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해진 하츠투하츠, 누구나 빠지게 될 '스타일' [뉴트랙 쿨리뷰] 작성일 06-19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nwyRZUlhB">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fLrWe5uSTq"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2b2b0aa050eefe0739372ff1d1e5f8e62eef55033508a8841ca13116fc53bf" dmcf-pid="4PgsVSXD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TYLE 뮤직비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IZE/20250619125514497kwrz.jpg" data-org-width="600" dmcf-mid="KdU4SMo9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IZE/20250619125514497kw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TYLE 뮤직비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f69c979813aaf3edbcbf5b5072c3e3e0cf983dd664a259ad283e2b92ccd294" dmcf-pid="8QaOfvZwW7" dmcf-ptype="general"> <p>SM엔터테인먼트의 '슈퍼루키' 하츠투하츠가 돌아왔다. SM의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는 데뷔 15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고, 3개월여 만에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기대감에 걸맞은 모습으로 데뷔 활동을 보냈다. 계절에 맞춰 발랄하고 청량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하츠투하츠의 스타일은 누구나 좋아하게 될 것이 분명해 보였다. </p> </div> <p contents-hash="4187fafb179eebf5ba79d7256ada980eccc5e12b341acc750a6a5e4b2e3b0b5c" dmcf-pid="6xNI4T5rhu"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는 18일 새 싱글 'STYLE'(스타일)을 공개했다. 지난 2월 발매한 'The Chase'이후 약 3개월 만의 신곡이다.</p> <p contents-hash="1157fd0cc395a9ee3f74639f80d3eaa10c0f3c8a5b4b906b8493ab457bfa51d7" dmcf-pid="PMjC8y1mWU" dmcf-ptype="general">'스타일'은 경쾌한 리듬과 그루비한 베이스와 하츠투하츠의 보컬이 조화를 이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는 업템포 댄스 곡이다. 데뷔곡 'The Chase'와 마찬가지로 히트메이커 켄지가 작사에 참여했다. </p> <p contents-hash="6e519c7196c4502b06a580599992494c1232a2eb1ddcb6d1cd40a84279de0e27" dmcf-pid="QRAh6Wtsyp" dmcf-ptype="general">"네 Style은 다 맞아 그게 너라서 더 좋아" "너를 가슴 뛰게 하는 건 뭔데 Baby 별난, 귀여운, 고집 있는 너를 I just wanna get close to you" 등의 가사에는 무심한 듯 확고한 스타일을 가진 상대를 향한 호기심과 알쏭달쏭한 감정을 재치 있게 담아냈다. </p> <div contents-hash="50380864eaa1187933a9adfdfdfbd8a7499203e3c20b156510f72f86b28d2742" dmcf-pid="xeclPYFOl0" dmcf-ptype="general"> <p>이어 "오늘부터잖아 Just like that 너도 내 방식을 좋아해 너는 내 타입, 나만의 Style"이라고 외치며 '내가 너의 스타일을 있는 그대로 좋아하는 것처럼 너도 하츠투하츠만의 스타일을 사랑하게 될 것'이라고 확장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89b3ceb81ce372e0cade5f0a1d8fe37c26827a08607d97846c09efb066b09e" dmcf-pid="yGu8vRg2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IZE/20250619125515810ltwk.jpg" data-org-width="600" dmcf-mid="91BxYiA8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IZE/20250619125515810lt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b202ee0aad9fafa0a000d3fcd9a2c3f4666b05e36c1b4efe484717fb20d1c5" dmcf-pid="WH76TeaVhF" dmcf-ptype="general"> <p>데뷔곡 'The Chase'가 하츠투하츠의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담아냈다면 '스타일'은 사랑스럽고 청량한 매력을 강조했다. 무더운 여름에 걸맞은 분위기로 돌아온 하츠투하츠는 다양한 변화를 보여주며 좋은 반응을 끌어낼 전망이다. </p> </div> <p contents-hash="e4447dcd8b203297da66a211aa1163dffc9abad4ec87c3011261e2cc2a9ad8a6" dmcf-pid="YH76TeaVht"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하츠투하츠는 학생들 사이에 숨어 사랑과 행운을 전하는 요정으로 등장했다. 교복 차림부터 스포티한 의상으로 퍼포먼스를 펼치는 멤버들은 하츠투하츠가 가진 풋풋한 매력을 각인 시켰다.</p> <div contents-hash="b00c035e6fb157d5d402dcafac534b2b31e617d7b9332e5c7cb72be42c00e257" dmcf-pid="GXzPydNfT1" dmcf-ptype="general"> <p>퍼포먼스 적인 측면에서는 셔플 댄스를 기반으로 한 포인트 안무가 눈에 띈다. 발랄한 가사와 리듬에 맞춰 과거 유행했던 셔플 댄스를 하츠투하츠만의 스타일로 풀어냈다. 리더 지우는 앨범 발매를 앞두고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d3d709159afb0017ab76602d05eb5c9e25eb97c4984e667b4c6d7b61df3c1b" dmcf-pid="HZqQWJj4v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IZE/20250619125517054hfci.jpg" data-org-width="600" dmcf-mid="2XF9I6Jq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IZE/20250619125517054hf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3782a8678ebf39091ea09f541872d889c43e18e01357a3667db58d354a5504" dmcf-pid="X5BxYiA8WZ" dmcf-ptype="general"> <p>2010년대 초반 유행했던 셔플댄스를 가져온 하츠투하츠는 음악 역시 과거 SM 걸그룹이 선보였던 음악을 들고 왔다. 다인원 걸그룹이라는 특성상 하츠투하츠의 비교대상은 소녀시대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스타일'은 그 시절 소녀시대가 보여줬던 매력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사실 하츠투하츠의 직속 선배 에스파가 선사하는 강렬한 '쇠맛'에 많이 중독됐지만, SM 걸그룹 특유의 청량하고 풋풋한 음악 역시 역시 많은 K-팝 팬들이 좋아했던 음악이다. </p> </div> <p contents-hash="a46a8735bbc1b118d335157610a01f17e8bca4d8fc428e849e02ee713fd97836" dmcf-pid="Z1bMGnc6CX" dmcf-ptype="general">이렇게 풋풋하고 청량한 모습은 신인 시절에 가장 잘 어울리고, 신인 시절이 아니라면 쉽게 도전하기도 어렵다. 너무 늦기 전에 청량함과 발랄함을 들고온 하츠투하츠는 SM 걸그룹에게 기대되는 모습을 담아내면서도 자신들 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며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원 “가끔 정종 목욕···안정환이 자꾸 뽀뽀” 뜨거운 폭로 (선넘패) 06-19 다음 "쿠팡보다 먼저" 퀵커머스 선점 노리는 네이버…배달망이 관건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