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종, 윤딴딴 재반박 “왜곡·편파적…대응 깊이에 실망” 작성일 06-19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YWjzf57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972826c2f8890b3c5d5f7597f69a1d7d522e7d23a38ae8c27ebcd0defd781c" dmcf-pid="Bwag9hGk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종, 윤딴딴. 사진|윤딴딴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tartoday/20250619151511502juje.jpg" data-org-width="600" dmcf-mid="7zTvgU9H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tartoday/20250619151511502ju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종, 윤딴딴. 사진|윤딴딴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2aa5ac04b34833876634a5fbe2bc7f76137fb82e24158641532001fcba83c7" dmcf-pid="brNa2lHEFC" dmcf-ptype="general"> 가수 은종이 남편 윤딴딴의 반박글에 댓글을 달며 “깊이 실망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6d640ce35d1d28ca2bc6c453ef1e4206643ff4a6af39117c0218065b936a10f" dmcf-pid="KmjNVSXDUI" dmcf-ptype="general">은종은 19일 윤딴딴의 SNS 글에 직접 댓글을 달며 “이제는 공개 카톡을 원하는 거냐”며 “어제의 카톡은 결국, 첫 입장문의 사과마저 진정성 없는 것이었음을 다시 확인하게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7f60309505cd7277fb328434c38580cf072e4de761a44049cff18506e28b3c5" dmcf-pid="9sAjfvZw3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왜 제가 계속해서 진정성 있는 태도를 바랐는지, 이제는 많은 분들도 느끼셨을 것 같다. 이 반박문을 위한 수단이었다는 점에 깊이 실망했고, 왜곡된 일부만 공개하는 방식이 얼마나 편파적인지, 이제는 아실거라 생각했다. 사실만을 다뤄달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544e4a6936865deb13295c858c785893fdaaa196e189a74bca040c9e4e0c9b7" dmcf-pid="2OcA4T5r0s" dmcf-ptype="general">은종은 “저는 더이상 맥락 없는 대화에도 대응하지 않겠다”며 “당신의 반복되는 대응 방식에 깊이 실망하며, 이 선택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는 제가 아닌, 시간과 기록이 증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1f3bbff4ceb098581ce985adb7e51f56c5387494c61da2163f6710b304634cb" dmcf-pid="VIkc8y1m7m" dmcf-ptype="general">이어 “재산과 명예를 잃으셨다. 저는 제가 사랑했던 시간과 사랑하는 사람, 삶의 이유를 잃고 평생의 트라우마를 얻었다”며 “모든 시간을 고발하지 않고 버텨온 건 제 책임이며, 그에 대한 질타와 그 시간이 남긴 현실 또한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하지만 깊이 배웠습니다. 저는 이제, 더 이상 저를 잃지 않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49074943ad618fc2babc8515c824e2bcfc7d9aa02fcfcfe1e35c74ba5b00beb" dmcf-pid="fCEk6Wtszr" dmcf-ptype="general">앞서 은종은 지난 12일 윤딴딴과의 이혼 사실을 직접 알리며 이혼 사유로 윤딴딴을 상대로 한 상간 소송 승소 및 폭행 사실을 전했다. 이어 17일에는 윤딴딴에게 폭행을 당한 정황이 담긴 영상까지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b7a24317854b8b1a68c89e082bd636221358af101d082dd64c17409ee25a267" dmcf-pid="4hDEPYFOpw" dmcf-ptype="general">윤딴딴은 아내의 폭언과 폭행을 주장하며 “정신적으로나 금전적으로 아내에게 많이 지친 상태였다”고 반격했다. 