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샘·김예림→김민규, 포스터 속 강렬 존재감…‘청담국제고등학교2’ 이끌 주역들 작성일 06-19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uJL0bYT8"> <p contents-hash="f32f3f9cf316597fa91a5463f9cae7af25310d796ac4e7b987d32770f778bb81" dmcf-pid="1K7iopKGh4" dmcf-ptype="general">‘청담국제고등학교 2’가 배우들의 강렬한 존재감을 담은 개인 포스터 8인의 모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16b9cc16b02f4c76934bebbe3a0f54d0e23ff443daec5822c0878885ce9a40f" dmcf-pid="t9zngU9HTf" dmcf-ptype="general">오는 7월 3일 공개 예정인 새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 2’(연출 임대웅, 박형원 / 극본 곽영임 / 제작 와이낫미디어, 리안컨텐츠)는 귀족학교 청담국제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권력 게임에 청춘 로맨스가 가미된 하이틴 심리 스릴러 드라마다.</p> <p contents-hash="16690e105dfda0c348bef16f2a92884041967a6933c189851c1dab3d3c70973b" dmcf-pid="F2qLau2XyV" dmcf-ptype="general">공개된 개인 포스터 8종은 시선을 압도하는 이은샘(김혜인 역), 김예림(백제나 역), 김민규(차진욱 역), 이종혁(서도언 역), 박시우(민율희 역), 장덕수(박우진 역), 장성윤(김해인 역), 원규빈(이사랑 역) 8인의 모습이 담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31a1e095a700d769150fc2f84bd91ebadd8031c207a8b96c61459023700c25" dmcf-pid="3VBoN7VZ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청담국제고등학교 2’가 배우들의 강렬한 존재감을 담은 개인 포스터 8인의 모습을 공개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mksports/20250619142710814mlan.jpg" data-org-width="500" dmcf-mid="ZTh7BOyj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mksports/20250619142710814ml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청담국제고등학교 2’가 배우들의 강렬한 존재감을 담은 개인 포스터 8인의 모습을 공개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1e935888403bb860672dbf969cf2bd572264a77eb6f99fa47d14aabbdff888" dmcf-pid="0fbgjzf5l9" dmcf-ptype="general"> 짙은 어둠 속 한 줄기 빛에 비친 얼굴들은 각 인물의 욕망을 암시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이번 시즌에는 살인 누명에 휘말린 김혜인, 불안한 승계 구도에 휘청이는 백제나, 비밀을 안고 청국고로 전학 온 차진욱 등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인물들이 얽히며 더욱 복잡하고 치밀한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6bc4d5d5026e8ec6b9bfc1f49e05f442a450b8771bf5e0cc97fe2c9ca60577c0" dmcf-pid="p4KaAq41TK" dmcf-ptype="general">특히 캐릭터별 삽입된 카피 문구는 인물의 내면 서사를 생생하게 담아내며 몰입도를 높인다. ‘돈 없는 게 죄라고? 아니, 돈 있는 것도 죄로 만들어줄게’는 흙수저 출신 혜인의 강한 각오를, ‘난 절대 아무것도 뺏기지 않을 거니까’라는 문구는 교내 권력 실세의 불안한 심리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8af0b58278cb8f2639bfa9c75c8270f1167b47600b50a26653b83a03bd87a4f8" dmcf-pid="U89NcB8tyb" dmcf-ptype="general">또한 ‘너 때문에 내가 이 판을 엎어 버리게 만들지 마’, ‘너랑 내가, 같은 급은 아니잖아?’, ‘절대 깨어나지 마. 그땐, 진짜로 죽여버릴 수도 있어’ 등 긴장감 넘치는 문구들은 시즌 2의 스펙터클한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ee408a7cd570b2b43a34bcf12a61bc486cc1ff07a515528da437e5da8a7214e3" dmcf-pid="uYSqKCYcTB"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에서는 시즌 1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인물들뿐만 아니라 차진욱, 이사랑 등 새로운 캐릭터가 합류해 더욱 확장된 서사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ca371abebddd6180c3333a0f24421f094de2b6c4e90cc7f7a331ce0f45837d91" dmcf-pid="7GvB9hGkyq" dmcf-ptype="general">포스터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 ‘청담국제고등학교 2’는 앞으로 펼쳐질 다채로운 에피소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청국고를 중심으로 벌어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8c275fe6970a719963cb59359db4aaf65dfbd27c26adaf4f7fad90af6f3d6c2d" dmcf-pid="zHTb2lHEvz" dmcf-ptype="general">한편 ‘청담국제고등학교 2’는 오는 7월 3일 넷플릭스(Netflix), 웨이브(Wavve), 티빙(Tving) 등에서 오후 5시에 공개되는 것은 물론, 오는 7월 5일 오전 00시 10분 종합편성채널 MBN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3c2a4c256cdd25d25e13f51134a764c66a612a55e53a5cfdb198a7f595e0c67" dmcf-pid="qXyKVSXDl7" dmcf-ptype="general">해외에서는 아시아 최대 OTT 플랫폼 Viu(뷰), 글로벌 아시안 콘텐츠 특화 플랫폼 라쿠텐 비키(Rakuten Viki), 일본 ABEMA TV, 대만 유료 구독 1위 플랫폼 프라이데이 비디오(friDay Video) 등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과 채널을 통해 약 190여 개국에서 오픈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de44eda2de91ab5e71a15b74984cfc6b52e7da3447f84d97eca9e93e38df594" dmcf-pid="BZW9fvZwCu"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b5Y24T5rSU"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①] 박인석 PD “‘도라이버’ 모두가 진심, 예능 그 이상의 팀워크” 06-19 다음 “돈 요구 有 vs 머리채 잡고 폭행”…윤딴딴·은종, ‘이혼’ 폭로전 계속 [종합]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