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용별 “‘이게 뭐냔 말이야’ 데모 특이해 끌려, 가이드가 AI 목소리”(12시엔) 작성일 06-19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UkPqsTN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ac6ad80c235acdcad3f537fedde905c423498845cb9f17e908b32eefaff1a6" dmcf-pid="PEBWmfRuo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용재, 허각, 임한별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en/20250619131010933hnbe.jpg" data-org-width="647" dmcf-mid="8R3Ijzf5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en/20250619131010933hn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용재, 허각, 임한별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QDbYs4e7o9"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1b83b618d04c16093647d3df3d9b9c8102e6e3bb36eb661565cdb0d65ee221e9" dmcf-pid="xwKGO8dzjK" dmcf-ptype="general">허용별이 '이게 뭐냔 말이야'를 신곡으로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623a11de417799975f498e83d0722b8b9f96afada5d56cc8bc6d3e8fde50c1f0" dmcf-pid="yBme2lHEab" dmcf-ptype="general">6월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프로젝트 그룹 '허용별'의 허각, 신용재, 임한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54b012f383584ef0ea0b05a2bbaf3e6617d2263cfcdacddc93edbd916a6a24b3" dmcf-pid="WbsdVSXDoB" dmcf-ptype="general">허용별은 허각, 신용재, 임한별이 지난 2023년 결성한 3인조 프로젝트 보컬 그룹이다. 6월 3일 세 번째 프로젝트 싱글 '이게 뭐냔 말이야'를 발매했다.</p> <p contents-hash="02905b989921c70b69f0ffe8465f8818597b220f1afb6f14d6e25453f9c2c821" dmcf-pid="YKOJfvZwjq" dmcf-ptype="general">이날 허각은 "저희 그룹 결성 자체부터 시작해 노래 결정을 리더 임한별 씨가 거의 주도한다. 들었을 때 '이 노래 하겠구나'했다"고 '이게 뭐냔 말이야'를 발매하게 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9ff3f74337862dfcb6665515d94676fa0daf984cb575746e78dc2d641ffc840" dmcf-pid="G9Ii4T5rNz" dmcf-ptype="general">주현영이 "한별 씨가 권력을 쥐고 계시구나"라고 하자 임한별은 "알량한 권력이다"라고 너스레 떨었지만, 허각은 "들려주자마자 오버하며 '너무 좋지 않아요?'라고 하니까"라고 증언을 보탰다. </p> <p contents-hash="7fc21d36bcb53bd10cf7fe63973a4172688bc9374cb0176d1dbb8d3fae1dc1b3" dmcf-pid="H2Cn8y1ma7" dmcf-ptype="general">임한별은 동의하냐는 질문에 "'이게 뭐냔 말이야'는 데모부터 특이했다. AI시대 아니냐. 가이드 보컬분이 보내주시는데 가이드 보컬을 AI보컬로 해주신 거다. 임한별 AI, 허각 AI, 신용재 AI가 부른 버전이 와서 그게 제 마음을 움직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9fec204c48c3bdb12605893173275617195c1956c2894b5b20ae0695e520d79" dmcf-pid="XVhL6Wtsku" dmcf-ptype="general">이어 "본인들만 부를 수 있는 노래를 했다고 많은 분들이 한탄하시더라. 세분이 남자들의 노래방 통곡의 벽이라던데"라는 물음에는 "이 노래는 비교적 할 만하다"고 주장했다. 신용재는 "제 파트는 할 만한데 임한별 씨가"라며 임한별 파트의 난이도가 심상치 않음을 드러냈지만, 임한별은 "생각보다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하며 남다른 가창력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ZfloPYFOjU"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54SgQG3Ia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뇨 투병’ 윤현숙, 4년 만에 라면 흡입... “너무 맛있다” 감동 06-19 다음 안재현, 우편함 속 ‘그분’에 비명…계단보다 무서운 손님의 정체는? (나혼산)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