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우, 영화계 '마이더스 손' 변신..'우리영화'로 안방극장 컴백 작성일 06-19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ikGnc6A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c781a817f801c767c1905b64bf60c4b3e2f886e139657eae0c89d0dfbdf608" dmcf-pid="WcjOFAsd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poctan/20250619154129867nnhy.jpg" data-org-width="650" dmcf-mid="Qr4JO8dza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poctan/20250619154129867nnh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b1bce93c31f0aa8a6da282aae183ea5f0f434febce8801a9b92197c3797689" dmcf-pid="YkAI3cOJoU"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서현우의 노련함이 '우리영화'를 물들이고 있다.</p> <p contents-hash="c0b6da22e0cda4e7a2bf089a503aff5009ca1768e689bcc9b4e81c4fc9ab233c" dmcf-pid="GEcC0kIijp"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연출 이정흠/ 극본 한가은, 강경민/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에서 서현우가 존재감을 드러내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 극 중 서현우는 영화 제작자이자 프로듀서인 부승원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91f2d7f3a8cbfb93fe8ddc967dab907652628fbd83f812f0c882439b65d2a6b7" dmcf-pid="HDkhpECng0" dmcf-ptype="general">부승원은 이제하와 과거 데뷔작을 함께했던 사이로 수많은 흥행작을 만들어낸 감 좋고 센스 있는 히트 메이커다. 이제하에게 이두영 감독 작품 '하얀 사랑'의 리메이크를 제안하면서 다시 한번 그와 협업을 이어가게 된다.</p> <p contents-hash="69f32bbbb8f1c9337939767e96507130c1425342288a269e0011912489a0eb30" dmcf-pid="XwElUDhLg3" dmcf-ptype="general">서로에 대한 친분과 이해를 바탕으로 든든하게 이제하를 받쳐주면서도 제작자로서의 열정과 고집을 보여주며 극을 주도하는 만큼 유려한 연기와 호흡조절이 필요한 인물. 이에 매 작품마다 완벽을 넘어선 연기 변신을 꾀하며 극에 온전히 스며드는 서현우의 노련함이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돋보일 것이란 평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53b37152cd15eced42cee491ec302afe21ff0bf6dea471386a59dfb395eaf2" dmcf-pid="ZrDSuwlo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poctan/20250619154131102picv.jpg" data-org-width="650" dmcf-mid="xCsWBOyj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poctan/20250619154131102pic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cebe0dd9a8a1507f7a79bbbc230cf251612a039889097fd0b7127d3277e463" dmcf-pid="5mwv7rSgat" dmcf-ptype="general">실제 서현우는 방송된 1, 2회에서 부승원이라는 인물을 명확하고 빠르게 정립했다. 깊이 있는 캐릭터 분석과 설득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고, 특히 남궁민과의 호흡은 안정 그 자체였다. 서현우가 그려낸 부승원은 능청스러움과 사회성으로 이제하의 빈틈을 감싸 안았고, 나아가 서현우 특유의 위트가 더해져 소소한 재미와 웃음도 자연스럽게 이끌었다. 이렇듯 서현우는 극의 강약을 조절하며 전체적인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고 경쾌하게 했다.</p> <p contents-hash="7828342708d5b446e073bd2594ad714ffbc100a0d8c77f58041e2932d2a7aad2" dmcf-pid="1srTzmvac1" dmcf-ptype="general">전작 '열혈사제2'에서 비리 검사 남두헌 역을 맡아 유창한 사투리 연기는 물론, 악랄한 빌런이면서도 코믹함을 장착한 입체적인 인물을 흥미롭게 그려냈던 서현우이기에 이번 '우리영화'에서의 변신도 주목받고 있는 상황. 단 2회 만에 연기 변신을 성공적으로 해내며 묵직하게 극을 이끌어간 서현우에게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이유다.</p> <p contents-hash="b0fee46627f379ed449b6e1acbd8047996c8dceae4d058c66f607d8be06adcd3" dmcf-pid="tOmyqsTNc5" dmcf-ptype="general">서현우는 이번 작품에서도 단단하면서도 매끄러운 연기로 녹아들었다. 오랜 시간 쌓아온 내공으로 분명하게 캐릭터를 각인시키며 부승원이라는 인물에 설득력을 부여한 서현우. 향후 전개에서 연기 만렙 서현우가 보여줄 다양한 면모에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98920f983285d18b9c653ccb4672e4422e07fdbce08d072548b629dd3c1b1138" dmcf-pid="FIsWBOyjcZ" dmcf-ptype="general">한편, 서현우 주연 '우리영화' 3회는 오는 20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4f8bb18f930936f3e83bb6f100177a05681cc201f33f40e8b7b72b14005086c" dmcf-pid="3COYbIWAAX"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459da5701b607171daadda19c3ad6c6664442803cc49f3094ccbe064d9aba434" dmcf-pid="0hIGKCYcoH" dmcf-ptype="general">[사진] SBS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포시, 물놀이형 수경시설 36곳 21일부터 운영 06-19 다음 김지원, 박은빈 꺾고 스타랭킹 女배우 3위 탈환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