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체고, 전국종별세팍타크로대회 남녀 쿼드 석권 작성일 06-19 7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각각 결승서 삽교고·한림디자인고 2대0 완파<br>지난해 학생대회에 이어 2년 연속 ‘동반 패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6/19/0000076037_001_20250619154913393.jpg" alt="" /><em class="img_desc">19일 열린 제26회 전국남여종별세팍타크로대회 남녀 고등부 쿼드(4인조)에서 동반 우승한 인천체고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체고 제공</em></span> <br> 인천체고가 제26회 전국남여종별세팍타크로대회에서 남녀 고등부 쿼드(4인조)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 <br> <br> 인천체고는 대한세팍타크로협회 주최로 18일 부터 강원도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시작된 대회 이틀째 남녀 고등부 쿼드 결승전서 완승을 거두고 정상을 지켰다. <br> <br> 남고부 결승서 인천체고는 충남 삽교고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완파하고 정상에 올랐으며, 여고부 결승서도 한림디자인고를 2대0으로 가볍게 따돌리고 우승했다. <br> <br> 앞서 인천체고는 지난해 11월 열린 제22회 전국학생세팍타크로대회에서도 남녀 동반 우승을 차지했었다. 대회는 다르지만 2년 연속 남녀 동반 우승의 쾌거를 이뤄냈다. <br> <br> 오석민 인천체고 감독은 “여자팀은 창단 5년, 남자팀은 3년으로 짧은 역사지만 꾸준히 기량을 쌓아왔다”며 “이번 동반 우승을 계기로 전국 정상권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br> <br> 한편, 인천체고는 지난 2021년 세팍타크로 여자팀 창단에 이어 2023년 남자팀까지 창단한 뒤 ‘신흥 강호’로 급성장 했다. 여자팀은 선수 8명, 남자팀은 7명으로로 구성돼 있다.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윤리센터, 갑질 막는 익명 '소통 소리함' 설치 06-19 다음 김포시, 물놀이형 수경시설 36곳 21일부터 운영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