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日일정 소화..어도어 화해 아닌 불편한 동행[스타이슈] 작성일 06-19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b3MXphDQ">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BDK0RZUlw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93697b6250794cc4e41dbd108dc557317350dde073a542cd4a1460f62c9ba1" dmcf-pid="bw9pe5uSO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천=뉴스1) 권현진 기자 = 뉴진스 다니엘이 크리스마스인 2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4 SBS 가요대전’(이하 ‘가요대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2.25/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인천=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tarnews/20250619152326401asty.jpg" data-org-width="1200" dmcf-mid="zKOAHLkPO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tarnews/20250619152326401as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천=뉴스1) 권현진 기자 = 뉴진스 다니엘이 크리스마스인 2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4 SBS 가요대전’(이하 ‘가요대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2.25/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인천=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b8648c9bffbf4337a02639949a58fb0f98a676e9c671c53daaabe3985469ab" dmcf-pid="Kr2Ud17vw8" dmcf-ptype="general">걸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분쟁 중인 소속사 어도어 스태프들과 함께 일본에서 열린 고급 시계 브랜드 행사 일정을 소화했다. </p> <p contents-hash="9576ee1279be793732fb23613cfb4c0837fb71cb7ef0e641fef5fc1c0c5c32ac" dmcf-pid="9mVuJtzTs4" dmcf-ptype="general">19일 관계자 등에 따르면 다니엘은 지난 18일 일본 교토에서 열린 스위스 워치브랜드 오메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는 '오메가 아쿠에 테라 30㎜ 론칭 글로벌 이벤트' 일정을 소화했으며 일정에는 어도어 스태프들도 동행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6079d36b8763bc32c21858e34b51f4491300004128d5cb2d3288a1a7b6273a87" dmcf-pid="2sf7iFqywf" dmcf-ptype="general">이번 행보는 앞서 법원이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의 인용 결정과 항고 기각 결정을 내린 이후 이뤄진 것이라는 점에서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05e08aed8a7a51b2e911b73b0becb8847fba4a409a0fac7fe93e5b4f17e48e67" dmcf-pid="VO4zn3BWsV" dmcf-ptype="general">하지만 다니엘의 이 일정은 오메가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다니엘이 앞서 잡혀있던 일정을 소화한 것이었고, 광고 건 역시 어도어와 함께 진행해왔기에 양측 간의 법적 대립에 크게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28608093c7d2e9dff3e407f33c5280815cc6615b8e210842abe73039a2461e18" dmcf-pid="fI8qL0bYE2"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 2024년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어도어에 시정을 요구했던 사항들이 개선되지 않아 회사를 떠나겠다고 선언하며 "2024년 11월 29일 0시부터 전속계약은 해지될 것이며, 독자적으로 활동하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15654f81e1c6764b16e46405fcf8d28ecbba748319e5cec4dff5bdafd46bb3b" dmcf-pid="4C6BopKGs9"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는 2024년 12월 법원에 전속 계약 유효 확인 소송 제기와 함께 전속계약 소송 1심 판결 선고까지 어도어의 기획사 지위를 인정하고 어도어 승인 동의 없이 뉴진스 멤버들이 독자적으로 광고 계약 등 활동하는 것을 막아달라는 취지의 가처분을 신청했다.</p> <p contents-hash="85abe7d0f93a7ed8c6576e4ccdb23b2edc6176d181c4c6d3a030c6d757a6bba8" dmcf-pid="8hPbgU9HrK" dmcf-ptype="general">이후 법원은 지난 3월 21일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고 이에 대한 뉴진스의 항고마저 기각했다. 이에 따라 뉴진스는 뮤지션으로서의 활동은 물론 방송 출연, 행사, 광고 계약 체결 등 사실상 어도어 승인 동의 없이 모든 연예 활동을 할수 없게 됐다.</p> <p contents-hash="4285126971d3f8d5556386778b24e129eb036158d54096eeedd95ebb6c0815f8" dmcf-pid="6pknSMo9rb"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맥아더의 손자’ 김수찬 “내 父가 ‘맥아더의 아들’ 지상렬? 듣기 거북”(컬투쇼) 06-19 다음 잘 봐, 허니제이의 국가유산급 퍼포먼스(ft. 스우파3)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