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독자 활동' 막혔는데···다니엘, 법적공방 어도어와 日 행사 동반 참석 작성일 06-19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oMlxLK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b2c9f3cdb3ec3d3628cef0ed80babec56ca093807219080e3e5c6e724d7ef9" dmcf-pid="zygRSMo9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New Jeans) 다니. 김규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eouleconomy/20250619145728794qiyu.jpg" data-org-width="640" dmcf-mid="ulDgXoEQ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eouleconomy/20250619145728794qi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New Jeans) 다니. 김규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584a1f1294ef7f88950e851e6fceb58f65d0f8ae80e7a2fd64fd68e7aa390d" dmcf-pid="qWaevRg2wa"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그룹 뉴진스 다니엘이 분쟁 중인 소속사 어도어와 일본에서 열린 고급 시계 브랜드 행사에 동반 참석했다. 현장에 어도어 스태프가 동행하면서 이들의 관계 변화에 이목이 집중됐으나, 이미 예정된 행사에 참여한 것으로 이들의 관계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p> </div> <p contents-hash="a6d8c351d4e36510d09b7b3cddd445a816b8c7509f26e294a6fb01c2577e69e1" dmcf-pid="BYNdTeaVsg"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18일 일본 교토에서 열린 스위스 시계브랜드 오메가의 신제품 출시 기념 이벤트에 참석했다. 당시 현장에는 어도어 스태프가 동행했다. 다니엘이 속한 뉴진스는 어도어와 법적공방을 벌이며 분쟁 중인 상태다.</p> <p contents-hash="38ca40740c13c96cd026a47d802d16b3647b0c9fba00578818bc08d5c777f7f5" dmcf-pid="bGjJydNfOo"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오메가 앰버서더로 예정된 일정을 소화한 것이었으며, 어도어는 이전부터 광고 건에 대해서는 함께 진행해오고 있었다. 다만 이날은 뉴진스의 가처분 이의신청 항고가 기각된 뒤 첫 일정이라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bd8c695fc2bbbce604d086b777c487fc0ca000f79ce16712b405101c7d60d64" dmcf-pid="KHAiWJj4mL" dmcf-ptype="general">이벤트 전날인 17일, 서울고법 민사25-2부(부장판사 황병하 정종관 이균용)가 법원의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에 대한 뉴진스 멤버 5명의 항고를 기각한 바 있다.</p> <div contents-hash="415eaab2ad24bf7d115033b4dc569ab21232a2f123a287e892d29fe77f575226" dmcf-pid="9XcnYiA8En" dmcf-ptype="general"> <p>이에 어도어는 "어제 어도어가 뉴진스의 소속사임을 다시 한번 명확히 확인해 주시는 항고심의 결정이 있었다. 법원의 판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결정이 멤버분들이 다시 뉴진스라는 제자리로 돌아와 활동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p> 김규빈 기자 starbean@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벤 애플렉, 전여친 사귀는 톰 크루즈 못마땅 “케이티 홈즈 만나 복수” [할리우드비하인드] 06-19 다음 암진단·치료, 면역반응 유도까지 가능한 다기능 나노물질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