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며도 별로"…성시경, 악플 쏟아지자 내린 선택 [RE:스타] 작성일 06-19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M4UDhL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ea4a64756626e96cc25e8c1a6787cc52f5f165a59a1408407206c51ebdd970" dmcf-pid="U4oe9hGk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tvreport/20250619141602661wbtt.jpg" data-org-width="1000" dmcf-mid="3g0ZCPiB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tvreport/20250619141602661wbt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4e7f549ed9a3b11b1faba08150ebaacbda1023d2061919d453b249b5f0777c" dmcf-pid="u8gd2lHE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tvreport/20250619141603937ngma.jpg" data-org-width="1000" dmcf-mid="0zXTD9Q0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tvreport/20250619141603937ngm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ce739835c05e4b7652eb41e377182862436ebb77ed6b6820510ec96529c862" dmcf-pid="76aJVSXDTK" dmcf-ptype="general">[TV리포트=홍지현 기자] 가수 성시경이 스태프들을 향한 악성 댓글에 불쾌감을 표출했다.</p> <p contents-hash="641a757791e2e6a27099217620f4201b8ec693edc934a3be2c9c0cc2dd1ba1ae" dmcf-pid="zPNifvZwWb"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성시경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데일리룩으로 착용한 사진과 함께 최근 온라인상에서 불거진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f62b8d37000680a07f82578e1387105329776497667817ec0347c2d8b9c3cb2" dmcf-pid="qQjn4T5rlB"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콘텐츠 '꾸밀 텐데'에 대한 속상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잘나가던 채널이 삐끗했다는 기사까지 나서 놀랐다. 패션에 무지한 40대 아저씨가 도움을 받으며 배우고 있는 것 뿐인데 스태프 교체를 요구하는 악플이 많아 속상하다. 멋있어지기 위해 스태프를 바꿔야 한다면 멋있어지지 않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6037003aae68a764235a8e67c6c93d49046449a6c791e25dd7475326c34d531" dmcf-pid="BxAL8y1mTq"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꾸미기 어려운 건 내 얼굴과 머리 탓이다. 응원은 좋지만 스태프들 욕은 하지 말아라. 미안하고 마음이 무겁다. 시작한 일은 쉽게 놓지 않으니 천천히 배워나가겠다. 끝까지 지켜봐 달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e2d9a405bd808107ec51f38799e97ae89488916e19dd9bb9ff68085f3caab0f" dmcf-pid="bMco6WtsCz" dmcf-ptype="general">팬들은 해당 입장문에 대해 "늘 응원한다", "배우는 과정인데 기대가 큰 거 같다",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등 다정한 위로의 메시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a8bcb1ebc31a3526d886b286e44a212ff3f4f5ca9297862fb225d061691b072c" dmcf-pid="KRkgPYFOy7" dmcf-ptype="general">앞서 성시경은 지난달 23일 자신의 채널에 '꾸밀 텐데' 첫 회를 공개했다. 잘 꾸미지 않는다는 그가 해당 콘텐츠를 통해 쇼핑, 네일 케어, 스파 체험 등 스타일링을 배우는 과정을 공개했다. 공개 후 일부 시청자는 성시경의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스타일리스트를 교체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한 악성댓글이 이어지자, 성시경은 직접 입을 열어 스태프 보호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b30420eb35957c620510bf1bf896cc55037ca76cac1242d3078e03ae56d90cbc" dmcf-pid="9eEaQG3Ihu" dmcf-ptype="general">한편 1979년생 성시경은 지난 2000년 '내게 오는 길'로 데뷔해 '거리에서', '희재, '내일 할 일', '너의 모든 순간' 등 히트곡을 발매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그는 '먹을 텐데', '만날 텐데' 등 채널 콘텐츠를 통해 21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bdcafc250c27da86eb3fb12035576d04e6b44b167b6d36a141fac0c6eac1ff2" dmcf-pid="2nmce5uSCU" dmcf-ptype="general">홍지현 기자 hjh3@tvreport.co.kr / 사진= 성시경</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뽀미언니' 하지혜, ♥6세 연하와 결혼...사회 김태균→축사 박경림, 축가 하동근 06-19 다음 킥플립, 짜릿한 ‘Electricity’ 퍼포먼스 비디오 공개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