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국제핵융합실험로에 820억 규모 전원공급장치 추가 수주 작성일 06-19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ITER 국제기구와 전원공급장치 2차 공급분 업무협약 체결<br>총 1050억 규모 ITER 부품 조달 약정도 8월 추가 체결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p3cB8t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59436d0e53b2e95819dfde37b574eee594dce32f3c6381d7e3724b5d1601d9" dmcf-pid="YUU0kb6F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제 공동 핵융합로 'ITER(이터)'의 핵심 부품인 세계 최대 규모의 '토카막(Tokamak)'이 들어설 30m 깊이의 구덩이. (사진=ITER)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is/20250619140134156qfsi.jpg" data-org-width="720" dmcf-mid="yOTSMXph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is/20250619140134156qf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제 공동 핵융합로 'ITER(이터)'의 핵심 부품인 세계 최대 규모의 '토카막(Tokamak)'이 들어설 30m 깊이의 구덩이. (사진=ITER)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de931d6dd5b82e1fe25d25e4355846e2dd5bbffe16b63e1dc28936c35b36af" dmcf-pid="Gqq7rVMUlM"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국제기구와 ITER 한국사업단이 19일 오전 7시(현지시간) 프랑스 카다라쉬에서 ITER 전원공급장치 공급분(2차)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7ef49ef1996aa19a883d10ec818eae5feef6e9ef0fc17a63f1128ea818550dd" dmcf-pid="HBBzmfRulx" dmcf-ptype="general">우리나라는 지난해 12월 ITER에 전원공급장치 1차 조달을 완료한 바 있다. 이에 ITER 사업 일정 변경에 따라 전원공급장치 증설이 필요하게 되면서 5200만 유로(약 820억원) 규모의 전원공급장치를 추가로 수주하게 됐다.</p> <p contents-hash="cb89d94b7caf1aed95276de225b57109c516dc58426905f8e7b69240f9ff5220" dmcf-pid="Xbbqs4e7SQ" dmcf-ptype="general">ITER 전원공급장치는 총 48개의 초전도코일(TF 18개, CS 6개, PF 6개, CC 18개)에 전류를 공급하는 전력변환장치다. 구체적으로 ▲플라즈마 발생 및 가열 ▲플라즈마 위치 및 형상 제어 ▲자기장 오차 교정 ▲플라즈마 종료(소멸)까지의 전 과정에서 플라즈마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핵융합에너지 발생을 위한 핵심 장치 역할을 한다.</p> <p contents-hash="f65e08df155b00c4d533b8c28cce7ab613f3cafba7fa05505f14a4fd50e4527c" dmcf-pid="ZKKBO8dzWP" dmcf-ptype="general">이번 수주로 총 7년 6개월간의 일정에 따라 ITER에 전원공급장치를 조달할 예정이다. 특히 1차 조달에 참여한 국내 기업이 조달에 재참여해 관련 기술의 설계·제작·운영 역량이 고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국내외 핵융합 프로젝트 및 차세대 에너지 산업 분야에서 기술 선도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40e9018e84d6310a4533492e1343b4152cc76f3b53a35c96a4f08b09dbeda5de" dmcf-pid="599bI6Jqh6" dmcf-ptype="general">아울러 지난 12일 12시(현지 시간)에 최종적으로 우리나라 수주가 확정된 고전압 전원장치(5600만 유로, 약 880억원)와 중성자빔 저장베드 장치(1100만 유로,약 170억원)에 대한 조달 약정도 8월 중에 ITER 기구에서 체결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d8654312aaa43e100fcb7e3341a360825e9c3b7f320c1e9f424f0f9dbd0ca96" dmcf-pid="122KCPiBy8"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2007년부터 ITER 프로젝트에 참여해 핵융합로 건설에 쓰이는 9개의 핵심 부품·장비를 조달하는 과정에서 논문게재 721건, 특허 출원 61건, 특허 등록 52건 등 핵심기술을 확보 중이다. </p> <p contents-hash="56d3eb36f82ebe726a1b8bdb3df3143f826a4ead389785679e80402b903d280a" dmcf-pid="tVV9hQnbS4" dmcf-ptype="general">또 ITER 기구 및 다른 참여국으로부터 9672억원 규모의 수주 실적을 달성해 국내 핵융합 산업생태계 활성화와 우리기업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데 기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e292ed137915dee7d46a70a8aa69da510544b69e7f5b00a16bc15fb4d96cb9f" dmcf-pid="Fff2lxLKlf" dmcf-ptype="general">정택렬 과기정통부 공공융합연구정책관은 "이번 수주를 계기로 우리나라가 ITER 전원공급장치 분야에서 축적해 온 고도화된 설계·제작 기술과 시스템 통합 역량을 활용해, 글로벌 기술 생태계에서 주도적 역할을 확대해 나가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핵심 기술에 대한 주도권 확보는 물론, 전문 인력 양성과 국제협력 강화를 통해 국내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핵융합 기술 강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c0f6598317f65d70ccb0d9841bafd184005859eed6141b01433059ca83aca8b" dmcf-pid="344VSMo9vV"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전대 주변에 '펜싱 영웅' 오상욱 선수 거리 생긴다 06-19 다음 장민호, '호마카세' 4탄.."톱스타들 대기 중?" 초대 손님 정체 [편스토랑]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