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전쟁' 현장연출 최윤진 감독 "진상 알리려 공론화 하겠다" 작성일 06-19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lQxH0CAQ"> <div contents-hash="7e07d06fadb5e0ee5620ac2fadcf62db82275b9315d60b288eff751abd6b60d4" dmcf-pid="2ESxMXphaP" dmcf-ptype="general"> <p>영화 '소주전쟁'의 현장연출로 크레딧을 올린 최윤진 감독이 기자회견을 예고했다. <br><br type="_moz"></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6d0dffbebe1625034320df9d8ae2ad110165b22a3472e1a50906a94b857d3a" dmcf-pid="VDvMRZUlj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iMBC/20250619133356969rtsz.jpg" data-org-width="900" dmcf-mid="FqeWTeaV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iMBC/20250619133356969rt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2b19a007957b2fba80147ae7ffac13f232675281fed1cc7a07b781170ed7c6" dmcf-pid="fwTRe5uSk8" dmcf-ptype="general"> <br>19일 최윤진 감독은 취재요청서를 통해 "제작자가 크레딧 조율 문제를 각본 탈취로 둔갑시켜 감독을 해고했다!? '소주전쟁' 더램프 박은경 대표의 '갑질 횡포성 감독해고' 사건의 전말을 밝힌다"는 말을 했다. </div> <div contents-hash="26cba0753155f5ce5be42dec9b5aeecb65f27067ac46add140ea4ba213f2c2a8" dmcf-pid="4xaUuwloN4" dmcf-ptype="general"> <p>최윤진 감독은 "한국영화계에서 '감독 크레딧없이 영화를 개봉한' 유례없는 초유의 사건이 발생하여, 이를 언론에 알리고자 기자회견을 엽니다. 본 사건은 영화 '소주전쟁'의 제작자인 더램프 박은경 대표가 촬영을 마치고 1차 편집까지 완료한 최윤진 감독을 일방적으로 해고하고, 감독의 크레딧까지 삭제하고 영화를 개봉시킨 심각한 횡포 사건"이라는 주장을 했다. </p> </div> <div contents-hash="1f04dc31a4b95d4853f626b1d8a9c40ae780aa716a1cd5705273e4d4eb28b52b" dmcf-pid="8MNu7rSgcf" dmcf-ptype="general"> <p>그러며 "이번 사건을 영화계와 문화계가 묵과한다면, 향후에도 감독의 이름 없이 개봉되는 영화들이 속출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며, 이는 영화 창작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중대한 선례가 될 것입니다. 한국영화계에서 절대 선례로 남겨져서는 안 될 사건임을 분명히 하기 위해 본 기자회견을 통해 해당 사건의 진상을 알리고, 창작자 권익 보호의 필요성을 공론화 하고자 한다"며 취재 요청서를 보낸 이유를 밝혔다. </p> </div> <div contents-hash="f0f26dcef5e58d8d38ef1e78e1c3eae1409286b4b3386b4e8a830a82803b3d63" dmcf-pid="6Rj7zmvakV" dmcf-ptype="general"> <p>하지만 취재 요청서에는 정확한 기자회견 날짜가 명시되어 있지 않고 6월 24일~ 27일 중으로 되어 있었다. 이날 사건 요약 동영상과 갑질횡포와 감독해고 관련 통화 녹취를 공개할 예정이라면서 감독해고와 감독크레딧 삭제에 반대하는 영화인들의 연대 서명 발언을 첨부했다. </p> </div> <div contents-hash="88feff9323010f60977c288232efe4d8029e388058823bc9e48f2252a2a1a9b7" dmcf-pid="PeAzqsTNg2" dmcf-ptype="general"> <p>앞서 영화 제작사 더 램프(대표 박은경)은 "시나리오 원안 각본 탈취" 의혹으로 최윤진 감독을 해촉했다. 이에 최 감독은 계약 해지 효력이 무효임을 주장하며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으나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5월 27일 더 램프의 손을 들어주며 가처분을 전부 기각했다. </p> <p><br><br type="_moz"></p>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쇼박스</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파트 20층 사는 안재현, '엘베' 고장에 한 달간 '지옥의 계단' 06-19 다음 "그분 만났다" 안재현, 우편함서 '이것' 마주하고 충격…뭐길래? (나혼산)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