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오겜3’ 위해 10kg 감량... “준비할 부분 많았어” 작성일 06-1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obqkb6F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777f363a0736cec0f302adb09ee2aa97cf36cf15680fa6c2618bd1a9d1a0bf" dmcf-pid="FgKBEKP3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정재, ‘오겜3’ 위해 10kg 감량... “준비할 부분 많았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bntnews/20250619134539455ezch.jpg" data-org-width="680" dmcf-mid="1dbzcB8t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bntnews/20250619134539455ez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정재, ‘오겜3’ 위해 10kg 감량... “준비할 부분 많았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aaea4c0c1304d3bb90e3bf0c6f1971711b13914abd49fab49e757c631f84a5" dmcf-pid="3a9bD9Q0lL" dmcf-ptype="general">배우 이정재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3’를 위해 다이어트를 한 사실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95ec0af72216dff18ef3446556f030a9b268b742d0da365542f4280e8c55a32" dmcf-pid="0N2Kw2xpCn" dmcf-ptype="general">지난 18일(현지 시각) 미국 연예 매체 피플지와 인터뷰에서 이정재는 “‘오징어게임3’에서 다양한 게임이 등장하기 때문에 신체적으로 준비할 부분이 많았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979c6b1b54588330ef6a9a773bbb916489e6e004306ce39dcb2e73143e07a2a" dmcf-pid="pjV9rVMUvi"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거의 1년 동안 강도 높은 다이어트를 이어왔다”며 “극 중 기훈의 마지막 장면을 찍기 위해 약 10kg을 감량했는데, 그게 가장 힘들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79d0dcf117a0138006f15d63dcf08b5bf47eedfa0e40debe8518dc359de837f" dmcf-pid="UAf2mfRuSJ"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1일 공개된 시즌3 공식 메인 예고편은 19일 기준 조회 수 280만 회를 돌파했다. 예고편에는 관 속에 누운 성기훈(이정재)이 소각 직전 가까스로 탈출하는 장면이 담겨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97a7925cd01ddbe15b4b2247c5f7bb4cd7b0960cebb87f0c5ec0f943c82226ef" dmcf-pid="uwQ6hQnbSd"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의 핵심 키워드는 ‘반격’이다. 미국행을 포기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성기훈은 더 이상 도망치지 않는다. 그는 조직의 설계자들과 정면으로 충돌하며, 본격적인 반격에 나선다. 이정재는 “이번 시즌을 촬영하며 가장 많이 떠올린 단어는 ‘양심’이었다”며, “기훈은 자신만의 정의를 향해 끝까지 싸워 나간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770561c24cd92d89e484cdf357b930a421e2e6e4328801f247a6a6482823453" dmcf-pid="7rxPlxLKSe"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황동혁 감독은 “시즌3는 모든 것을 잃은 성기훈이 절망의 끝에서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라며 “시즌1과 2를 통해 축적된 인물 간의 감정과 갈등이 이번 시즌에서 본격적으로 폭발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3e4cb4a24a4dc1963422e5551cb3918501d3e500f1bb4f7a2bffeb0690d7a84" dmcf-pid="zmMQSMo9WR" dmcf-ptype="general">이현승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현희, 귀여워 난리난 子 등원룩에 깜짝 “내 신발 신고 나갔니?” 06-19 다음 ‘브레인 아카데미’ 전현무 “트럼프 대통령은 너무 MZ야” 왜?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