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에게 닥친 시련…침울한 분위기 포착 (태양을 삼킨 여자) 작성일 06-19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dW4T5rp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afbb37ce509b4a27ae3b64be714b0227368b07378ef18998e865a7be198b6d" dmcf-pid="9ORTVSXD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xportsnews/20250619144314178rlgu.jpg" data-org-width="504" dmcf-mid="fXFIqsTN0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xportsnews/20250619144314178rlg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22160367a6c4c7e8d8abcc66bc4a4dda49adaa2224925e27200aab942b3c6b" dmcf-pid="2IeyfvZwF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태양을 삼킨 여자’가 거대한 권력의 무서운 실체 앞에 무너져 내린 장신영 모녀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6743749858fbcc0d4e3f5883f98013c548a48cfb4bc376d2d8fb021eab519e6b" dmcf-pid="VCdW4T5r3e" dmcf-ptype="general">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가 민강 유통의 잔인한 계략으로 인해 절망의 늪에 빠진 백설희(장신영 분)와 백미소(이루다) 모녀의 모습을 공개했다. 보는 것만으로도 비타민 매력을 선사했던 두 사람이었지만 끝없는 시련 속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bd5d0d3431a3f765b9739a3dfcc72609ec9c5211ae3bc74158718997032c9e2" dmcf-pid="fhJY8y1m0R"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설희는 딸 미소를 향한 민세리(박서연 분)의 일방적인 폭행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온 힘을 다했다.</p> <p contents-hash="59509c42f1060e30c52811029b9c383ea92bcea4e1be3a0bdb5c932e8d60d804" dmcf-pid="4liG6WtsUM" dmcf-ptype="general">어렵게 손에 넣은 블랙박스 영상을 통해 진실이 세상에 알려지는 듯했지만, 민강 유통의 교묘한 언론 조작과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으로 오히려 설희와 미소가 ‘돈을 노린 피해자’로 매도되는 참담한 상황에 직면했다. 이로 인해 한 순간에 거대한 권력 앞에서 무력감을 느끼게 된 설희 모녀는 그 어느 때보다 깊은 절망에 빠지게 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81f9c75c07c1ca4b6aa4d13b5e59ca3cbf553f787e5109f5f30a668ed81418a4" dmcf-pid="8SnHPYFO3x" dmcf-ptype="general">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스틸 속 설희의 모습은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가 느껴지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항상 위풍당당하고 자신감이 넘쳤던 설희지만, 이번만큼은 견디기 힘든 듯 심각하고 무거운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먹먹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0cc72eb0fbd1292c456022b86a23242f97b785047b3e86d24c29d004c3891145" dmcf-pid="6vLXQG3I0Q" dmcf-ptype="general">그 중에서도 핸드폰 화면을 응시하며 시선을 떼지 못하는 설희의 모습이 깊은 인상을 남긴다. 딸을 잃을 뻔한 위기를 무사히 극복했지만, 민강 유통의 비열한 편법 앞에 또 다시 최악의 위기를 마주한 설희와 미소에게 또 다른 충격적인 위기가 찾아오는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설희의 눈빛에는 여전히 포기하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도 함께 엿보이고 있어 그가 앞으로 어떤 반격을 펼쳐 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7eb337d14915dac693f5e9e262f4d99d3f4bf4f12b7935e43230a99e89e349" dmcf-pid="PGjFd17v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xportsnews/20250619144315469ezff.jpg" data-org-width="550" dmcf-mid="bra1RZUl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xportsnews/20250619144315469ezf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d7e4ac6a1dcd0b4ed22cbf57f6869b769e4cf755af975414e95aeedba3e2db" dmcf-pid="QHA3JtzT36" dmcf-ptype="general">반면 미소의 모습은 더욱 처참하다. 핏기 하나 없는 창백한 얼굴과 제대로 식사도 하지 못하는 듯한 모습에서 심각한 충격 상태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쏟아져 내릴 것 같은 표정은 아무 잘못 없는 피해자임에도 억울하게 당할 수 밖에 없는 현실에 대한 분노와 절망감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p> <p contents-hash="8aa3b6f697ef9f00bc404ce672610ce6651ac0f7e8ceb0e6e07e78fb28aa6150" dmcf-pid="xXc0iFqy38" dmcf-ptype="general">절망적인 상황에 몰린 설희 모녀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 것인지, 그리고 딸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각오가 되어 있는 설희가 민강 유통을 상대로 어떤 마지막 카드를 꺼내들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진다.</p> <p contents-hash="fecff029627ce8ac259a04c9ebf123ec8ea5d343433790dfb4d70b36102916b1" dmcf-pid="yJuNZgDx34" dmcf-ptype="general">거대 권력의 비열한 음모에 맞서는 한 엄마의 처절한 복수극이 어떤 전개로 이어지게 될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f427a74c610a5f8a2881b3de2fd7e5b548e1d84c9279cb81262c7141fce34a6c" dmcf-pid="Wi7j5awM0f" dmcf-ptype="general">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9회는 오늘(19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한다.</p> <p contents-hash="45b5ec24c79713f143539e2d432ee4d087f48c627c4480c66777205661dce879" dmcf-pid="YnzA1NrRFV" dmcf-ptype="general">사진= MBC</p> <p contents-hash="609a0aa46b59f821d60e241f88323d5b9d5d3b52999c451fde63e37e1b466377" dmcf-pid="GLqctjmeF2"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복되는 키움 구단 매각설... 창단 때 심어진 불씨 탓? 06-19 다음 정엽, 결혼 5년 만에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