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를 든 사냥꾼' 박주현·강훈, 긴급 기자회견 개최…심상치 않은 분위기 작성일 06-19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LMBOyju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7421784b37f6f6a01f91dd9074100280d850f03996f6a8af7c82fae6a5728d" dmcf-pid="B1oRbIWA7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xportsnews/20250619123507901pnwn.jpg" data-org-width="3000" dmcf-mid="73vsopKG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xportsnews/20250619123507901pnw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7a6af9d3079f9d480c584d83c6194f78cafce46be1402c6fb3981068da2436" dmcf-pid="btgeKCYcF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메스를 든 사냥꾼'이 비주얼만으로도 서사를 완성하는 박주현과 강훈의 언론 브리핑 현장을 포착한 스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ea98f07526bed3644772a69440ec0f373fe0ea74823a57da607a3066ec3ca22" dmcf-pid="KFad9hGkuh" dmcf-ptype="general">'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서는 범죄 스릴러다. </p> <p contents-hash="4d040cb775fa28bce9df1037ed2a5cfc1b9d891138a1b9bd10ca6e0d94f42fee" dmcf-pid="9PTOgU9HUC" dmcf-ptype="general">지난 3회에서는 두 번째 살인사건의 피해자가 서세현(박주현 분)의 동료 부검의 오민호(류해준)라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고, 정정현(강훈)을 필두로 한 용천서 강력팀은 첫 번째 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를 체포하는 데 성공했다. 한편 세현은 연이어 발생한 두 사건에서 동일한 지문을 발견, 과거의 악몽을 떠올리며 극심한 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caac4be270b3d58d133b63cd51d9ab3534d4da0774f53264757dd5075d58b60d" dmcf-pid="2QyIau2XpI"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은 긴급 언론 브리핑에 나선 세현과 정현의 모습을 포착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두 사람이 뿜어내는 극과 극의 카리스마가 만들어내는 시너지가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것.</p> <p contents-hash="6ba450b6430fa4f8549e03c907e661c506c8a664c6cc1248ca65e99e90559a27" dmcf-pid="VxWCN7VZFO" dmcf-ptype="general">먼저 용천서 신임 강력팀장 정현은 각 잡힌 경찰 정복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훈훈한 제복핏으로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d3d02d6efa4788a763aeb1af40eee9db4c0da2ab34eae6c0b05c312da2222f" dmcf-pid="fMYhjzf5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xportsnews/20250619123509360cupy.jpg" data-org-width="550" dmcf-mid="zw27Gnc6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xportsnews/20250619123509360cup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14f754a6cbb20b22f1c3e80bf8051763eedb43e6f3e4efbd008d97486f1701" dmcf-pid="4RGlAq41Um" dmcf-ptype="general">하지만 용의자를 체포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소 경직된 듯한 정현의 모습과 전창진(류승수), 장혁근(최광제), 박석우(빈찬욱) 등 강력팀 팀원들의 심각한 표정은 이들이 난처한 상황에 빠졌음을 짐작게 하며 예측 불가한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aa3028075596b584a1e6ba1369ded7dd83c956a4b013b9665192bafc1a0564a8" dmcf-pid="8eHScB8t7r"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또 다른 스틸에서는 단상에 올라 브리핑을 이끄는 듯한 세현의 냉철하고 이지적인 카리스마가 강렬하게 시선을 압도한다. </p> <p contents-hash="9f96cc84c548365380ec5f83e4f33cdc922ba0316c620d49786d4d23b5927482" dmcf-pid="6dXvkb6FFw" dmcf-ptype="general">특히 단상 위에 정현과 함께 나란히 선 모습은 두 사람의 공조 관계를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용천서 공식 브리핑에 부검의인 세현이 직접 나선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무한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ef644312517abed987fe7a5aac5038b1ccb24c7ec6088c210a84248a2ec2916a" dmcf-pid="PJZTEKP30D" dmcf-ptype="general">위기에 처한 정현을 돕기 위한 돌발 행동일지, 아니면 사건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기 위한 치밀한 계획의 일부일지 의문을 자아내는 것. 과연 이러한 세현의 행동은 '재단사 살인사건'을 어떤 새로운 국면으로 이끌게 될 것인지, 오늘(19일) 공개된 4회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cf68885e7874e3d630a82bea608b8e38f76015f730d21efb188dddf85adc8ee5" dmcf-pid="Qi5yD9Q0FE" dmcf-ptype="general">한편, '메스를 든 사냥꾼'은 매주 월, 화, 수, 목 U+tv, U+모바일tv 및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인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4dcf59e5a278ae2b4d4260cc9c993c8f39678c51db2dc5a0588abb5b982acfa" dmcf-pid="xxWCN7VZ0k" dmcf-ptype="general">사진=STUDIO X+</p> <p contents-hash="f89d5d454155e774bd3f5b368385066f4297d218222ae579e64410776b265112" dmcf-pid="yyMf0kIiuc"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지헌 “해남 행사 100만 원 받고 출연” (라디오쇼) 06-19 다음 김새롬, 아이들·이은지와 한솥밥 먹나…큐브 측 “전속계약 논의 중” [공식]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