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하우스, '쏘우' IP 인수…제임스 완 감독이 향후 프로젝트 담당 작성일 06-1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RfGhQnbcF"> <p contents-hash="d93a7fbd4d94f28326466cd4e7704d2d55ed81b6966f6a446f66ed57a4ae3249" dmcf-pid="Xe4HlxLKNt" dmcf-ptype="general">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이 '쏘우' IP(지적재산권)를 공식적으로 인수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97124e575d270acd6ab48a8afbe2f1109cd7b361b0fa5299eaee930055803b" dmcf-pid="Zd8XSMo9g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iMBC/20250619135157133rrht.jpg" data-org-width="1080" dmcf-mid="zyzSrVMU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iMBC/20250619135157133rr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5J6ZvRg2o5"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cf64c380137c5ca45865e08338650fc516a27ae6c4b96ecd74634e515110cb10" dmcf-pid="1iP5TeaVaZ" dmcf-ptype="general">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18일(현지시간) "공포 영화 '인시디어스'와 '프레디의 피자가게' 등으로 유명한 블룸하우스가 '쏘우'의 향후 영화, TV 시리즈 제작 및 기타 지적재산권 전반에 대한 권리를 인수했다"고 보도했다.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2182c658a654530f96b4cf6257d71826746d90f524d7c096df1a1efd81098a49" dmcf-pid="tnQ1ydNfjX" dmcf-ptype="general">'쏘우' 프랜파이즈의 기존 공동 프로듀서였던 오렌 쿠레스는 "지금이 바통을 넘길 적절한 시점이라 판단했다"고 밝혔으며, 마크 버그는 "이젠 새로운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IP를 넘긴 이유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547c21d51c2661e459de5361b8383e398f3a8ee70a22e19f64884d382be7784" dmcf-pid="FOcV7rSgcH" dmcf-ptype="general">2004년 개봉한 '쏘우' 1편부터 2023년 개봉한 10편까지 모두 배급하며 전 세계적으로 10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인 라이언스게이트는 앞으로도 계속해 프랜차이즈의 파트너로 남는다. 프랜차이즈 지분 50%도 유지된다. </p> <p contents-hash="1d0fa3ca560ffafcba791e5e33c05d8e370a904645666fa3be630f700dc0c9eb" dmcf-pid="3IkfzmvajG" dmcf-ptype="general">특히 팬들은 '쏘우'의 IP가 시리즈 역대 최고의 작품이라 평가받는 1편을 연출했던 제임스 완의 손으로 돌아갔다는 점에서 기대를 품고 있다. 그의 영화 제작사 아토믹 몬스터는 지난해 블룸하우스와 합병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4baef64edac3f6ecdea4f13e40a994e5211c9c84bf9fe0d35ab7e646358102f1" dmcf-pid="0CE4qsTNNY" dmcf-ptype="general">이번 인수에 대해 블룸하우스 CEO 제임스 블룸은 "'쏘우'는 한 세대의 공포 장르를 정의한 작품이다. 지속적으로 문화적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만큼, 이번 투자는 전략적이라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p> <div contents-hash="e73e86a723296a470385e30e513024703c77b2740fcb2c6b26d4d8cc48e841eb" dmcf-pid="phD8BOyjgW" dmcf-ptype="general"> 이어 제임스 블룸은 1편의 각본을 담당했던 리 워넬과 제임스 완이 다시 향후 프로젝트에 참여할 것이라 예고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제임스 완 감독은 "'소우'는 내 마음속 한편에 늘 자리하고 있었다. '쏘우'의 정신을 간직하면서도 이 유산을 대담하고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확장해나가는 것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덧붙였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제임스 완 SN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호날두 발톱이 왜 까맣지?"…패션 아닌 생존 전략이라는 '검정 발톱' 뭐길래 06-19 다음 ‘화려한 날들’ 신수현·손상연·박정연 풋풋한 매력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