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 또 반박…은종·윤딴딴, 이혼 관련 폭로전 계속 [ST이슈] 작성일 06-19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wQvRg2k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095dd23e9bd8c55b6dcc1fba4e7b91bdb5a76d2a88d3b8e37cc7ca7ee45f5a" dmcf-pid="7YrxTeaV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종 윤딴딴 / 사진=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rtstoday/20250619154707021jjdc.jpg" data-org-width="600" dmcf-mid="FCi9KCYc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rtstoday/20250619154707021jj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종 윤딴딴 / 사진=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ac91d269b6a31d4951c487dae2162cd4cc89717db7074ad44f2bcf700a444f" dmcf-pid="zJ2GRZUlo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싱어송라이터 부부였던 은종과 윤딴딴이 파경을 맞은 가운데, 두 사람의 폭로전이 계속되고 있다.</p> <p contents-hash="8d152e69ce04cea0253b4438cf6357df945a8302afdd5c343bfd77ccf5d37874" dmcf-pid="qiVHe5uSke" dmcf-ptype="general">은종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선 폭언, 폭행, 전적인 경제적 부담은 사실이 아니"라며 윤딴딴의 주장을 반박했다. 그는 "상간소송이 진행 중인 상황 속에서도 자금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퇴직금과 공동대표 지분까지 지원했다"며 "그 기간 동안 전 별도의 생활비 없이 모아둔 자금으로 생계를 유지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84ae9d545db6fbe5a8f8b7742aff53b057d20312056f2163a0ddc8553d1cd9" dmcf-pid="BnfXd17vNR" dmcf-ptype="general">이어 "쌍방 폭행 관련 정황은 그 어떤 말로도 온전히 전할 수 없기에 상황의 일부를 영상으로 올리겠다"면서 윤딴딴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누군가를 폭행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은종은 해당 영상이 촬영된 날짜는 지난해 8월 31일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14cdc914a574173818e6a738df47d03c7013cf4f577e2c2fb4f268341163b69" dmcf-pid="bL4ZJtzTkM" dmcf-ptype="general">다음날 윤딴딴은 "꼭 필요한 부분만 추가로 남기겠다"며 은종에게 반격을 시작했다. 그는 "은종 씨가 올린 영상은 2시간가량의 다툼 중 일부로, 약 1시간 동안 상대의 폭행을 견디다 이성을 잃고 반격한 장면이다. 다툼이 있을 때마다 은종 씨는 욕설과 고성, 폭언을 동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ca57c5de4dc9033f767e76ea45d6fac5eed60b0c7a00c4bbd1d8aaab72bded0" dmcf-pid="Ko85iFqyox" dmcf-ptype="general">또한 "재산에 대한 갈취도 있었다. '더 이상의 금전적 요구는 하지 않겠다'는 약속이 있었지만, 몇 주 전 이전에 작성한 합의서를 들먹이며 2000만 원을 더 요구해왔다"며 "폭행에 있어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으나 다툼 없이 일방적 폭행을 가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7ea1b4000df17cd8aca8f779dbfec0e780bbd225044dddb6654a27665f9d8e6" dmcf-pid="9g61n3BWAQ" dmcf-ptype="general">글 말미 윤딴딴은 은종을 향해 "여기서 그만하시면 저도 더 이상 그 어떤 말도 하지 않겠다. 서로의 11년을 이렇게 진흙탕에서 마무리하지만, 진흙에서 나와 씻은 후 새 옷을 입고 서로 좋은 삶을 살 수 있길 원한다"는 말을 건네기도 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cbaa85b2192ecd02a60423c197d6586b762b0b60116c370a9fd5d9e9e578af" dmcf-pid="2aPtL0bY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종 윤딴딴 / 사진=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rtstoday/20250619154708400xiog.jpg" data-org-width="600" dmcf-mid="UYuhfvZwa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rtstoday/20250619154708400xi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종 윤딴딴 / 사진=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18aece505e68bc9170c686169f6fb08cb3a153b506288ceab84c12f244b47b" dmcf-pid="VNQFopKGo6" dmcf-ptype="general"><br> 하지만 은종은 그만하지 않았다. 그는 해당 게시물에 "이젠 카톡 공개를 원하는 것이냐. 어제의 카톡이 이 반박문을 위한 수단이었다는 점에 깊이 실망했다"며 "왜곡된 일부만 공개하는 방식이 얼마나 편파적인지 이젠 알 거라 생각했다. 사실만을 다뤄달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3076d5eccd6345456903d49d13681c6795a21b7656e77c8396fff485e18f507" dmcf-pid="fjx3gU9Ha8" dmcf-ptype="general">아울러 "상해 기록과 각서, 위자료 관련 마지막 대화 등 객관적인 정황과 함께 조용히 기록하겠다"며 "난 삶의 이유를 잃고 평생의 트라우마를 얻었다. 모든 시간을 고발하지 않고 버텨온 건 제 책임이고, 그에 대한 질타와 그 시간이 남긴 현실 또한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987ab50ed093aa1e93cf846684a4fafa9ff3d225d59f5f82fc775a8ded4234" dmcf-pid="4AM0au2XN4" dmcf-ptype="general">끝으로 "난 당신을 이제야 놓았지만 여전히 윤딴딴의 음악을 사랑한다. 음악에 담던 진정성을 꼭 회복하고, 그 음악이 누군가에게 다시 영감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9788ce7fbb722845f9b6d6bb8ae817d764c081af67d2a41bad04e5873f75f60" dmcf-pid="8cRpN7VZAf"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14년 교제를 시작해 5년 간의 열애 끝에 2019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그러나 결혼 6년 만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되며 폭로전이 시작됐다. 은종은 지난 12일 윤딴딴과 협의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발표함과 동시에 상간 소송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음을 알렸다. 아울러 연애 시절부터 이어져 온 윤딴딴의 폭행 사실을 언급하며 파장이 일었다.</p> <p contents-hash="5e2f2cf1f8cde3f1a964d2decc672c33fd912499ec59972d5a1d63d5c2997f72" dmcf-pid="6keUjzf5oV" dmcf-ptype="general">이틀 뒤 윤딴딴은 무력 사용을 인정하면서도 은종의 폭언과 폭행, 경제적 부담에 고통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그러자 은종은 자신의 주장을 입증하려는 듯 폭행 영상 일부를 공개하기에 이르렀고, 윤딴딴이 다시금 반박하며 지금의 진흙탕 싸움이 벌어졌다.</p> <p contents-hash="bec1a365e21ba3a27783ccd28edc0790bf5a733e34d1fa980f7457c9a5c555f6" dmcf-pid="PEduAq41A2" dmcf-ptype="general">11년을 함께한 사이인 만큼 아름답게 마무리를 지었다면 좋았겠으나, 두 사람 사이 감정의 골은 깊어질 대로 깊어진 것 같아 보인다. 평소 따뜻하고 감성적인 음악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부부이기에 팬들은 현 사태에 안타까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과연 이들은 갈등을 봉합하고 부부 생활에 아름다운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d897dcd39d267fe1627ecceb0d86327addf9ea8f3d36a6e251560364f1841707" dmcf-pid="QrnqEKP3a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IA, 아세안과 AI 기반 디지털정부 협력 추진 06-19 다음 첫 원전해체 고리1호기 숙제…"20번 해체한 미국서 배워야"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