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몽양컵 유도, 23일 개막… 4일간 900명 열전 작성일 06-19 7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한유도회 주최, 남녀 고교·대학·일반부 체급별 정상급 총출동<br>양평군 출신 ‘몽양’ 여운형 전 대한체육회장 이름 따 4년째 개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6/19/0000076005_001_20250619130416399.jpg" alt="" /><em class="img_desc">제4회 양평몽양컵 전국유도대회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900명 가까운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양평군청 제공</em></span> <br> ‘신흥 유도메카’ 양평군에서 국내 정상급 고교·대학·일반부 유도 선수들이 총 출동해 기량을 겨룬다. <br> <br>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열릴 제4회 양평몽양컵 전국유도대회는 대한유도회 주최, 경기도유도회·양평군유도회 공동 주관, 양평군·양평군체육회 후원으로 고교와 대학·일반부 3개 종별에 걸쳐 체급별 경기로 치러진다. <br> <br> 경기도에서 열리는 유일한 전국 규모 유도대회이자 양평군에서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단일 종목 최대 규모 대회로 이번 대회에는 881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고등부가 남녀 487명으로 가장 많고, 대학부 272명, 일반부에 122명 순이다. <br> <br> 대회 첫 날인 23일에는 남자 대학부와 여자 일반부 각 3체급, 여자 대학부와 남자 일반부 각 4체급 등 총 14체급에 걸쳐 우승자를 가린다. 이어 24일에는 남녀 대학부와 일반부 잔여 14체급 경기가 벌어진다. <br> <br> 또 3일째인 25일에는 남녀 고등부 각 4체급 경기가 치러지며, 마지막날인 26일에는 남자 고등부 4체급, 여자 고등부 3체급 경기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br> <br> 한편, 양평몽양컵 유도대회는 양평군 출신 독립운동가이면서 제11대 대한체육회장을 역임한 ‘몽양’ 여운형 선생의 체육 사랑 뜻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22년 창설돼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br> <br> 양평군은 이 대회가 선수·지도자 뿐만 아니라 유도 관계자와 학부모 등 약 2천명이 지역을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제2데이터센터 개소하는 알리바바클라우드, 韓 기업들 괜찮을까 06-19 다음 ‘우리영화’ 서현우, 제작자 떴다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