 단순한 무대를 넘어, '음악'이라는 매개를 통해 아티스트와 아티스트, 관객과 관객, 그리고 무대와 시청자를 연결하는 새로운 방식의 음악 예능으로, 매 회 출연 게스트가 직접 '다음 무대에서 만나고 싶은 아티스트'를 지목하는 릴레이 포맷을 도입해 기존 음악 프로그램에선 보기 힘들었던 조합과 케미, 그리고 생생한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21de2b89ccf0b9a43decd290f559bb99668e793a6ca5ccc19a628ce4493b377" dmcf-pid="xsNyau2X1A" dmcf-ptype="general">이날 코드쿤스트는 합류 소감을 전하며 "저는 첫 번째로 정재형 형님이 한다고 해서 했다. 저는 프로그램을 들어가기 전에 항상 '이 프로그램에 내가 필요한가?' '프로그램에 내가 흥미를 느끼는가?'를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1fd79415164de396bf86301c3aeb22d9f23b3836b83f38c5dcf19f0e1d6910f" dmcf-pid="y90x3cOJ5j" dmcf-ptype="general">그는 "요정 형님이 하신다길래 흥미가 생겼고, 프로그램이 갖고 있는 '연결'이라는 소재가 흥미로웠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38d0f603a9f3a2c8a1ef4d0535f262b49c42c2075a03c84b8e56db6286e2d31" dmcf-pid="W2pM0kIiYN" dmcf-ptype="general">코드쿤스트는 흥미로웠던 연결에 대해 묻자 "스포일러는 안 되겠지만, 대선배님이 대후배님을 부르는 연결을 보실 수 있다. 이 연결이라는 장치가 어떻게 작용할지 궁금했는데, 음악적으로 동경하는 게 눈에 보여서 재밌었다"라며 웃음을 지었다.</p> <p contents-hash="aadf7f6a26a5aff20e6ca228b5326a097a2ac68d0993861031675bd69491828f" dmcf-pid="YVURpECn1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net]</p> <p contents-hash="fb898dd6c3ea4f0716e105cd5996d5e6a0ff05b8a422650ad5e7c6e45bf7f808" dmcf-pid="GfueUDhLXg"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라이브 와이어</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H47duwloY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20주년’ 슈퍼주니어 신곡 ‘Express Mode’, 레전드 ‘퍼포먼스 킹’의 귀환 06-19 다음 '라이브 와이어'가 부르면 와야지… '릴레이 지목' 과감한 시도 통할까 [종합]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