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신수현·손상연·박정연 풋풋한 매력 작성일 06-19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cqFAsd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676857867ac5c539a2e157708eba7010420eacbc051676819835805fa45b0b" dmcf-pid="BqkB3cOJ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수현, 손상연, 박정연 (제공: 매니지먼트 런, 어썸이엔티, 솔트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bntnews/20250619135303333efmh.jpg" data-org-width="680" dmcf-mid="zLHnQG3I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bntnews/20250619135303333ef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수현, 손상연, 박정연 (제공: 매니지먼트 런, 어썸이엔티, 솔트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28b04154dd49a80cfe7f10172f7f8bf13fb8aaba4faba8b90edd884500b8b8" dmcf-pid="bBEb0kIiT9" dmcf-ptype="general"> <br>‘화려한 날들’의 신수현, 손상연, 박정연이 공감 가득한 현실 연기로 극 전개에 힘을 더한다. <br> <br>KBS 2TV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은 ‘인간은 누구에게나 화려한 날들이 있다. 지금이든, 과거에서든, 앞으로든. 각기 다른 의미로 만나게 되는 화려한 날들에 대한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다. </div> <p contents-hash="72d4713943cc83aa93c296cb03ec58c2b756d249ed9a99df0da70dff468917b7" dmcf-pid="KbDKpECnCK" dmcf-ptype="general">‘화려한 날들’은 다채로운 매력으로 주말 안방극장에 풋풋한 매력을 선사할 신수현, 손상연, 박정연의 합류 소식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58fa0c34ba6e58b2109e27c399a4fa08c5b87c8ee8ea7b09e3d80693445de8f8" dmcf-pid="9Kw9UDhLhb" dmcf-ptype="general">신수현은 극 중 이지혁(정일우 분)의 여동생이자 이상철(천호진 분)의 막내딸 이수빈 역을 맡았다. 수빈은 애교 많고 예쁜 외모에 손해 보는 일은 절대 하지 않는 똑 부러지는 성격의 소유자. 유튜버로 활동하며 외모, 성격, 능력을 겸비한 남성과의 만남을 통해 신분 상승을 노리며 결혼정보회사까지 찾아가지만, 현실은 결코 만만치 않다.</p> <p contents-hash="c4a467037faf1feb3b631d32d5162d83a23a977f25e468a460474c5acda3bfbc" dmcf-pid="29r2uwloWB" dmcf-ptype="general">손상연은 지혁의 남동생이자 상철의 둘째 아들 이지완 역으로 분한다. 지완은 탄탄한 몸매에 순수하고 우직한 성격을 가진 인물. 3년 사귄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꿈꾸지만 경제적인 문제로 부침을 겪고 삶의 의욕마저 잃게 된다.</p> <p contents-hash="47c27bd0f3e39a00a7b5d859302c7676b03d4d461e73c3c910ed89dcae5196fc" dmcf-pid="V2mV7rSgyq"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박정연은 박성재(윤현민 분)의 배다른 동생이자 고성희(이태란 분)와 박진석(박성근 분)의 딸 박영라 역을 연기한다. 영라는 어릴 적부터 어머니 성희의 혹독한 통제 아래 조신하고 차분한 성격으로 자라났다. ‘주목받는 신예 화가’라는 타이틀에 갇혀 살던 중, 이지완(손상연 분)을 만나 일탈을 경험하게 된다.</p> <p contents-hash="3cffc37195e28044ac5c77d16834ca3033453d051d4360c20216cd596c8eed3a" dmcf-pid="fI9CEKP3hz"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신수현, 손상연, 박정연 세 배우가 톡톡 튀는 개성과 에너지로 극에 신선한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도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작품에 몰입하며 ‘화려한 날들’을 완성해가고 있는 중”이라며 “세 배우의 활약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868be10e2476de8d5e6959f822002c6a4f7400a221473bf8a41ecae6975557b" dmcf-pid="4C2hD9Q0W7" dmcf-ptype="general">소현경 작가와 김형석 감독이 두 번째로 의기투합한 ‘화려한 날들’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후속작으로 오는 8월 첫 방송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20e2912f22a813fcfae42c4ed4f4072f40ff07b2765b078eeba972a2e8e4d1d" dmcf-pid="8hVlw2xplu"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룸하우스, '쏘우' IP 인수…제임스 완 감독이 향후 프로젝트 담당 06-19 다음 열애설조차 없던 '소녀시대 막내' 서현, 사교 모임 뒤흔들었다 (남주의 첫날밤)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