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안 배우면 잘못될까 봐"…35개월 딸 위해 실제 미용 수업받아 ('슈돌') [종합] 작성일 06-19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dkGnc67O">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xQJEHLkPzs"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0ff543335164cf0045eb2b80ae140cf2a81e28443d33afd2320025582af033" dmcf-pid="yTXzd17v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154204337phdg.jpg" data-org-width="908" dmcf-mid="9CwyqsTNp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154204337ph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f10338977ab6b3da3382629a7f3557deec5a201c484de5b6f662d97a6f816c" dmcf-pid="WyZqJtzT3r" dmcf-ptype="general">'슈퍼맨이 돌아왔다' 펜싱 전 국가대표 김준호와 방송인 장동민이 아이들을 위해 새로운 도전을 시도했다.<br><br>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슈퍼맨 아빠의 도전!' 편이 전파를 탔다.<br><br>먼저 장동민은 딸 지우의 머리를 변신시키기 위해 미용실을 오픈했다. 장동민은 자신의 텃밭에 미용실을 열은 후 샴푸부터 시작했다. 장동민은 딸에게 "머리 어떻게 하고 싶으세요?"라며 상황극을 시작했고, 지우는 "예쁘게요"라고 요청했다.<br><br>머리를 손질하며 장동민은 "파마나 커트 이런 거는 안 배우고 하면 잘못될 것 같아서 파마를 배웠다"며 "제가 다니는 헤어샵 선생님한테 30분 배웠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da2344741d39ef0a4c45c8d1b40535101ef11e17cb30fd59e074bab5c8a87c" dmcf-pid="YMnwZgDx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154205687ncxx.jpg" data-org-width="527" dmcf-mid="7P8LhQnb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154205687nc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88e707c6c380f9e42eebed4075ede769ae39db844aaa255c0e058a1ba70aa8" dmcf-pid="GRLr5awMzD" dmcf-ptype="general"><br>아빠 장동민의 손길에 지우는 "사장님 이제 파마 시작한 거예요?"라고 물었고, 장동민은 "가발하고 머리가 많이 다른데"라며 연습과 다른 실전에 당황해 했다. 지우에게 이번 파마는 태어나서 처음이다. 머리가 많이 얇아 스타일이 완성되기까지 긴 시간이 소요됐음에도 불구하고 장동민은 차분히 인내하는 면모도 보였다. 지우 역시 아빠가 자신의 머리카락을 다듬는 동안 동생 시우와 놀아주며 보조를 자처해 기특함을 자아냈다.<br><br>미용 시간이 끝난 후 장동민은 지우, 시우와 함께 우럭 탕수와 수타 백짬뽕을 만들며 우월한 요리실력을 뽐냈다. 특히 지우는 "오늘 하루 최고!"라며 엄지를 척 추켜세워 장동민의 흐뭇함을 유발했다.<br><br>그런가 하면 김준호는 은우와 정우가 탑승한 도합 40kg의 트레일러를 자전거로 끌고 한강변 왕복 10km 완주에 도전했다.<br><br>이날 김준호는 아이들과 한강에서 자전거 라이딩을 즐겼다.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는 이유에 대해 김준호는 인터뷰를 통해 "한강 3종 축제 사이클에 도전하려고 한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ae03905ed1d6ae9d3a1cc64a5e3310d23b964e37f93c991d4cd939fdae89f1" dmcf-pid="Heom1NrRp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154207117fkvl.jpg" data-org-width="526" dmcf-mid="Pw1bn3BW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154207117fk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9fe1c3f9198f4e66094a63d128d15f484eec1f2fa68015b4547e86db0d1848" dmcf-pid="Xdgstjme0k" dmcf-ptype="general"><br>김준호는 아이들을 태우고 달리며 "빨리 가는 게 아니라 쉬엄쉬엄 하는 거래"라며 이번 대회의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은우와 정우는 아빠에게 "중꺾마!"를 외치며 응원했고 김준호는 "해보는 거야! 포기만 안 하면 돼"라며 페달을 밟았다. 특히 은우는 흔들림으로 인해 정우가 고개를 가누지 못하자 자신의 어깨를 정우에게 내어주는 등 아빠가 도전에 매진하는 동안 정우를 챙기며 아빠의 완주를 도왔다. 이후 호우부자는 시민들의 응원과 관심을 받으며 완주에 성공했다.<br><br>대회를 마친 이들은 우 형제는 여름 보양식으로 킹크랩을 먹었다. 특히 생애 처음으로 킹크랩을 접한 정우는 기다란 킹크랩 다리를 보고 "무서워 괴물같애 괴물"이라고 말하면서도 허겁지겁 킹크랩을 맛봤다.<br><br>정우는 말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기 시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안마기를 가지고 장난을 치다가 아빠의 단호한 훈육을 받게 된 정우는 입술을 쭉 내밀며 "아빠 집에 가"라고 반항을 시도했다. 이에 김준호는 "여기 아빠 집인데?"라며 정우에게 잠시 생각할 시간을 준 후 화해를 시도했다. 눈물을 꾹 참은 정우는 아빠의 화해 시도에 "사랑해~ 하트" 애교와 뽀뽀로 반성과 애정을 드러내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br><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용우 소름끼치는 두 얼굴, 친절한 세탁소 사장님 아닌 연쇄살인마였다(메스를 든 사냥꾼) 06-19 다음 '디이펙트' 김영민 "8년 만에 돌아온 대학로, 마음의 고향" [TD현장]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