은종이 폭행 영상을 공개한 뒤에는 “은종이 올린 영상은 2시간 가량의 다툼 중 일부 영상이다. 1시간 가량 은종의 폭행을 견디다 이성을 잃고 반격한 장면”이라며 “다툼이 있을 때마다 은종은 욕설과 고성, 폭언을 동반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a4492a42b896a2c862f311d98a76c32acfc0e77b2c6a77b593617db4bf22689" dmcf-pid="8lwDQG3IUD"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은종 입장문 전문</strong></p> <p contents-hash="e086af43658877cb23a4e909fdd16a3b9cb69ac87107ba39bd9e89dc5d0520d3" dmcf-pid="6WIOd17vuE" dmcf-ptype="general">이제는 공개 카톡을 원하시는 건가요…</p> <p contents-hash="af3e4e077604a37201be396b04c312a028a210a3cfcf17a89f7f288c8c01edfc" dmcf-pid="PYCIJtzTuk" dmcf-ptype="general">어제의 카톡은 결국, 첫 입장문의 사과마저 진정성 없는 것이었음을 다시 확인하게 했습니다.</p> <p contents-hash="dfadd965db12db94da13fd60dbcce88de2fbe3102e3265f723df6201682f5488" dmcf-pid="xHlhn3BW3A" dmcf-ptype="general">왜 제가 계속해서 진정성 있는 태도를 바랐는지, 이제는 많은 분들도 느끼셨을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0e1ae4bf270f70e79d6aaa64e7d38fc03aade5a58dcca5a55466deb27f1bc04e" dmcf-pid="yd845awMUj" dmcf-ptype="general">이 반박문을 위한 수단이었다는 점에 깊이 실망했고, 왜곡된 일부만 공개하는 방식이 얼마나 편파적인지, 이제는 아실거라 생각했습니다. 사실만을 다뤄주세요.</p> <p contents-hash="07a9b60292ea0401322dc6b4fd70a198534a84adf018ab679378d86afa6f0935" dmcf-pid="WJ681NrRuN" dmcf-ptype="general">저는 더이상 맥락 없는 대화에도 대응하지 않겠습니다.</p> <p contents-hash="8119952dd653702e369faef981ae2f3213ded56b7a9c1399b51700338a8225ff" dmcf-pid="YiP6tjme3a" dmcf-ptype="general">폭행 영상의 타임라인과 원본, 2022년 5월에 작성된 그간의 상해 기록과 각서, 녹음 전체 맥락, 성격검사지 결과, 부부상담 중 선생님의 “종훈님이 은종님에게 느끼셔야 할 감정은 분노가 아니라 슬픔이고 고통입니다. 이 사람은 지금 힘들어하고 있는 거예요.”라는 말씀, 상간소송 진행 도중 비용증액의 근거가 담긴 어제의 잘려나간 제 카톡의 나머지 내용, 위자료 관련 마지막 대화까지. 모두 객관적인 정황과 함께 조용히 기록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d9c0420ce1738d4ede5a43ca934dea0b7e7047d17be9412a59bd86caab1e1b0f" dmcf-pid="GnQPFAsdzg" dmcf-ptype="general">당신의 반복되는 대응 방식에 깊이 실망하며, 이 선택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는 제가 아닌, 시간과 기록이 증명할 것입니다. 재산과 명예를 잃으셨군요.</p> <p contents-hash="51408a24c0b4504c5bcce5a5d82e3f76313867c50dc3df38afc8a41be3edf004" dmcf-pid="HLxQ3cOJUo" dmcf-ptype="general">저는 제가 사랑했던 시간과 사랑하는 사람, 삶의 이유를 잃고 평생의 트라우마를 얻었습니다.</p> <p contents-hash="d7eef6d7d89f028e3a5c63709ad2f0412f55cdc4705bd4c63e17eb8912a84ef3" dmcf-pid="XoMx0kIiFL" dmcf-ptype="general">그 모든 시간을 고발하지 않고 버텨온 건 제 책임이며, 그에 대한 질타와 그 시간이 남긴 현실 또한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p> <p contents-hash="8d824816c82d22d6f46ee627edcf07829455d12c4c7b6a822b46646762497a13" dmcf-pid="ZnQPFAsdUn" dmcf-ptype="general">하지만 깊이 배웠습니다. 저는 이제, 더 이상 저를 잃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이제야 놓았지만, 저는 여전히 윤딴딴의 음악을 사랑합니다. 음악에 담던 진정성을 꼭 회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38cac86738578981ef0abbd6abd7bd85ce5f989da0551986fe6e01edf917cc3b" dmcf-pid="5LxQ3cOJFi" dmcf-ptype="general">그 음악이 누군가에게 다시 영감과 위로가 되고, 기대했던 삶을 보게 만드는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인규 "김준호, 날 보이스피싱" 강력 항의한 이유는 06-19 다음 '디 이펙트' 이윤지 "3년 만 연극 복귀? 육아에서 탈출할 찬스" [엑's 현장]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