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실질적 유심 교체 대기자 46만 명"⋯오늘 중 전원 교체 어려울 듯 작성일 06-19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심 교체 잔여 예약자 110만 명⋯매장 미방문 65만 제외 시 46만 명<br>유심 보유분, 잔여 예약자보다 많아⋯사실상 기 예약자 교체 완료 판단<br>매장 미방문 가입자도 언제든 유심 교체 가능⋯20일부터 예약시스템 전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bJ8jzf5aB"> <p contents-hash="843d74ef6d7bf9f2d196a6726563d725e0c768ada9fc3a6c3e6521a1749eef69" dmcf-pid="0Ki6Aq41kq"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유심(USIM) 교체를 예약했으나 아직 교체를 완료하지 못한 SK텔레콤의 실질적 유심 교체 예약 가입자 수가 19일 0시 기준 46만 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7일 간 일평균 5만 명~33만 명이 유심 교체한 점을 감안하면, 이날 중 잔여 예약자들의 유심 모두 교체는 어려울 전망이다.</p> <p contents-hash="da7746c7948aa3aa28b1c33c02e652ce03e3a1bf1e62ba7c73dd10ca3d5696fd" dmcf-pid="p9nPcB8taz" dmcf-ptype="general">다만 SK텔레콤은 기존 유심 교체 대기자에 한해 사실상 교체가 완료됐다는 입장이다. SK텔레콤이 보유한 유심 물량이 실질적 유심 교체 대기자인 46만 명보다 더 많아 가입자 불편 없이 원활히 교체가 이뤄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19140f2308dc1e77ead8c8a5a45d4cfed02d5881724ff75d43e2bab5b9f745" dmcf-pid="U2LQkb6F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9일 오전 서울 중구 삼화타워에서 열린 SK텔레콤 개인정보 침해사고 관련 브리핑에서 김희섭 SK텔레콤 PR센터장이 발표하고 있다. [사진=안세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inews24/20250619124033589ckxf.jpg" data-org-width="580" dmcf-mid="th7Otjme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inews24/20250619124033589ck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9일 오전 서울 중구 삼화타워에서 열린 SK텔레콤 개인정보 침해사고 관련 브리핑에서 김희섭 SK텔레콤 PR센터장이 발표하고 있다. [사진=안세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acb4596bedbc068cd9e8180f735d674fe4f22cecc9a4c89519b5a3b9521824" dmcf-pid="uVoxEKP3ku" dmcf-ptype="general">19일 오전 서울 중구 삼화타워에서 열린 SK텔레콤 개인정보 침해사고 관련 브리핑에서 김희섭 SK텔레콤 PR센터장은 "어제 밤 12시(19일 0시)까지 하루 20만 명이 유심을 교체했다. 현재까지 교체한 누적 고객은 890만 명이며, 예약 신청하고 남아 있는 분(교체 미 완료자)은 110만 명 정도"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d00235b90001febc1c3d64c9551b123655beea0cc8429b1ae45fa9e74127992" dmcf-pid="7fgMD9Q0cU" dmcf-ptype="general">110만 명은 당초 유심 교체를 예약했지만 여러 사유로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 있는 가입자들을 포함한 수치다. 김 센터장은 "교체를 하러 오시라고 안내했는데 일주일이 지나서도 안 오시는 고객분이 64만 명 정도 된다"며 "110만 명에서 64만 명을 빼면 46만 명 정도가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453ad4f96ae97f1a36d6dd9d5b2d3d532b77e48e3a07c1803db01396d7f245b" dmcf-pid="zalDHLkPNp" dmcf-ptype="general">최근 7일 간 SK텔레콤의 유심 교체 현황을 살펴보면 적게는 하루 5만 명(일요일), 많게는 하루 33만 명이 유심을 교체하고 있다. 이 추이대로라면 20일 0시 기준으로 46만 명의 유심 교체가 모두 이뤄지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앞서 SK텔레콤은 19일 밤 12시까지 유심 교체 예약자들의 교체가 완료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7a4333f72511f30b670a3e4583c0e3a14b529da871c2303c92172a32aede1f1" dmcf-pid="qNSwXoEQc0"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기존 유심 교체 예약자들에 대한 사실상의 교체가 완료된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센터장은 "기한 내 안 오시는 고객분들이 조금씩 더 늘어나는 추세"라면서도 "유심 보유 물량이라든가 교체할 수 있는 인력은 매장에 충분히 확보가 돼 있다. 