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박인석 PD “BTS 진도 반한 ‘도라이버’, 장수 예능 꿈꿔요” 작성일 06-19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BTS 진 출연 운 좋았죠...예능도 잘하고 멋져”<br>“KBS 퇴사 후회 NO...‘도라이버’ 특별한 서사 뭉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j2Ztjme0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ed46d772d43fe19bd4a355a6cfd20788ac62fe9358152f85fdb8f7adec5bb6" dmcf-pid="fAV5FAsd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우재, 홍진경, 김숙, 진, 주우재, 장우영.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tartoday/20250619142715744yxhc.jpg" data-org-width="700" dmcf-mid="KmWoN7VZ0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tartoday/20250619142715744yx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우재, 홍진경, 김숙, 진, 주우재, 장우영.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f7065ea8f7865c0bca4a99ed033287c1d198998fb6ee9b534649ba833b2f193" dmcf-pid="4cf13cOJzY" dmcf-ptype="general"> (인터뷰①에 이어) ‘도라이버’의 특별한 서사는 가수 경서가 부른 OST ‘지금 시작이야’에 잘 담겼다. 청량하면서도 활기찬 경서의 목소리에 ‘도라이버’의 새출발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녹아들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는 것. </div> <p contents-hash="fe1f7693c64519daee37f8d9f2908dda260b758d308aff31a8caa58eefd001b3" dmcf-pid="8k4t0kIipW" dmcf-ptype="general">박인석 PD는 “‘도라이버’는 나름의 서사가 있는 프로그램이다. 흥망성쇠와 반등, 부활이 있지 않나. 그런 뭉클한 감동과 벅차오름을 팬들에게도 선물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f90def08e0bd8069e135e585f017b587e69e76509fe626b9df383ba79a5c877" dmcf-pid="6eplTeaVz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도라이버’의 ‘부산 여행’ 편은 다음 날 아침까지 찍었는데, 촬영 현장도 재미있었고 멤버들도 정말 즐거워했다. 아무래도 초반에는 멤버들끼리 몸풀기에 가까웠다면 부산 여행부터 ‘도라이버’는 이런 프로그램이라는 확실히 어필하고 싶었다”고 귀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7043754b770ffed6dbd743a582286b57b8d260b4f8d283d2b8b4a530ff1b12" dmcf-pid="PdUSydNf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진.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tartoday/20250619142716995eofs.jpg" data-org-width="700" dmcf-mid="91RFpECn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tartoday/20250619142716995eo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진.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99c3fc73673ebb9846650340ab4a14f6f71b85ea1ac2a9190e02b1b9b5d951b" dmcf-pid="QJuvWJj4Uv" dmcf-ptype="general"> ‘도라이버’를 찾은 특별한 게스트의 활약도 빛났다. 최근 ‘신과 함께’ 편에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 ‘커플지옥’ 편에는 방송인 김혜선이 함께해 웃음을 선사했다. </div> <p contents-hash="da540ea2b79a39560455cbd96e23b956b9a677886057b44c25a2c8dcb2cd3e97" dmcf-pid="xi7TYiA80S" dmcf-ptype="general">박 PD는 “‘홍김동전’ 당시 BTS 지민이 왔다 간 예능으로 화제가 됐고, 유입이 엄청나게 됐다. 참 감사했는데, 이번 ‘도라이버’에는 진이 출연해 줬다. 멤버들도 정말 좋아했고 진도 정말 열심히 해줘서 감사했다”며 “운이 좋게도 진의 컴백 시기와 맞았고, 저희 프로그램을 잘 봤다고 하더라. 진이 방탄소년단 유튜브에서 직접 예능을 할 정도로 좋아하고 잘하니까 저희와도 잘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사전에 물을 맞을 수도 있다고 이야기했는데 진은 몰랐던 것 같다. 