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열차' 마이진 "분위기 메이커는 김수찬… 남진 선배님 성대모사 해" 작성일 06-19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뮤직쇼 '트롯열차- 피카디리역' 프레스콜<br>트롯 스타들과 뮤지컬 배우들이 선보이는 추억 여행<br>출연진이 꼽은 분위기 메이커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RASMo9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029867f2f9500fcbbb7b7e6738920ec73b710fbf7a998979a53c57eeefb341" dmcf-pid="ygmY7rSg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마이진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CGV피카디리1958에서 열린 뮤직쇼 트롯열차-피카디리역의 프레스콜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hankooki/20250619142238832wuzk.jpg" data-org-width="640" dmcf-mid="QkOHqsTN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hankooki/20250619142238832wu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마이진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CGV피카디리1958에서 열린 뮤직쇼 트롯열차-피카디리역의 프레스콜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f584840d92eb92c1fd4cbedb504d06cf6619ab4b9c4441fe51463cbe19fcee" dmcf-pid="WasGzmvayX" dmcf-ptype="general">가수 마이진이 '트롯열차'의 화기애애한 연습 분위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e594626def5a8a61851708280351ef868b38239249ae91117d8009bceb93c218" dmcf-pid="YNOHqsTNTH" dmcf-ptype="general">1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CGV피카디리1958 피카디리홀에서는 뮤직쇼 '트롯열차- 피카디리역'(이하 '트롯열차') 프레스콜이 개최됐다. 행사에는 이승복 연출과 이정화 음악감독을 비롯해 강혜연 김수찬 김중연 류지광 마이진 양지원 양지은 이태이 천우주 홍자 등이 참석했다. 사회는 코미디언 장동혁이 맡았다. </p> <p contents-hash="b6534501c2b11b1f4dcab0db4a0f249a67108ea2d10116b60c651e8aef14928f" dmcf-pid="GjIXBOyjTG" dmcf-ptype="general">'트롯열차'는 K컬처 '트로트'가 전 국민을 열광케 하고 있는 시류를 반영해 세대를 아우르는 세대공감 뮤직쇼를 표방한다. 7080~2000년대까지 시대별 명곡 15곡으로 인생의 희로애락을 이야기하는 주크박스 형태로 진행된다. </p> <p contents-hash="dbb25410191aea940d1ee22276cfe7cfc1ead3000d342519c368dee2c1785545" dmcf-pid="HACZbIWAhY" dmcf-ptype="general">공연은 총 러닝타임 100분으로 구성됐다. 강혜연 김수찬 김중연 류지광 마이진 양지원 양지은 홍자 등 트로트 무대에서 존재감을 증명해온 8인의 트로트 스타와 이태이 천우주 같은 실력파 뮤지컬 배우가 함께해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며 감정의 깊이를 더한다.</p> <p contents-hash="9bb0788464ad5962ed5efc126ad6a869a3c953e515baaac87dcb404262ba06e0" dmcf-pid="Xch5KCYcSW" dmcf-ptype="general">'미스트롯2'의 당찬 에너지로 사랑받은 강혜연, 폭넓은 무대감과 예능감으로 팬층을 넓힌 김수찬, '불타는 트롯맨'에서 진정성 있는 감정선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김중연, '미스터트롯'에서 절제된 감정과 깊이로 호평받은 류지광, 폭발적인 음색과 내공으로 무대를 압도했던 마이진, '미스터트롯'과 '현역가왕'에 빛나는 정통 트롯 왕자 양지원, '미스트롯2'의 우승자이자 몰입도 높은 무대를 보여준 양지은, 그리고 '미스트롯' 초대 시즌에서 폭발적인 울림을 전했던 트로트 열풍의 주역 홍자까지 그 시절, 그 무대를 기억하는 관객에게 삶의 한 구간을 함께 통과했던 감정의 동반자로 다가온다. </p> <p contents-hash="4c22537b3e3094fc903aae3d84cb0d79d16d6c09291f8448e737243184ba6c67" dmcf-pid="Zkl19hGkWy" dmcf-ptype="general">공연을 위해 많은 선후배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에 매진 중이다. 이에 마이진은 "저희가 연습을 해서 다같이 모이기가 힘들다. 따로 모이는 경우가 많다. 분위기 메이커들이 보통 민기 선배님이다. 한씬마다 재밌게 말씀하신다. 적막하다 싶으면 분위기를 풀어준다. 류지광 형님도 틱틱거리면서도 따뜻하게 저희를 대신해서 분위기를 분다. 김수찬은 남진 주현미 성대모사로 피로를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재밌게 연습하고 있다"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bfd05b050126f92275297196af128009d6ef5a7216b3ccf54628e72aede815e4" dmcf-pid="5ESt2lHEvT"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홍자는 2022년 '서편제'로 뮤지컬 경험이 있다. 이를 두고 홍자는 "그때 주인공 역할로 막중한 책임을 느꼈다. 첫 데뷔 무대였는데 너무 떨렸던 기억이 난다. 그때를 계기로 '트롯여차' 뮤직쇼를 하는 것에 있어서 조금은 과감하게 도전을 한 것 같다. 연기도 하지만 음악에도 중점적으로 한다. 앞으로는 조금 더 연기적으로 더 보여줄 수 있는 뮤지컬에 도전해보고 싶다. 잘 배우고 닦아서 나아가보겠다"라고 포부를 피력했다. </p> <p contents-hash="00dbd20755eb76ca6ec621153c86aff2c4021e61bec1141f3f1daa244b7ba3c6" dmcf-pid="1DvFVSXDhv" dmcf-ptype="general">한편 '트롯열차'는 이달 20일부터 개막, 오는 8월 24일까지 관객들을 만난다. </p> <p contents-hash="d3ad0f23d562ea925e04cdf6e40a98281b44675d8ed5d5d5fbff1b01f7966635" dmcf-pid="twT3fvZwWS"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처분 기각' 뉴진스 다니엘, 어도어와 불편한 동행…日행사 참석 06-19 다음 온주완, 3년 만 뮤지컬 복귀 ‘마하고니’ 캐스팅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