매장에 오시면 다 교체를 할 수 있다고 말씀 드린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4566a324b98042c13f7b03428978ad2711b48fad522eb0990d04632e8eaf09e" dmcf-pid="BjvrZgDxg3" dmcf-ptype="general">이어 "일주일이 지났음에도 안 오시는 분들의 경우 해외 체류하고 계시다든가 유학을 가셨다든가 입원해 계시다든가 다양한 사유가 있을 것이다. 교체 안내 문자를 받으신 분들은 일주일 이후라도 언제든지 예약하셨던 매장으로 오시면 다 교체를 해 드리도록 진행하겠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8b62a5f56471c1c568f530f13171a40e7bdc3d5fc3743f0b9170c46da8b18ef" dmcf-pid="bATm5awMjF"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오는 20일부터 고객이 직접 매장 방문 날짜를 선택해 유심을 교체할 수 있는 개선된 버전의 예약 시스템을 운영할 방침이다. 임봉호 SK텔레콤 MNO사업부장은 "내일부터 보완된 시스템을 통해 예약 신청을 받고 교체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바뀌는 예약 신청 시스템은 T월드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첫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어질 것"이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28a1eeb9b0fa836158ac2a8593d1d5a67e88898aec33583daafa35ebdfe307" dmcf-pid="Kcys1NrR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9일 오전 서울 중구 삼화타워에서 열린 SK텔레콤 유심(USIM) 일부 정보 유출 관련 브리핑에서 임봉호 SK텔레콤 MNO사업부장이 발표하고 있다. [사진=안세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inews24/20250619124034854ectv.jpg" data-org-width="580" dmcf-mid="FC3YBOyjA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inews24/20250619124034854ec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9일 오전 서울 중구 삼화타워에서 열린 SK텔레콤 유심(USIM) 일부 정보 유출 관련 브리핑에서 임봉호 SK텔레콤 MNO사업부장이 발표하고 있다. [사진=안세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2abca005947efa4d30ed0303de393a41635df0166f9a318218e041bc427afa" dmcf-pid="9kWOtjmek1"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유심 교체 작업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임 사업부장은 "6월에 340만 개, 7월에 500만 개, 8월에도 500만 개의 유심을 주문했다. 8월 물량까지는 확보가 돼 있는 상태"라고 했다. 이어 "4월 침해사고 이후 SK텔레콤이 확보한 물량은 8월까지 포함해 2100만 개 정도"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837fa46d45931201f6acff4a4c5af542ac74517c6e6b7ad39d59318431ea975" dmcf-pid="2EYIFAsdg5"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행정지도에 따라 지난 5월부터 신규 가입자 모집을 중단했다. 임 사업부장은 신규 영업 재개 시점에 대해 "아직 (과기정통부로부터) 통보 받은 바 없고 정해진 부분은 없다"고 답했다.</p> <address contents-hash="dff20e50551d0b613d1ad7797d2f454f23e9e1ba0742aa8a21de15f21942433d" dmcf-pid="VDGC3cOJaZ" dmcf-ptype="general">/안세준 기자<span>(nocount-jun@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설+구설로 완성된 더보이즈 "믿음직한 그룹이 되겠다" 입장 발표 06-19 다음 박재홍 동아에스티 대표 "`항암·면역염증 질환`에 중점…ADC 포트폴리오 넓힌다"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