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안 따라와 슬퍼” 김남주, 자녀 성장에 서운함 토로 작성일 06-19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b8QG3Ir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4a59126e29217e4b266421cbe40bbe88cd1daafa53c7745ba2ed7e049f5337" dmcf-pid="QvK6xH0C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남주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rtskhan/20250619142504697pvys.png" data-org-width="1100" dmcf-mid="62csCPiBD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rtskhan/20250619142504697pvy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남주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ab96ab7e53537a3ef85e0d3ed358c7888dd0ed354aa3b1c935a42fea7495bd" dmcf-pid="xT9PMXphIt"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남주가 자녀들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br><br>19일 김남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집순이 김남주의 근교 나들이 (ft. 간장게장, 용문시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이날 김남주는 화창한 어느날, 딸기청을 만들기 위해 직접 딸기 농장에 방문했다. 그는 “딸기청을 사먹으면 설탕도 너무 많이 들었고, 비싸다.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딸기 재배 체험도 할 겸 따서 같이 만들고, 라벨링했던 추억들이 있다”며 “지금은 아이들이 따라오진 않지만 저는 해마다 담는다”고 밝혔다.<br><br>본격적으로 딸기를 따던 중 제작진이 “아이들이랑 어렸을 때 같이 했었는데, 나이 들면서 안 오니까 서운하시겠다”고 말하자, 김남주는 “나 슬프다. 너무 슬프다. 이런 거 하는 거 좋아하는데 못 해서 슬프다”고 울상을 지었다.<br><br>이에 제작진이 “남편 김승우와 오는 건 어떠냐”고 말하자, 김남주는 “남편이요? 애들 어릴 때도 안 가줬던 남편?”이라며 놀랐다.<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은영 사자머리 가발설..“머리 떼었다 붙여 쓴다는데” 06-19 다음 SKT, 예약자 유심교체 일단락…신규영업 재개 준비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