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길들이기' 투슬리스 조종사만 5명…제작 비하인드 공개 작성일 06-19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2KpECn5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22fcef92bfde99601904dc3de8c595903070d201ec1a90e4f209105b859e22" dmcf-pid="y1Omjzf5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투슬리스. 제공ㅣ유니버설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tvnews/20250619135336571avyc.jpg" data-org-width="650" dmcf-mid="QcaoMXph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tvnews/20250619135336571av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투슬리스. 제공ㅣ유니버설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5a74bfc583adcf272d91d8e093a1280c19f9bd64586247349894611d72aeed" dmcf-pid="Wj64qsTNHI"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1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장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전 세계를 사로잡은 사랑스러운 드래곤 ‘투슬리스’의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afd5a82be3d41775e9bb09595a6a538aa6e304e1d13ffc87288762aef59126c2" dmcf-pid="YAP8BOyjtO" dmcf-ptype="general">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바로 여러 개의 ‘투슬리스’ 실물 머리를 제작해 배우들의 몰입감을 높였다는 것이다. 이번 작품에 있어 드래곤들을 실감 나게 구현하면서도 감정적인 진정성을 잃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한 과제 중 하나였는데, 이를 위해 제작진은 최첨단 CG 기술과 특수효과는 물론, 혁신적인 퍼펫(인형 조종) 기법을 결합해 배우들의 연기와 디지털로 구현된 드래곤 사이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연결시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836741afa6fe056d9e823872af90648c1828043a67e23046c5982720193b35a" dmcf-pid="GcQ6bIWAHs" dmcf-ptype="general">특히 각 드래곤마다 실물 크기의 드래곤 머리를 제작해 촬영 현장에서 배우들이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투슬리스’의 경우에는 섬세한 교감 장면을 위한 버전부터 격렬한 액션 장면을 위한 버전까지 상황에 맞춰 활용할 수 있도록 여러 개의 폼 헤드를 제작해 섬세한 표현이 가능하도록 했다. </p> <p contents-hash="74555e0908825a0e12dd5d8dbba07a039f53d52a98adaf122c539f9b15b39dd0" dmcf-pid="HkxPKCYcGm" dmcf-ptype="general">더욱 흥미로운 점은 ‘투슬리스’의 턱과 귀가 실제로 움직이도록 만들어졌다는 사실이다. 제작진은 투슬리스 퍼펫을 케이블 컨트롤 방식으로 설계해 턱과 귀 플레이트를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들었고,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구현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투슬리스’의 눈 역시 섬세한 감정 표현을 위해 모양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도록 교체형으로 제작했고, 기쁨과 분노, 호기심, 공포, 장난기 등 다양한 감정을 효과적으로 표현해냈다. </p> <p contents-hash="52fbe0aaf1886c78537db631160aef233be7545dc5b06ca26cafc95fd5d39f74" dmcf-pid="XEMQ9hGk5r"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제작진은 ‘투슬리스’를 보다 생생하게 구현하기 위해 무려 5명의 퍼펫 조종사를 투입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한다. 그중 꼬리 조종에만 3명의 조종사가 배치됐고, 나머지 두 명은 각각 몸통과 머리를 맡아 현실감 있는 움직임을 완성해냈다. </p> <p contents-hash="0d2f32855eacdce990c6bf8cd3ec20c3e2f759021b40dcc6b3227e529a0e4666" dmcf-pid="ZDRx2lHEtw" dmcf-ptype="general">이처럼 제작진의 끝없는 노력과 진일보한 기술력으로 완성된 ‘투슬리스’는 실제 존재하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모습으로 스크린을 누비며 전 세계 관객에게 짜릿한 스릴과 뭉클한 감동을 선사해 '드래곤 길들이기'의 상징적인 캐릭터로서 많은 사랑을 이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f5e624605190c80aa94d5c659307ce81b703c41e3ab5682a8fbe5342f1c89207" dmcf-pid="5weMVSXDHD" dmcf-ptype="general">영화 '드래곤 길들이기'는 바이킹답지 않은 외모와 성격 때문에 모두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히컵’과 베일에 싸인 전설의 드래곤 ‘투슬리스’가 차별과 편견을 넘어 특별한 우정으로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1rdRfvZwX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 "문신 제거, 나쁜 생각 떨치고파…연예계 활동 회의 느껴"(문신 지우는 영수쌤) 06-19 다음 장민호, 황민우X황민호 형제 초대 “대환장파티” (편스토랑)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