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미래 국가대표 하계 입촌 훈련 실시…빙상 등 8개 종목 작성일 06-19 6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19/AKR20250619104300007_01_i_P4_20250619140712264.jpg" alt="" /><em class="img_desc">2024년 미래 국가대표 하계 합숙 훈련 모습<br>[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대한체육회는 다음 달부터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후보·청소년·꿈나무 선수를 대상으로 2025 미래 국가대표 하계 합숙 입촌 훈련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br><br>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훈련에는 빙상, 수영, 사이클, 소프트볼 등 8개 종목의 선수 27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종목별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br><br> 선수들은 선수촌 내 훈련장과 식당, 숙소 등 주요 시설을 활용해 국가대표와 동일한 수준의 훈련 환경을 직접 경험한다.<br><br> 체육회는 "이번 훈련을 통해 유·청소년 선수들이 국가대표 선배들의 훈련을 현장에서 체험하고, 동일한 공간에서 훈련하며 자연스럽게 동기를 얻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br><br> 김택수 선수촌장은 "이번 훈련은 국가대표를 꿈꾸는 유망주들에게 성장 가능성을 체감할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체육회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유망주 발굴과 육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 song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한미 통상협상 쟁점 ‘온라인플랫폼법’, 한국 “새 정부 공약” vs. 미국 “美기업 겨냥 비관세 장벽” 대립 06-19 다음 대전대 주변에 '펜싱 영웅' 오상욱 선수 거리 생긴다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