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 선장·조타수 코쿤.... '라이브 와이어' MC들, 서로 감탄한 까닭 작성일 06-19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코드쿤스트 "정재형 출연 소식에 MC 제안 수락"<br>정재형 "자연스러운 매력의 코쿤... 존경심 든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OdUDhL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91eda4260da43a1a171c1a0f6269f4b3631ba9ae38829d6a8a7803f2c73e98" dmcf-pid="K63ORZUl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정재형(왼쪽), 코드쿤스트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Mnet '라이브 와이어'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hankooki/20250619120402519nmgk.jpg" data-org-width="640" dmcf-mid="BFDQtjme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hankooki/20250619120402519nm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정재형(왼쪽), 코드쿤스트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Mnet '라이브 와이어'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f37874c0ae1f9f528d741edd013aef4559452a7a5fb9e51b7e2691b947d885" dmcf-pid="9P0Ie5uSCl" dmcf-ptype="general">음악 예능의 명가 엠넷(Mnet)이 라이브 음악 토크쇼의 새 장을 연다. 정재형과 코드쿤스트가 MC로 의기투합한 '라이브 와이어'가 생생한 공연 경험의 가치를 되새기며 전 세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f3a99cc8717aa74724e0c105ee2fe33a63bfa00353fb4b6231a40bfb10cfd4b5" dmcf-pid="2QpCd17vhh" dmcf-ptype="general">19일 오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진행된 '라이브 와이어' 제작발표회에는 정재형과 코드쿤스트, 신유선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b4267c457fb8629f8780e1c8f10d0f8d53ebda4dd5d90b16af8aa52dc0a9b4d" dmcf-pid="VxUhJtzTlC" dmcf-ptype="general">이날 기자가 MC 호흡을 맞춘 소감을 묻자 정재형은 "사실 걱정도 많았다. 진행을 처음 만나서 하는 경우는 없지 않나"라고 운을 뗐다. 이어 "신선하고 좋은 의미를 갖지만 사실 음악 이야기를 관객 있는 데서 하는 건 쉽지 않다. 보이지 않는 걸 설명하고 말하는 건 지루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MC 롤만 했다면 '과연 즐거웠을까' 생각이 드는데, 그 안에서 코쿤이 너무 자연스럽게 해줬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47cf17e0cd1fa10be09e22f25566f13725bf411deac576029ff0c9b68bc7cf4" dmcf-pid="fMuliFqyC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동네 마실 온 사람처럼 느껴지게 '재형이 형 홍대 와 있대. 잠깐 와 봐' 하면서 소개해 주는 거 같은 분위기를 만들더라. 자연스러운 이미지 때문에 배가되는 MC 능력에 대해 놀랐었다. 선후배들과의 조화도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다"며 "처음 호흡을 맞추는데 처음 같지 않다. 선배와 후배가 처음 만나 방송하는 게 쉽지 않은데 벽이 오히려 무너지고 존경심만 남더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980a79c7e528c34c57336f938605a8de72a64b3818ce049451996b8f176f5dc8" dmcf-pid="4R7Sn3BWyO" dmcf-ptype="general">이에 코쿤은 "저도 사실 형과 비슷하게 생각한다. 뮤지션들이 사실 친해지는데 시간이 걸린다. 낯도 가리고, 형이랑 제가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될 거 같았다. '연결'이 중요한 프로그램이지 않나. 형과 나를 포함해 네 팀의 뮤지션이 전부 처음 보는 상황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6a29530f61de8323d63e921eb7977c0f2906bed43f9e43e42f0b44d9da386e3" dmcf-pid="8ezvL0bYCs" dmcf-ptype="general">더불어 그는 "난 사실 예전부터 형이 하는 음악이나 말에 호기심을 갖던 후배였다. 형이 이 프로그램 한다는 얘길 듣고 한 거다. 형은 신기한 게 나는 얘기하다보면 산으로 갈 때가 많다. 너무 TMI를 방출하거나 마실 온 거처럼 대하는데, 형이 중간에서 잡아주고 뮤지션이 진솔한 음악 이야기를 꺼낼 수 있게끔 해주기도 한다"며 "형이 선장이고 내가 조타수 같은 느낌이 아닐까 생각한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344a6c78ab60cb663774789bab9df9682b420ea054c778b73acf01e1b6a1dc0" dmcf-pid="6dqTopKGhm" dmcf-ptype="general">'라이브 와이어'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릴레이 지목이다. 매 회 출연 아티스트가 다음 출연자를 직접 지목하며 예측할 수 없는 음악적 조합이 탄생한다. 또한 취향을 기반으로 한 관객 연결을 최초 시도한다. 방청 신청 과정에서 음악을 즐기는 방식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한 후 총 네 가지 유형으로 구역을 나눠 관객을 배치한다. 오는 20일 오후 7시 Mnet과 tvN에서 동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5910aa7cd2de690eb95071a4ad143998e7b514cc01eed498a2bf4403b89353d" dmcf-pid="PJBygU9Hyr"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뷰M] 왜 맛있지? 티빙의 저속노화 신메뉴 '러닝메이트'★★★☆ 06-19 다음 박명수, '헐값' 못난이 삼형제에 일침?…"행사계서 죽이려고 난리" (라디오쇼)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