그런데도 기꺼이 열심히 촬영에 임해줘 너무 고마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cd333ddd0b438737512c2aee7cca3e6619ac407a3d6193183e145ebdb5a816c" dmcf-pid="yZkQRZUlFl"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예전에 음악 방송을 할 때 방탄소년단과 월드투어를 간 적 있는데, 인성이 참 좋다고 느꼈다. 잘 된 후에도 변함이 없더라. 지민도 진도 정말 저희 스태프들이 다 반했다. 촬영에 임하는 자세도 그렇고 정말 멋지더라. 큰 꿈이 있다면, 언제 한번 BTS 멤버들을 모시고 싶다. 파티처럼 크게 초대해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9268fcde0753ab5f65714eca612abc5402be58d5e18e1278970eea517822143" dmcf-pid="W5Exe5uSph" dmcf-ptype="general">‘도라이버’에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가 있을까. 박 PD는 “홍진경이 노래를 부르는 배우 변우석도 모시고 싶다. 넷플릭스니까 해외 아티스트도 초대해 보고 싶다. 이전과 다른 그림이 나오지 않겠나”며 “김혜선 곽범 같은 개그맨들도 또 함께하고 싶다. ‘홍김동전’ 때부터 함께해줬는데, 그들의 재능을 더 알리고 싶고, 저희와 함께 재미있게 즐기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92199751a23b75ad53a3811ceab376374d3958c28942b0f0b310bcd0766563" dmcf-pid="Y1DMd17v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라이버’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tartoday/20250619142718285xize.jpg" data-org-width="700" dmcf-mid="2i63UDhL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tartoday/20250619142718285xi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라이버’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cd1cc48e329fde22b7d665a92650809924f411b2c2ec86c419eece3906517f" dmcf-pid="GtwRJtzTUI" dmcf-ptype="general"> 박 PD는 제작사 대표로서, 연출자로서 삶은 “힘들지만 즐겁다”고 했다. 프로그램 책임자로서 제약이 많았던 시절과 달리 지금은 자유도가 높다는 것. </div> <p contents-hash="4d6cff50784c326e96704fcf3515226d071eeecc8dea5bbbf16f53986c57f81e" dmcf-pid="H0sJL0bY3O" dmcf-ptype="general">그는 “KBS 퇴사 후 후회한 적은 없다. 아무래도 이전에는 큰 회사였지만, 프로그램 책임자로서 한계가 있었다. 지금 피디면서 대표니까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게 재미있고 좋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7bba6d6e63d4e5c6d0a9e4ccdb86e9422cf7a8ad0327c0d89aba340f4bb2e5a" dmcf-pid="XpOiopKGp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년엔 새로운 프로젝트도 해보고 싶은데, 당장은 ‘도라이버’를 제대로 만드는 데 전력을 쏟고 있다. KBS를 나와 만든 ‘찐팬 구역’도 제겐 유의미한 콘텐츠였는데, 환경이 된다면 꼭 다시 해보고 싶다. 지금 다양하게 고민하고 있고, 확실한 건 다음 스텝을 위해서는 ‘도라이버’가 잘 돼야 한다”며 열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de2b269208d0cf72bd2d67171a639219058997d14ab0a4eb9e3dc322f9ec6de" dmcf-pid="ZUIngU9H3m" dmcf-ptype="general">“‘도라이버’ 반응이 궁금해서 넷플릭스 관계자에게 물어봤더니 건강한 수치라고 하더라. 저희도 열심히 만들고 있으니 시청자들도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 넷플릭스 일일 예능을 시작할 때 유기환 디렉터가 ‘장수 예능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도라이버’가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0a22de329e2ac1f98adaa54bed36946eb37b69a48a903235453a14659c68ee2" dmcf-pid="5uCLau2X0r"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리의 시인 노현태, 연동실버아카데미서 ‘건강박수’ 재능기부… 어르신들과 따뜻한 교감 06-19 다음 SKT, 예약자 유심교체 일단락…신규영업 재개 준비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