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웅, 하지절단사고 환자 이송에 충격 “이 정도로 안 비켜줄 줄은”(꼬꼬무) 작성일 06-1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4VmfRuo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dc7a934400897e57cd5967e147948286fa0575c134f47e9d3ea09d1bbe48bc" dmcf-pid="QF8fs4e7A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en/20250619153653233mrud.jpg" data-org-width="650" dmcf-mid="8eP8I6Jq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en/20250619153653233mr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be33a69fcba1f911dec79de5c5bf5886b82abdec48e2295d421bca16d7b4b3" dmcf-pid="x364O8dz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en/20250619153653445ccqq.jpg" data-org-width="650" dmcf-mid="6QzuN7VZ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en/20250619153653445cc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yaSh2lHEkv"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51bd283017e17090051ac463f167c271fbb1b31675a2e68358ddef7b1b16c866" dmcf-pid="WLCObIWAjS" dmcf-ptype="general">배우 박기웅이 ‘모세의 기적’의 시작점이 됐던 하지절단 사고에 대해 증언한다.</p> <p contents-hash="78475999cbd95ccc0307b57b4b19553dc0b4ac9796d9303e1f395b1f67abf847" dmcf-pid="YohIKCYcNl" dmcf-ptype="general">6월 19일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연출 이큰별 이동원 고혜린, 이하 ‘꼬꼬무’)는 ‘시간과의 사투-운명을 건 6시간’으로 2013년 10중 연쇄 추돌 사고로 하지절단이 된 환자가 병원으로 이송 중에 겪은 상황을 모두 공개한다. ‘모세의 기적’ 캠페인을 시작했던 SBS’심장이 뛴다’의 배우 박기웅은 방송에 출연해 그날의 생생한 증언을 전한다. 이 가운데 배우 최영우, 댄서 모니카, 하원미가 리스너로 출격해 충격의 현장을 함께 하는 가운데, 최근 출산한 모니카는 “신기하고 놀라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육아의 감동을 전한다.</p> <p contents-hash="4173cd40d411d1ff955df1dd5eca5ec0bc0dd98a711d9cdaf5a51fe4b7d287c4" dmcf-pid="GglC9hGkch" dmcf-ptype="general">10년 전, 눈길 고속도로에서 10중 연쇄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도로 위에 서있던 아이들을 대피시키기 위해 나섰던 한 여성이 다른 차량에 끼여 하지가 절단되는 끔찍한 사고가 생기고 만다. 하지절단 환자의 골든타임은 6시간. 이 시간 안에 접합수술을 완료 시키기 위한 007작전이 펼쳐진다. 환자의 사고지점에서 접합 수술이 가능한 서울의 병원까지 헬기까지 동원되지만 토요일 오후 꽉 막혀 있는 올림픽 도로를 뚫고 가야 하는 마지막 관문이 남은 상황.</p> <p contents-hash="335e3ab197f1db2cb7f18360ab9fb71bfe8c77ea3f29b739d9487e6a185cb6c7" dmcf-pid="HaSh2lHEjC" dmcf-ptype="general">병원까지는 단 10 km. 빠르게 간다면 10여 분이면 가능한 상황이다. 그러나 곧 충격적인 상황이 펼쳐진다. 연말 주말 저녁 시간, 올림픽대로 위의 차량들이 환자 이송 중인 긴급 차량을 위해 길을 터주지 않았던 것. 그 당시 마침 SBS ‘심장이 뛴다’의 촬영으로 119 구급차에 탑승해 있던 배우 박기웅을 포함해 구급대원들은 ‘피양’(피하고 양보)을 간절히 부탁하지만, 구급차 앞으로 끼어드는 차량까지 등장한다. 이에 대해 박기웅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그 정도까지 막힐 줄 몰랐고, 이 정도로 안 비켜줄지 몰랐다”며 “꿈속에서 물속 달리기를 하는데 앞으로 한 걸음도 나가지 못하는 느낌이었다”며 당시의 충격을 전한다. 이를 영상으로 지켜보던 모니카는 “너무 고통스러웠을 거다”라며 오열한다.</p> <p contents-hash="de990f04c60c69fd8bfa3a0f1f106ffa2aa26046e1a0f1463b34e301a2f8f219" dmcf-pid="XNvlVSXDjI" dmcf-ptype="general">길을 터줬다면 10분이면 가능한 거리가 40분이 걸리자, 모든 상황을 방송을 통해 생생하게 지켜본 시민들은 자정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고, ‘심장이 뛴다’에서는 ‘모세의 기적’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긴급차량 길 터주기’는 지금의 우리에겐 익숙한 모습이 됐다.</p> <p contents-hash="2de786e089393b37b992e76d5eb2364a94c1fb5cd70af07b5c410ca123d09bbb" dmcf-pid="ZjTSfvZwaO" dmcf-ptype="general">‘모세의 기적’ 캠페인이 시작된 지 10년이 지난 지금 ‘꼬꼬무’에서는 그 당시의 충격적인 상황을 처음부터 목도한 배우 박기웅의 증언과 함께 도로 위 ‘모세의 기적’의 시작점이 됐던 장본인이 등장해 잔잔한 감동과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19일 오후 10시 20분 방송.</p> <p contents-hash="c83403aee966e520d64c20d4b751d33723e0530e63a1975dfe161b40773b914f" dmcf-pid="5Ayv4T5rjs"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1cWT8y1ma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호, 스타랭킹 男배우 2위..김수현·변우석과 톱3 06-19 다음 코요태 신지, 콘서트 ‘첫정’ 응원→두터운 인연 자랑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