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 WYXX 가재발, '일렉트라 페스티벌'로 '글로벌 무대' 출격 작성일 06-19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Rg9hGke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a8006408918ae9e37fa3a91558794b5e899787f9d49b6766a2029990abc106" dmcf-pid="KBdNVSXD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fnnewsi/20250619151435849rmyb.jpg" data-org-width="570" dmcf-mid="BdmvgU9HR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fnnewsi/20250619151435849rmy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4c4fed6c36cb3fbc48a9d2b0aeb1c3716e6abb8657e9f0f6a27732231b6270" dmcf-pid="9bJjfvZwit" dmcf-ptype="general">한국의 독립 오디오비주얼 플랫폼 '위사(WeSA)'가 세계적인 전자예술 축제 '일렉트라 페스티벌(Elektra Festival)'에 공식 초청됐다. 이들은 한국 사운드 및 오디오비주얼(AV) 장르의 실험성과 예술성을 국제 무대에 선보일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0f335e4e98d540a91ec2956962e19163a63dac029b8dcb1df31f164f1bfd0e37" dmcf-pid="2KiA4T5ri1"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오는 21일(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의 PHI 센터에서 열리며, 위사 소속 작가 3인의 주요 작품으로 구성된다. </p> <p contents-hash="0328f987d5a9e7daf5bd9915427f8e65b7118a475c7c77905ae1bca0dcc2bc7f" dmcf-pid="V9nc8y1mM5" dmcf-ptype="general">첫 무대는 미디어 아티스트 모토코(Motoko)가 연다. 그는 퍼포먼스 장치 'Model 3'를 활용해, 초기 영화의 스펙트럼을 재해석하고 환영, 기계, 서사를 교차시키는 실험적 작업을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15aee7236bf6c77ae7e294d06aa7c690530a494c581b3d89e81b954a82412b1b" dmcf-pid="f2Lk6WtsdZ"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WYXX의 'STD10'은 수학과 과학의 논리를 사운드 퍼포먼스로 전환한 작품으로, 교육과 예술, 논리와 미학의 경계를 허문다. </p> <p contents-hash="8a355861d88e42aa8bdafef1a25e3de4fda76f594caae91f9c700952d30a3d42" dmcf-pid="4VoEPYFOiX"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가재발(Gazaebal)의 'UN/Readable Sound'가 무대에 오른다. 태양과 달의 상징성을 출발점으로, 기술적이면서도 몽환적인 사운드 풍경을 통해 관객의 청각 감각을 전복한다. 이 작품은 2024년 아르코(ARKO) '올해의 신작'으로 선정되며 국내에서도 예술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p> <p contents-hash="57b52f2133bcddc4e5a53e1fc863f5b1e3ca34c7a171f91d84ffe8b79b30bbab" dmcf-pid="8fgDQG3InH" dmcf-ptype="general">위사는 실험음악과 미디어아트를 국내외에 독립적으로 소개해 온 플랫폼으로, 이번 '일렉트라 페스티벌' 참여를 통해 한국 동시대 오디오비주얼 예술의 실험성과 예술성을 세계 무대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p> <p contents-hash="fd2b985608d7710b1ba5c58904675eb3f453669575b6f57afc84ea74ed5a1fdd" dmcf-pid="64awxH0CLG"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공연은 오는 21일 오후 8시 몬트리올 PHI 센터(407 Rue Saint-Pierre)에서 열리며, 티켓은 일반 20달러, 학생 15달러에 판매 중이다. </p> <p contents-hash="ea670ed3a7755caead83f898f06b57a39e8bd23483e1fbf276eb0a0235b7bb90" dmcf-pid="P8NrMXphRY"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위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사(WeSA) 소속 작가 3인, 세계적 전자예술 축제 '일렉트라 페스티벌' 공식 초청 06-19 다음 홍인규 "김준호, 날 보이스피싱" 강력 항의한 이유는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