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처분 기각’ 뉴진스 다니엘, 어도어 스태프와 日 행사 동행 작성일 06-19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7VSMo93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7126a669262c6741fd0a2042f9bdaa2562b4849fb5ab1dd884237ee7d7b092" dmcf-pid="BhzfvRg2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다니엘.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tartoday/20250619140306528nigu.jpg" data-org-width="647" dmcf-mid="zpVMXoEQ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tartoday/20250619140306528ni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다니엘.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6b2420df525c9536217f216e20bff90493c5725d76bd07f85ce073491a8693" dmcf-pid="blq4TeaV0F" dmcf-ptype="general"> 그룹 뉴진스 다니엘이 가처분 기각 후 첫 공식석상에 섰다. 특히 전속계약 분쟁 중인 소속사 어도어와 동행해 관심을 모았다. </div> <p contents-hash="25d27dd938fcbdac1c631441ad96d1ac449e41cb90c132e612236485b8756b01" dmcf-pid="KSB8ydNfUt"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지난 18일 일본 교토에서 진행된 스위스 워치브랜드 오메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는 ‘오메가 아쿠에 테라 30mm 론칭 글로벌 이벤트’에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5ed7400cb402ad80ebbbd71c22f1f52f2875bb0312892ddf3260af254cf81c4" dmcf-pid="9vb6WJj4U1" dmcf-ptype="general">눈길을 끈 것은 이 행사에 어도어 스태프가 동행했다는 점이다. 특히 지난 17일 법원이 뉴진스 멤버들이 낸 어도어의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 항고를 기각한 뒤 첫 공식석상이었다는 점에서 관심이 쏠렸다.</p> <p contents-hash="176a2303b151d639b45bf1cd2a176bb40468d17367d4d9c058087cae1b24c737" dmcf-pid="2TKPYiA8F5"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양측이 화해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뉴진스는 계약해지 통보 후에도 예정된 광고 건은 어도어와 함께 진행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2216ee3e80606ef843eabdd511123415e2fd3baaf205d0dc5f873d35bf54ea6" dmcf-pid="VuiAqsTNFZ"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 새 활동명 NJZ로 독자 활동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어도어는 전속계약이 유효하게 존속한다는 점을 확인 받고자 서울중앙지법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를 제기했고, 이후 가처분 신청도 냈다.</p> <p contents-hash="0f1b30041fff358125a19b5b3a369408d4c7a5cad53d25a7ed3e0850b231630d" dmcf-pid="f7ncBOyj7X" dmcf-ptype="general">뉴진스의 가처분 항고가 기각된 가운데, 본안 소송은 진행 중이다. 지난 4일 열린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2차 변론기일에 뉴진스 법률대리인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생각하고 있다”면서 어도어와 함께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d3474354f7c1ec83023dce4c9265105c8e384a459e6abc310027f724d2abe2d7" dmcf-pid="4zLkbIWA0H"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0억 세컨하우스' 정준호♥이하정, 남다른 홈캠핑 스케일 "우리집 예쁘죠?" 06-19 다음 ‘오겜3’ 이병헌 “프론트맨 주인공 스핀오프 만들어질 수도”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