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이 본 '엑소' 찬열의 미래…"사주+관상 모두 망신살 있어" [RE:뷰] 작성일 06-19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pfVSXD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2f3597eedeea5f8c0e1d585fb9c100bef11a74acb5a3edd901fb97f2c9e141" dmcf-pid="KeiDEKP3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tvreport/20250619154602173fhmb.jpg" data-org-width="1000" dmcf-mid="ZSubBOyj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tvreport/20250619154602173fhmb.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328c9a9d31fcd228fdc0d2e48d46e1a6527b42246bff76a8e119d20f44d81e" dmcf-pid="9dnwD9Q0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tvreport/20250619154603463ajud.jpg" data-org-width="1000" dmcf-mid="0itKbIWA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tvreport/20250619154603463aju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c1f20bf6f56bdc0095259d96e9c828e881fbba05322704308883d6d3bd463d" dmcf-pid="2JLrw2xp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tvreport/20250619154604789pnea.jpg" data-org-width="1000" dmcf-mid="BdDTvRg2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tvreport/20250619154604789pne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881d55d41616bcc0f09c61bfdc0707a75c15c4b785c92cbc0871d29632b761" dmcf-pid="ViomrVMUSz" dmcf-ptype="general">[TV리포트=조은지 기자] 그룹 '엑소' 찬열이 망신살 의혹을 직접 밝혀냈다.</p> <p contents-hash="4752b4a176f84c47e47a17b4382427edf0e0ebb211b602cf8203debfe3a2ae8e" dmcf-pid="fngsmfRuW7"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채널 '채널 찬열'에 새로운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 찬열은 35년 차 관상 전문가를 만나 본인의 관상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특히 오랜 기간 그에게 꼬리표처럼 붙은 '망신살'의 정체를 파헤쳤다.</p> <p contents-hash="a25dada8eebd54ac0457ce30f7c33860bcc83262c1b8003fc284b384bac3d3d2" dmcf-pid="4LaOs4e7hu" dmcf-ptype="general">찬열은 "나에 대한 궁금한 점이 하나 있다. 나한테 망신살이 있다는 것이다. 연관 검색어든 어디든 '찬열 망신살'이 있다. 나한테 정말 망신살이 있는지 궁금하다"라고 질문했다.</p> <p contents-hash="791b92f8f1380f3e03dfed6c516178144f3388da40b7683c2b905bb285b5aaa3" dmcf-pid="8oNIO8dzhU" dmcf-ptype="general">관상가는 "망신살이 (찬열의) 사주에도 관상에도 조금씩 들어있다"라고 답했다. 찬열은 고개를 푹 숙인 채 씁쓸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4069ff5e4e599ef0d587b1593991aeb803cb99b8ea5445b325cadaf5c013428f" dmcf-pid="6gjCI6Jqlp" dmcf-ptype="general">관상가는 "이걸 나쁘게 말하면 망신살이다. 질투하는 사람이 많은 것"이라며 "내가 못 가지면 아예 망가뜨리고 싶고 묻어버리고 싶은 거다. 그러니 '망신살? 질투? 하려면 해. 난 그런 사람이 아니야'라는 생각으로 평소 해보고 싶었던 것들에 더 도전하면 좋을 것"이라고 충고했다.</p> <p contents-hash="c476d752ccec117bc91159f39d532244ccf9f6abb842b591d3a43dd3410b6070" dmcf-pid="PaAhCPiBT0"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관상가는 찬열이 도화살을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관상에서 연예인들이 가장 갖고 싶어 하는 것이 도화살이다. 연예인이 도화살을 갖고 있다는 건 상당히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 주목을 받으며 동경의 대상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29ef15afe992812952d8a1e96e0d09acc708f6653826dbd34ae8b1224d71311" dmcf-pid="QNclhQnbS3" dmcf-ptype="general">관상가는 찬열이 안광이 빛나는 도화안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천상 연예인"이라면서도 "다만 머리를 너무 짧게 하지 마라. 살짝 귀를 가리면 그런 것들이 조금 무마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dd00b63d1289dbbc225d0d710ba581fda3a3c2fb48d3a9af3cfee4264cddb50" dmcf-pid="xqKRMXphyF"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찬열은 "내가 올해 중요한 활동들을 많이 앞두고 있다. 관상학적으로 도움이 될 조언이 있냐?"라고 질문했다. 관상가는 "옷 스타일이나 이미지 메이킹에서 많이 바꿀 수 있다. 시원한 계열의 색을 매칭해라"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e31e884287d998b696991a8c512dce38dd633c3b1a5265666cc43034a1950247" dmcf-pid="yDmYWJj4lt" dmcf-ptype="general">한편 찬열은 2020년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찬열의 전 여자 친구라고 주장한 A씨는 3년의 교제 동안 찬열이 걸 그룹 멤버, 크리에이터 등 10여 명의 여성과 바람을 피웠다고 주장했다. 침묵을 지키던 찬열은 4개월이 지나서야 "오래 기다려주신 엑소엘(엑소의 팬덤명)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567b3eb72ad96029635b799630e5d7c178f318a9d2ca9f0b7c113047089c3d4" dmcf-pid="WwsGYiA8y1" dmcf-ptype="general">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채널 찬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급식이라고? 현실 정치판 뺨친다…‘러닝메이트’ 오늘 공개 06-19 다음 넷플릭스 6월 넷째 주 신작 추천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