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갑질 막는 익명 '소통 소리함' 설치 작성일 06-19 6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조직 내 갑질 근절 및 화합 강화 목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19/NISI20250602_0001858417_web_20250602162011_2025061915492264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스포츠윤리센터 로고. (사진=스포츠윤리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는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자 소통 소리함을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br><br>소리함은 갑질이나 직장 내 괴롭힘을 막고, 조직 내 소통과 화합을 이루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br><br>누구나 쉽고 편하게 익명을 신고할 수 있다.<br><br>또한 소리함은 상급자의 부당한 지시나 갑질은 물론, 조직 내 불합리한 관행, 근무 여건에 대한 고충, 모범 직원에 대한 칭찬, 기관 혁신을 위한 아이디어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통해 직원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한다.<br><br>센터는 "체육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대변하는 기관으로써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갑질을 근절해 모범적이며 청렴한 조직 문화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막오른 주4.5일제, 김동연 "이재명 정부와 '국민의 일주일' 바꾸겠다" 06-19 다음 인천체고, 전국종별세팍타크로대회 남녀 쿼드 석권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